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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이라 쓰고 “원불교 볼셰비키 동족상잔”이라 읽는다. - 동학종교 우회 볼셰비키 논리만 남고, 국민공동체 윤리가 완전히 사라지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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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청산
”
이라 쓰고
“
원불교 볼셰비키 동족상잔
”
이라 읽는다
.
- 동학종교 우회 볼셰비키 논리만 남고, 국민공동체 윤리가 완전히 사라지다-
-
필자는 노무현 때 진실화해위원회에 대한 대꾸
에 서 있다
.
남로당 농민이 군사정권 용공피해자로서
‘
마르크스의 마
’
도 없고
‘
주체사상의 주
’
도 없는 순수한 문맹 농민이라고 했다
.
정황증거를 봐도 그렇다
.
남로당 때 주체사상이 있겠나
?
카프 문학에 깔린 소련공산주의는 대중화됐을 리가 없다
.
또
,
카프 문학도 살펴보면 알지만 수준이 높지 않다
.
김영삼이 참 정답을 말했다
.
동학종교는 마르크스의 마
,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 볼셰비키 공산혁명 사상을 대안으로 제공할 풍부한 전통을 제공한다
.
“
민족사상
”
은 반공이 아니라
,
친 소련 친중공 용
공
이었다
.
경상도 군사정권 때는 강조를 안했던 중국경전들이 전라도 귀족중심시대는 강조가 된다
.
다
,
이해가 된다
.
뿐만 아니다
.
민주화 자료집 정본인 메인들이
,
모조리
‘
전라도 유교
’
와
‘
전라도 동학
’
이다
.
일반국민에게는 민주화신화의 대부분은
(100%
는 아니다
.
서양법주의를 국민이 호소하는 기준이 남음은 유효한 부분이다
)
무효다
.
지역주택조합과 논리가 똑같다
.
비 전라도사람들이 전라도 종족종교가 민주화로 말할 것을 알거나 알 수 있다면
,
동의했겠나
?
사실
,
군사정권 때 일반인의 사고는
‘
유교
’
는 그 자체로 영남이었다
.
전라도에 이토록 징그럽고 종족전쟁 마인드로
‘
권력
’
을 추구하는 신앙이 있음을 알거나 알 수 있지 않았다
.
해방공간 역사는 따라서 다시 쓰여진다
.
천도교 접주 김구 선생이
[
나의 소원
]
을 말하면서 욕심 없다고 하다가
,
김일성을 지렛대로 권력주의로 하게 되고
,
남로당 인민공화국도 소련의 김일성 거론 남침을 기대한 권력주의이고
,
자유당에 줄선 영남 동학도 마찬가지다
.
공동체 윤리가 그때는 완전히 제로였을 것
이다
.
조선공산당 산하 농민이었던 이들은
‘
자신들의 지역공산당
’
이 권력이 최대한 확대되는 상상
을 했다
.
전라도 농민은 민주통일
.
경상도 농민은 자유통일 환상을 했다
.
통일이 헌법
4
조는 처음부터 불가능한 내용이고
,
부족주의 동성촌을 살았던 세대만의 환상이다
.
자크 라캉은 무의식이 언어 속에서 자아분열돼 있다고 지적했다
.
상상계
,
상징계
,
실재계는 유명한 논리다
.
그렇게 통일상상은 상징은 실제는 반대파 숙청이다
.
볼셰비키 혁명도 통일전쟁이다
.
김정은이가 김일성이의 국토완정론을 재복원
했다
.
시진핑 중국도 대만에 통일을 말할 때 중국경전의 강자가 약자를 정벌한다는 의미가 실제 의미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가 북한 폭격 이야기하며 북한종말 이야기하는 것은
,
세계사적 쓰레기 귀족의 국민과 국제사회의 민폐 전문 문제다
.
미국 공화당이 진지하게 조갑제의 선제폭격론 반영했다가
,
전쟁준비
1
도 생각없는 한국국민 보고 급반전 후퇴했던 것이 트럼프
-
김정은 대화였다
.
김일성이가
6.25
남침을 통해서 남로당 박헌영이를 구출하는 전쟁은 북한 기준으로 통일전쟁
이다
.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남로당용어인
‘
한국전쟁
’
이란 말을 쓴다
.
북로당과 남로당을 책임면책해주는 전쟁원인이 한국에 있다는 것이다
.
북침론자 커밍스는
‘
한국전쟁
’
이라고 한글제명 쓰고
,
영어로는
‘
더 코리안 워
’
로 불렀다
.
더 코리안 워는 고려인 전쟁
.
민족내부 전쟁이란 의미요
,
한국전쟁이란 의미가 아니다
. )
그리고
,
남로당의 인민재판을 통하여 이승만 세력 말살도 통일전쟁 부분이다
.
물론
,
이승만세력에 줄선 영남 동학이 공산동학 섬멸도 통일이라고 불렀다고 안다
.
그러나
,
지금 영남 동학은 세력에서 미국 민주당과
EU
후원 가진 이들에
, 1
대
1
맞승부로 게임이 안된다
.
즉시
,
쳐발린다
.
필자는 사쿠라 조갑제 사단이 말하는 정보는 완전히
‘
믿고 거르고
’
바라봐야 진실이 보인다고 본다
.
깊은 정보도 아닌데
,
조갑제 사단은 늘
‘
행간
’
으로 말한다
.
거짓이 입에 베었다
.
고대사에서 종족전쟁도 풍성하고
,
이 위에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이 덧 씌워졌다
.
똥팔육은 레닌 전집 전진출판사가 꺼 보고
,
소련의 러시아 혁명사보고 그랬다
.
소련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대중사회에 홍보한 진중권이는 이 부분을 보수언론에서 장사하면서 말 안한다
.
말을 해야 진짜 전향이다
.
줄바꾸어 탄 것이 과거 쪽을 불편하게 해야 진짜 전향이다
.
이것을 이해하면
,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과
,
양명학자 박은식 선생이 왜 공산파
1, 2
위인지가 이해가 된다
.
트럼프가
‘
차이나
=
코뮤니즘
’
이라고 말한 참 의미
.....
베이징
~
전라도식 종족종교에서 레이건 시대의
<
레닌공산주의 냄새가 진동한다
>
는 의미가 나타난다
.
미국 기준이자 자유진영 기준으로 한국의 원불교 종족의 뻑하면 시스템 뒤엎자는 종족전쟁은
,
시장경제가 작동되나 싶을 지경이다
.
김덕영 감독의
[
건국전쟁
]
은 공동체윤리가 완전히 사라진 제대로 정신이 나가버린 보수진영을 보여준다
.
근대국민국가로서 네이션스테이트가 대한민국이란 의식이 제로
!
상태이자 텅빈공백이다
.
대한민국이 시작부터 부족국가라고 한다
.
원불교 백낙청의 남로당 우선론으로 대한민국이 네이션스테이트가 아니고
,
인민공화국만이 참된 근대민족국가란 말을 들은 세대들은
,
김덕영 감독이 지성인도 아닌데
,
사쿠라 조갑제사단에 꽂힌
‘
멍청이 낙하산
’
임을 쉽게 이해한다
.
JTBC
예능
[
이혼숙려캠프
]
는 말단 가정부터 완전히 가정 윤리가 부서진 것을 본다
.
이재명 대통령이 형수와 대화에서 여성의 성기만 찢는게 유행했지만
,
필자는 형수가 더 기억할 가치 있는 발언을 했다
. “
권력이 그렇게 좋은거냐
?”
이혼숙려캠프는 말단 가정에서도 가장 미세한 영역에서도 가정에서 협력아니라
,
권력으로 서로 상호 윽박지르기 게임하고 있다
.
이론상으로는 그렇다
.
이 놀음은 모두 자산버블 때문에 나온다
.
버블이 터져서 먹을게 없어야 끝이 난다
.
버블이 유지될 때는 공동체 윤리 공백이 티가 안 난다
.
버블이 터지게 될 때
,
상호신뢰가 복원이 안되면 계속 디플레이션 지옥이 가야 끝이 난다
.
일반국민에게 묻고 싶다
.
군사독재 권위주의로 덮어버리는 옵션은 지워버리고 묻자
.
그러면 이 놀음을 어떻게 하면 끝을 낼까
?
잇권을 하나의 부족당파가 독점하고
,
말단은 일본제국주의의 분열통치처럼 갈기갈기 찢는 시스템이 붕괴가 돼야 한다
.
이 시스템은 부채 돈놀이로 돌아간다
.
물론
,
공동체윤리가 제로로 돌아간 사회에서 경제위기를 견딜 수 있을까 하는 공포도 있다
.
도대체
,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끝낼 수 있을까
?
답은 많지가 않아 보인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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