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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이 세운 춘추전국 제자백가사회에 사는 일반국민들의 고통이 심각한 이유 – 유신체제와 형식은 다르면서 본질은 똑같은 피로감이 국민에 넘쳐온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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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이 세운 춘추전국 제자백가사회에 사는 일반국민들의 고통이 심각한 이유
–
유신체제와 형식은 다르면서 본질은 똑같은 피로감이 국민에 넘쳐온다
.
미국이 반도체에 관세
100%
를 때릴 지언정
, ‘
구찌
(
명품
)
반도체
’
되는 것이라고 인정하는게 나을 지경
이라고 생각한다
.
기본적으로
,
삼성전자가 평택에 너무 많은 생산라인을 지어댄 게 문제였다
.
국제사회 환경이 바뀌면 그대로
“
과잉 설비
”
될껀데
......
라는 두려움이 없으니까 가능한 일이었다
.
미국의 희망대로 평택의 생산시설을
‘
로스
’(
손실
)
처리할 수는 없다고 본다
.
세계는 다극화돼서
,
자유진영 밖 세계권에 여전히 한국의 생산시설이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한국의 생산시설이 순수한 손실 처리는 한국이
‘
제
3
차 세계대전
’
의 전쟁터가 되거나
,
반도체 대기업이 부도가 나는 일일 것이다
.
그런 일은 양쪽 모두 그렇게 안됐으면 생각하는게 한국인의 상식
이지 싶다
.
문제는
<
그 다음
>
이다
.
‘
블랙록
’
의 시그널을 필자는 전공이 아니래서 잘 이해를 못하겠다
.
미국이 생산하고
,
미국이 했던 금융 레버리지로 미국의 생산품을 다시 소비해주는 그러한 의미로서
<
세계화
2.0>
은 필자는 비관적으로 본다
.
아무래도
,
관세 그 자체가 가져다주는 국가주의 문제
가 다가온다
.
<
관세
>
의 정치적 효과
가 있다
.
결국
,
그 나라에서 수출하는 생산품
.
및 그에 기반한 신용팽창으로서 한계가 계산 가능한 여부로 다다른다
.
대한민국의 레이건 관세 때에도 한국의 생산시설이 있었다
.
노땅들이 삼성핸드폰이 좋은거 없는데도
삼성 핸드폰을 쓰게 된 이유는 레이건 시대인
‘
관세
1.0
시대
’
에 워낙 세뇌교육을 빡시게 당해서
다
.
한국의 수출 총량도 줄어들고 경제활동인구 유입도 줄어든다
.
한마디로 말해서
,
모든 문제에서
지출 구조 조정같은
‘
한국형
DOGE’
가 있을 때가 지났다
.
그런데 말도 못 꺼낸다
.
한국인들은
‘
니케아 신조
’
를 믿는 미국 민주당 공동체와
, ‘
사도신경
’
으로 믿는 미국 공화당 공동체의 완전한 분열
을 보고 놀란다
.
그러면서도
,
미국의 기독교 혈족주의는
,
한국의 씨족주의 따라오려면 멀었다고 본다
.
미국은 크게 두 개의 신앙 세계관 분열
,
그 속에 작게
10
개 이상의 분열이 있다고 한다
.
그런데
,
한국은 조선유학사 붕당 체제로서 이미 일반인에게서조차도 무한대의 분열
을 본다
.
대한민국이 하나의 기업으로 상정할 때
,
뺑이 쳐서 물량적 발전을 하려 해도 이게 이제 갈수록 제한된다
.
대한민국이 벌어들이는 것보다 지출을 줄여야 한다
.
귀족이 수입보다 지출을 줄이자고 국가를 주도해야
,
말단 가정에서도 수입보다 지출을 줄이는 일이 가능하다
.
그러나
,
한국이 과연 수입보다 지출을 줄일 수 있을까
?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모든 공공성은 한 국가가 국가계약을 하나님 앞에
(
혹은 기독교인 아닌 이들은 그들의 절대자 앞에
)
했다는 전제로 작동한다
.
그러나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역사관이 그렇듯이
, <
건국 반대 인민공화국 논리
>
에서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기존 질서 소탕하면 된다는 가치관을 깔고 있다
.
이렇게 대한민국을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에서 볼셰비키 세력처럼 점령영역으로 생각할 때
,
어떤 문제의 부담을 다른 씨족에 전가하면 된다는 발상에 빠질 수 밖에 없다
.
대한민국이
反中
을 통해서 소련식 모델을 도용하는 그 어떤 형태로도 거부해야 하는 이유는
,
정확히는 한국의 원불교 정치인의 악마성 때문이다
.
더불어 민주당은 자신들이 동학 권력에 우위라는 것을 이용하고
,
미국 민주당이 백인보수 공화당 개새끼 감정에 사로잡혀 한국을 잘 모르고 지난
30
년간 후원해온 측면을 이용한다
.
전라도 동학 종족주의로 해석한 관점은
,
그냥 대놓고 히틀러 파시즘 전라도 버전으로 간다
.
(
뤼튼이가 삼프로 유튜브에 출연한 전우용이란 사람이
,
경상도 씨족주의는 파시즘이고 지금이 아니라는 말은 개소리다
.
씨족종교는 파시즘으로 걸면 당연히 걸린다
.
유럽사람의 눈으로는 아시아의 동학 붕당간의 경쟁은
<
파시스트 간의 경쟁
>
이다
. AI
는 한국에서 사쿠라 조갑제 때문에 보수진영 학자가 씨가 말라서 진보측 수천명
.
보수측
10
여명 대학에 있는 상황에 균형잡힌 제시라는 말 자체가 개 웃긴 것이다
.)
경상도는 파시스트요 전라도 동학은 민주주의라는 어법이 한국에서 흔한 이유는
,
백인보수 증오감에 사로잡힌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이 한국에 현실에 없는 별천지를 바라는 감정을 이용하여
,
한국의 전라도 동학파 파시스트들이 말장난을 한 것이 반복된 것이다
.
결국
,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
유신체제는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
는 원칙에서 파생된 국가공동체 속에서 타당성과 정당성을 보지 않고
,
영남 왕권제
1
인 독재로 설명했다
.
김대중체제는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
는 원칙에서 파생된 국가공동체속의 타당성과 정당성을 보지 않고 전라도 종족주의
1
당독재로 설명했다
.
유신체제에서 지배를 위해서
1
인 지도자의 강화의 도구적 가치
가 있었다
. (
김대중지지자들 논문으로 너무 많이 썼다
.)
김대중체제는 박헌영이의
‘
현정세와 우리의 임무
’(8
월 테제
)
발 씨족두레 모드로
권력 중심에서 선물 보따리 푸는 것에 연결하는 권력 유지의 도구적 가치
가 있다
.
유신체제는
1
인 지도자가 법위라는 것 빼고는 합리성이 없다
.
김대중체제는 지배당파가 정적을 물리칠 때 합종연횡의 합종
(
민족해방 통일전선
)
한다는 것 빼면 원칙이 없다
.
유신체제는 법위의 존재가
1
명 뿐이고 모두가 다 법에 귀속됐다
.
김대중체제는 거대한 법위의 존재집단이 존재한다
.
더불어 민주당의 사법개혁은 그 법위의 존재를 안정적으로 빼주는 의도라고 본다
.
결국
,
①
.
대한민국은 국가도 지출을 수입보다 줄이고
,
국민도 지출을 수입보다 줄이는 일이 필요하다
.
②
.
귀족이 주도해야 한다
.
③
.
국민상호간에 서로 이를 동의하려면 투명하게 합리성으로 나타나야 한다
.
그러나
,
현실은 그걸 왜 하니
?
남탓하고 말지
.
중국문명 고대와 중세 연구해봐라
.
귀족이 투명한 이성법에 종속
?
그런게 어디있나
?
필자는 조갑제기자에 원망을 많이 적어왔다
.
그 측면은 다양한 창작용어로 도저히 동의할 수 없고
,
동의 못해서 그분은 그분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가는 일을 적어왔다
.
조선왕조 양반들은 누군가 남이 설정한 모든 가치는 믿고 부정했다
.
일반인의 경우는 씨족주의로 중세 신분제로 돌리는 것은
,
무조건 부정해야 한다
.
여기서
,
어떤 관료가 지출을 수입보다 줄일 수 있나
?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상상세계가 이젠 이해가 간다
.
박정희 전두환처럼 진시황처럼 하지말고
,
한나라 유방처럼 성인군자도덕으로 해라
.
이게 말이 되나
? 70
대 중반 이상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깔린 중국경전과 얽힌 민족신화
(
만화
)
의 세게가 있다
.
이거 복원하려고
,
보수진영 인문학을 씨를 말렸다
.
뤼튼
ai
가 대학가에 보수색깔 학자는
10
명 안쪽인데
,
자꾸 중앙일보 많이 봤는지 균형잡혔다고 말한다
.
일베노인들도 비슷한 상상을 한다
.
투명한 이성법 없이 돋대기 시장으로 가도
,
성인군자로 수양을 많이 한 사람은 이를 질서화할 수 있다
.
이게 말이 되나
?
하도 이렇게 나아가니
,
납득을 못하는 국민은 아임에프처럼 어떻게 망해야 납득을 할까
?
유신체제는 고문수사 공권력 남용으로 조선시대를 소환함이 미래라고 보았다
.
김대중체제는 이완용
/
이재명 짤도 있듯
,
노론독재 절정으로 깔아놓고 무법질서에서 지배층이 나라 팔아도 꼼짝 못하는 것이 미래라고 보고 있다
.
이게 미래일 때
,
아무도 귀족이 국민을 위해 헌신하지 않는다
.
유신체제의 공권력 남용 때 서민사회를 제대로 안 본 것과 마찬가지다
.
유신체제는 공권력 남용하고 반대파를 진시황급 조작을 해서 지식이 없지
.
지금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주도로 용어혼란을 보수를 분열시키고
,
삼프로에서는 전우용이가 전라도종족주의는 민주주의이고 경상도 종족주의는 파시즘이라는 궤변을 퍼뜨린다
.
현실은 매우 심플하다
.
수입보다 지출을 줄이는 국민과 국가의 구조조정
.
이게 가능한가
?
의사소통 자체가 불가능하다
.
춘추전국 제자백가사회는 의사소통 자체가 원래 없는 사회를 꿈꾼 것이다
.
제자백가
(
諸子百家
)
는 중국 춘추전국시대
(
기원전
8
세기
~
기원전
3
세기
)
에 다양한 사상가와 학파들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
이 시기는 주나라의 권위가 약화되고 여러 제후국들이 난립하면서 사회적 혼란이 극심했던 시기로
,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사상을 펼치며 사회 개혁과 질서 회복을 모색했습니다
. (
구글
ai
해설
)
동학 노인의 한풀이에 젊은 세대는 무한대의 고통만이 지속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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