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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박정희 18년은 경기침체의 연속이었다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주장은 사실일 것이다. -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이 지워버린 ‘민족복음화’운동의 진짜 모습. 조갑제의 ‘자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0-01
목록으로 건너뛰기
아마도
,
박정희
18
년은 경기침체의 연속이었다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주장은 사실일 것이다
. -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이 지워버린
‘
민족복음화
’
운동의 진짜 모습
.
조갑제의
‘
자유대한민국
’
이란 정신나간 표현이 아닌 실제의
‘
자유민주주의
’
에 대하여
,
조갑제 닷컴 할아버지들은 일제 강점기 민족공산당 운동 때에
‘
임꺽정
’
같은
‘
수호지
’
영웅을 혁명영웅으로 띄웠는데
,
그 방식으로 박정희 시대의 기억을 덮어버리려고 한다
.
대한민국에 세계 대공황과 그에 기반한 각나라의 마르크시즘과 파시즘 홍수는 없었지만
,
대한민국은 세계사에서
1930
년대에 일제 강점기라서 같은 체험은 없었어도
,
세계사의 경기침체 발 비인간성 드러남을 압도하는 엽기적인 문화가 있다
.
모든 정치정파가
“
후천개벽
”
을 주장하며 종족전쟁으로 상대파 몰살을 기도하는 문화였다
.
필자는 거듭 밝히지만
,
일베 정게의
‘
알타이
21’
비슷한 언저리에 살던 청와대 왕궁사를 대변하는 입장이 아니다
.
어차피
,
그 시절에 청와대 왕궁사 잇권 지대는 그 밖이었다
.
영어권 진보주의자들은 한국에서 백인보수가 있어서 그런 줄 착각한다
.
백인보수가 아니라
,
아직도 한반도 마르크스주의가 세계사의 이단임을 모르는 게 한국 보수다
.
미국 민주당 생각은 자신과 같은 사민주의를 했는데
,
전두환 같은 권위주의자가 억압했다고 생각한다
.
그러나
,
군사정권 시절의 기성세대
(20-30
년대생
)
은 원불교
(
사탄교
)
기반의 동족상잔 전쟁을 체험한 세대다
.
언제든지 사회가 뒤엎어지고 다시 그렇게 간다는 두려움이 지배됐다
.
북한 남침을 열어준 쪽은 전쟁 트라우마가 얼마나 셌는지 모른다
.
똥팔육세대는 학원폭력으로 존재한 운동권이 비운동권에 어떠한 트라우마로 남는지 모른다
.
또다시 그런 동족상잔으로 빠지지 말자는 것이 압도했다
.
그리고
,
지도자들은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사회를 안정시키려 했다
.
그러니
,
박정희
18
년 및 전두환 정권 초반부
4
년 정도가 사실상 계속된 경기침체였어도
,
사람들이 버텨나간 것이다
.
그때나 지금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일제 강점기에서 안 변함을 자랑한다
.
그러나
,
조갑제닷컴은 이 시스템을 지키려는 의지보다는 양쪽에서 이익보고 간보는 그런 줄서기 정서를 보인다
.
그리고
,
이분들은 그것이 중도주의로 긍정적인 메시지로 바라보며
,
지키는 쪽을 극우로 본다
.
거듭 밝히지만
,
필자는 청와대 왕궁사를 긍정하지 않는다
. 1
인 지도자만 바라보고 아무것도 안한 사람들을 변호하지 않는다
.
같은 이치로 김대중체제에서 붕당주의로 생각하며 사회를 생각하지 않은 이들을 변호하지 않는다
.
정부 자체가 형법 배임죄를 폐지하는 나라
.
정부가 모범이 아니라
,
모범은 우리가 안할게
.
누군가 모범을 대신해달라
.
그러면
,
세금은 왜 받는것인가
?
유신체제는 영남유교는
1
인지도자에 연계된 잇권은 작다
.
김대중체제의 호남동학신앙은
1
당독재다
. 1
당독재가 금기다
. 1
당파에 선 귀족 자체가 무한대의 잇권지대다
.
그렇게 잇권만 바라보는 이들이
,
사회의 시스템을 바라보는 빛도 없고 이름도 없는 봉사를 하라 할 때
, “
나 안해
”
로 나온다
.
이게 문제다
.
보수진영에 보수주의자 자체가 씨가 말랐다
.
필자는 북한문제에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
지금 이 사회의 문제를 아무것도 안하고 북한에 연계된 세금 배정 잇권을 바라보는 문제에 반대다
.
모든게 전라도 유교
,
혹은 전라도 유교 더하기 무속신앙
(
호남동학신앙
)
최재형씨도 한 국가의 형법질서 자의적 고침을 매우 자의적으로 설명한다
.
조갑제의
‘
자유 대한민국
’
이란 말에는 시스템을 국민에 전하는 아무런 정보가 없다
.
무속신앙으로 노론 귀족만 풀라는 내용이 전부이나
,
그게 자유주의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 ‘
조갑제주의
’
라고 별개화할 부분이다
.
유신체제의 문제점은 권위주의라면
,
김대중체제의 문제점은 너무 부도덕하고
,
너무 거대하며
,
너무 비효율적인 엽기적 분량의 거대한 기득권자 숫자다
.
정치이론서는 대공황은 기득권자와 국민의 대결 순간으로 기록한다
.
사회를 어떻게 한다는 생각보다는
,
그 기득권자 이익중심 아닐까
?
시스템을 지키면서 이렇게 하는 정치인 본지 아득하다
.
맨날 고대와 중세 영웅신화 놀음하며
,
자기가 영웅이라면서 잇권 이미지다
.
버블이 터질 것이다
.
세계가 다 터진다
.
터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
일본자체도 잃어버린
10
년 때에
,
정부 불신으로 서로간에 안 믿는 시간있었다
.
미국도 서로 안 믿는다
.
정치인은 이를 고치려는 아무 노력도 안한다
.
조갑제의 역사관이 세상에서 제일 문제가 크다
.
형법 배임죄 폐지하는 이재명 정부처럼
,
사실에 손을 대는 맛사지 주의다
.
왜
,
국민은 개헌을 싫어할까
?
이런 정치인을 못 믿으니까
.
왜
,
국민은 달러체제를 선호할까
?
이런 정치인을 못 믿으니까
.
민족복음화운동은 지금 기성세대는 전라도 유교의 대동세상을 복음으로 하는 것으로 기억한다
.
지금
70
대 중반 이후세대들의 자의적 기억이다
.
그 당시의 무수한 설교문도 기록하지만
,
사회 시스템을 지켜서 두 번다시 동족상잔으로 가지 말자는 게 중심이다
.
그 이면에 칼빈주의적 회개도 자리한다
.
꼭
,
그렇다
.
유신시대에
1
인 지도자에 쌓인 벽이
김대중체제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빠진 정치집단 정치인들에 대한 벽으로 바뀌었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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