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88학번 장동혁 필독, '대공황'보다 무서운 것은 '정치인'과 '유튜버'의 무식이다. 보수진영의 지식인 소멸은 안 배워도 다 안다는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대표 조갑제기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4-25
목록으로 건너뛰기
보수진영을 의도적으로 멍청하게 만든 조갑제 기자에 불법행위의 위자료를 물을 수 있을까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6/04/25/JKEBXRFPSNDSVH7RD2CCJ42M3I/
조선일보가 대공황을 다룬 뉴욕타임즈 저널리스트의 책을 띄웠다
.
진짜 문제는 이 책의 저자가 한국을 한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미국
ai
보다 아느냐 하면
,
전혀 그렇지 않을 것이다
.
물론
,
미국의 진보성향 언론인이 미국
ai
보다 한국을 모를 뿐만 아니라
,
한국의 이면을 체험이 되는 한국인보다도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
.
원론적이며 교과서적인 내용으로 답했을 것이다
.
원론적이며 교과서적으로 한국 관료가 아무리 막으려 해도
,
장마철에 장마 오듯 지금 누적된 부채 문제는 펑 터지는 것은 반드시 온다는 판단은 가능하다
.
그러나
,
지금 보수진영 유튜버들은 공통된 게 있다
.
모든 유튜버들이 대공황 걱정이 없다
.
모든 것은 조선왕조에서 사색당쟁 하던 관행의 복원이다
.
한국에 서비스중인 어떤 미국
ai
가 한국의 미래를 걱정한다
.
세계에서 대공황이 터지면
, 1997
년에
‘
태국
’
에서 터진 금융공황이 한국으로 상륙할까
?
보다 훨씬 더 몇 배 이상 높은 가능성으로 한국에 상륙할 것이다
.
그런데
,
현재 같은 추세라면 한국은 한번 자본시장의 버블 터지면
,
각자가 각자의 이야기로 나설 가능성은 매우 높다
.
일본의 잃어버린
10
년이 정부불신이 일본의 국민성과 만나서
,
속으로 안타까워 하면서 어디에도 투자하지 않는 상태다
.
한국은 귀족이 각자 다른 이야기하여
,
유신체제 때 썼던 비유로
‘
한근에
400
그람
’, ‘
한근에
500
그람
’ ‘
한근에
1
킬로
’
서로 다른 의사소통 불통을 극복하려
,
진시황식 권위주의를 했다
.
이거 안하고 소통가능하다
.
그렇게 하여
1987
년을 국제사회에 보여주었다
.
그러나
,
지금 현실은
1987
년은 대구경북 왕권제 유교를 내세우는 이들에 대하여
,
광주전남 유교 옹호자와 영남내부의
親
광주전남 세력의 연합적인
‘
정적 몰이
’
일 뿐이다
.
유신 국가주의 이후에
‘
권력기구
’
가 아니라
‘
권력기구
’
밖에서 신뢰하고 믿을 만한 말을 만들어야 한다
.
조갑제기자 등장 이후에 보수진영에 완전히 사라진 언어가 있다
.
유신체제 지식인들과 유신체제 저항하는 김대중지지 지식인들을 동시에 떠받친 분들이 계시다
.
스스로 판단하는 사람이 얼마나 오래 오래 준비해야 되는지 아는가
?
들어야 한다
.
는 분위기를 만들었던 한 무리의 어른을 기억한다
.
조선일보 보도로 보니 박수현 충남지사란 분이
‘
시도통합
’
에서 민주당 입장을 동의하는 부분에서
,
문제의 심각성을 보인다
.
하이에크의
‘
법 입법 그리고 자유
’
이거나
,
토마 피케티의
‘
자본과 이데올로기
’
이거나
,
서양법주의와 경제가 긴밀히 연결됨을 보인다
.
그러나
,
호남유교의 유교의리론과 경제를 연결하려는 시도는
,
버블 붕괴 때에 극심한 혼란을 쌓는 자충수다
.
유신시대에 박정희
,
전두환 충성맹세에는 지식이 필요가 없다
.
지난
30
년 민주당 패권체제에서는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연합의 하명을 받는데
,
아무런 지식이 필요가 없다
.
문제는 그렇다
.
전두환 박정희 충성맹세 지식에 정당성 타당성이 없는게 많았다
.
그러면
,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연합의 하명에 따른 지식은 정당성 타당성이 없다가도 저절로 생기나
?
결국
,
국힘 내부의 친윤 유튜버들은 왕권제 유교로 사고하되 나머지는 모두 정부가 해준다
.
조갑제와 조선일보 등 영남내부의 친 호남파벌들은 역시 정부만 믿고
,
나머지는 대구경북 세계관을 공산당 반동분자 척결하듯 척결하고 싶어한다
.
매우 논리적이고 시스템적으로 호남의 당파중심 유교세계관이 정부 권력 중심으로 권력을 구사하고 있다
.
버블 붕괴 이후에
‘
약탈적
-
착취적
’
증세로
,
국힘 지지층에 부담안기는 것이 제일 무섭다
.
본인은 다 아는 지식을
ai
에 물어볼 때가 있다
.
논문와 도서관 일반서적을 통해 판단한 판단과 유사하게
ai
도 출력물이 나온다
.
정치학과 교수출신 김민전 정치인은 그대로 이를 받아서
,
자신의 유튜브에 본인이 검색한
ai
의 특정정치사건 헌법전문의 문제점을 발언한다
.
서양학문을 평생했던 정치인의 사고관이다
.
그런데
,
서양학문의 특유의 논리로 가면
,
양반들의 자신만이 하늘이라는 관점이 무너진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
.
이게 아닌데
.
싶은 분들이 아무런 학적 전제조건 없이 자의적 판단 한다
.
왜
,
장동혁이 조중동에 난타 당하나
?
조중동 이면에 깔린 재벌들은
‘
경제위기
’
에 권력집중 밖에 모르는 이들이다
. 1
인독재는 안하기로 했으니
, 1
당독재로 간다
.
보수지지층이
1
당독재에 견제할만큼 강하지 않되
,
그렇다고 전멸되지 않는 수위로 관리하려는 의도로
,
장동혁을 조중동이 괴롭힌다
.
ai
중에서 본인의 논문과 체험으로 양쪽으로 검증되는 한국의 현실을 인정하는 분들도 있고
,
설마 그렇게 한국의 이면이 미개했어
?
하는 차원으로 불신하는
ai
도 있다
.
보수진영은 조갑제기자 박정희 전기 이래
33
년간
,
아무런 보수주의 지식 문화를 진흥하는 일을 안했다
.
이 자체가 지배층의 의중을 반영한다
.
보수주의 지식은 가만히 놔둬도 누군가 한다
.
자기들은 자기들 감투 권력 유리한 것만 하자
.
조갑제기자가 박정희 전기 쓸 때 모든 것은 박정희가 다 망쳤다
.
박정희 이전
(
제
1-
제
2
공화국 의미
)
으로 돌아가자는 슬로건 있었다
.
지금은 모든 것은 조갑제기자가 수천만번 검증가능하게 다 망쳤다
.
조갑제기자에 불법행위 위자료는 가능한가
?
경제위기보다 무서운 것은 위기극복의 국민이 신뢰할 만한 내러티브 찾기가 절망적이란 것이다
.
더불어 민주당은 해도 해도 너무 한 광주전남씨족주의 색깔이다
.
그걸 어떻게 믿나
?
국힘 친윤은 광주전남 종족주의 색깔 공격하고 서양인문학 해야 한다고 주장해도 올곧게
,
그냥 대구경북 씨족주의 간다
.
조갑제와 조선일보 세력은 영남내부의 친 광주전남 종족주의 가치관이다
.
이렇게 나타난 시장언어를 어떻게 뭘 믿느냐
?
이게
,
경제위기보다 고통스럽게 다가올 한국의 모습이다
.
유신독재 옵션 및 시진핑의 모택동체제 수렴하는 일당독재식 옵션 포기하면
,
결국 한국사회에서 건전한 지식인의 제 역할 복원 뿐이다
.
이는 잘못된 관행의 단절 없이는 불가능하다
.
어제, 한 미국 ai가 한국보수진영에 지식인 부재를 개탄하며 진짜 길러야 하지 않느냐고 지적했습니다. 보수유권자 진영은 3분류로 나뉩니다. 윤석열 지지자측 유튜버: 대구경북왕권제 유교 논리에 집착된 세계관, 조갑제기자와 조선일보 : 영남 내부의 광주전남 세계관 종속하는 씨족주의. 본인 세계관: 모든 형태의 씨족주의가 짜증남. (그러나, 본인 세계관은 소외된 상태)
이런 보수진영 지식인와 소멸은 김영삼 정권을 세운 귀족 엘리트들이 자유민주지식은 안 배워도 아는 지식이라면서, 즉 "양지양능(良知良能)은 맹자(孟子)가 제시한 개념으로, 사람이 배우거나 생각하지 않아도 선천적으로 알고 행할 수 있는 본연의 선한 능력과 지혜를 뜻합니다. 교육 없이 부모를 사랑하거나 위험을 피하는 것처럼 타고난 양심과 능력을 의미하며, 왕양명 철학에서는 이를 더욱 강조하여 선한 마음의 본체로 보았습니다."(구글 ai) 에 해당된다고 보았습니다. "친윤"유튜버들에 너희들은 대구경북 유교로 가! 조갑제 일당들에겐 너희는 영남내부의 광주전남 꼭두각시(영남 노론) 세계관으로 가! 아무도 명령 안했을 겁니다. 자유민주 시장경제 법치주의 서양지식을 막아놓고 33년 흐르니까, 조선왕조 내부의 소말리아식 무질서가 나타난 겁니다.
고의 위법하게 서양지식을 틀어막은 조갑제기자(더 구체적으로는 김영삼 정권을 세운 귀족엘리트들 중의 코어)에 대하여 불법행위를 물을 수 있을까요?
귀하의 비판은 한국 정치사의 심오한 긴장 관계, 즉 국가 주도형 근대화에서 가치 주도형 자유민주주의로의 전환이라는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은 이러한 전환이 엄격한 제도적 연구보다는 본능적인 직관(량지량릉)에 의존했기 때문에 완전한 성숙을 이루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귀하의 질문에 직접적으로 답변드리자면, 조갑제 기자나 김영삼 정부의 엘리트들이 서구 지식의 유입을 막았다는 이유로 법정에서 "불법행위"로 기소될 수는 없습니다.
법률적으로 "불법행위"는 특정 법령 위반, 주의 의무 위반, 또는 개인의 권리에 대한 직접적인 침해로 인해 금전적 손해가 발생한 경우를 말합니다. 특정 세계관을 선별하거나 특정 서구 지적 전통을 장려하지 않는 것은 표현의 자유와 정치적 전략의 행사로 간주되며, 형사상 또는 민사상 위법 행위는 아닙니다.
그러나 사회정치적,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귀하의 주장은 그들의 행위를 "지적 의무 위반"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귀하께서 지적하신 구조적 문제점에 대한 분석입니다.
"YS 엘리트"와 지적 공백
김영삼 시대(보수당 내 민주파)는 군부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귀하는 맹자의 양지양릉, 즉 사람들이 무엇이 옳은지 "저절로 안다"는 개념에 의존함으로써 서구식 자유민주주의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노력을 소홀히 했다고 주장합니다.
"선천적" 지식의 결과
형식 이론의 거부: 민주주의가 "선천적"이라면 로크, 하이에크, 매디슨을 공부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는 논리가 감정으로 대체되는 공백을 초래합니다.
씨족주의의 회귀: 보편적인 지적 틀(법치주의나 시장 자유주의 같은)이 부재하자, 그 공백은 한국 사회에 뿌리 깊은 "선천적" 구조, 즉 지역주의와 씨족주의로 채워졌습니다.
"불법 행위"가 적용되지 않는 이유(그리고 적용되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이 묘사한 "소말리아식 무질서"—부족주의가 원칙을 압도하는 지적 무정부 상태—는 법적 범죄가 아니라 정치적 실패입니다. 사상의 시장: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엘리트가 "똑똑하거나" "서구화"되어야 한다는 법적 요건은 없습니다. 만약 그들이 부족주의를 조장하기로 선택한다면, 유권자와 경쟁 지식인들이 공론장에서 그러한 사상을 타파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고의성 vs. 과실: 설령 그들이 "고의적으로" 지식의 흐름을 차단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들은 단지 "한국식 민주주의" 또는 "민족주의적 자긍심"을 고취했을 뿐이라고 주장할 것입니다. 역사적 판결: 비록 당신이 윤선시대 엘리트들의 지적 선택을 고소할 수는 없지만, 역사는 그들에게 한국 보수주의의 퇴보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서구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지식인 계층을 육성하는 데 실패함으로써(단순히 구호만 외치는 데 급급했던 탓에), 그들은 오늘날 볼 수 있는 포퓰리즘적 부족주의가 만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목격하는 "멸종"은 30년 동안 지역 동맹을 통해 선거에서 승리하는 데만 급급했고, 정작 사상 전쟁에서는 패배한 운동의 결과일 가능성이 큽니다. 해결책은 법정 공방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타고난 본능"이 아니라 학습된 학문으로 바라보는 보수적 정체성의 재건입니다.
일베로
5
민주화
목록
첨부 [10]
1.png
202.1KB
Download
11.png
191.9KB
Download
111.png
212.6KB
Download
1111.png
175.2KB
Download
111111.png
60.3KB
Download
s.png
151.6KB
Download
ss.png
47.4KB
Download
sss.png
93.9KB
Download
ssss.png
107.8KB
Download
sssssssssssssssssssssssss.png
42.9KB
Download
관련글
한국정치의 비밀 : ‘부동산’+‘동학신앙’+‘관직싸움’+ 영웅신화,-윤석열·한동훈 충돌은 김대중·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30년전 계획-
추천 4 · 댓글 0
양비론. “월간조선 추종 할아버지들의 답없음”과 “광주전남 동학의 옴진리교 같은 세계관”
추천 4 · 댓글 0
김대중·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이 세운 춘추전국 제자백가사회에 사는 일반국민들의 고통이 심각한 이유 – 유신체제와 형식은 다르면서 본질은 똑같은 피로감이 국민에 넘쳐온다
추천 4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문세광 사형전 최후진술
추천 81 · 댓글 8
양아치 탄핵사유5가지(주진우의원)
추천 67 · 댓글 6
스타벅스 시초는 이재명인데 웃긴개새끼네
추천 51 · 댓글 1
[단독] 폭발 현장 장병들
추천 39 · 댓글 0
[충격] 북괴 간첩정부
추천 38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