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춘추전국 제자백가시대’가 서양문명의 ‘자유’라는 김대중·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의 90년대 사회속에 회자된 언어가 ‘새빨간 거짓말’이라서 경제위기가 오는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09
목록으로 건너뛰기
‘
춘추전국 제자백가시대
’
가 서양문명의
‘
자유
’
라는 김대중
·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의
90
년대 사회속에 회자된 언어가
‘
새빨간 거짓말
’
이라서 경제위기가 오는 이유
한국정치 속에서 회자되는 어느 세력도
‘
서양법
’
을 준수하지 않는다
.
씨족적 진실 아래에 서양법을 명분적 허구로 놓는다
.
붕당계파 정치로 씨족 중심이 먼저 있다
.
필자는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을 긍정하지 않는다
.
매우 쉽게 확인이 가능한데
,
윤석열씨의 문제가 되는 비상계엄에는
대구 경북 중화사상이
깔려 있다
.
즉
,
중국사상 조상숭배 문명으로 부족적 감정이 내부에 있고
,
그 외부는 극도의 황당을 준다
.
필자는 윤석열씨를 그렇게 정죄하는 이재명 정권의 내란재판부를 긍정하지 않는다
.
‘
광주전남 중화사상
’
이 내란재판부 세계관에
깔려 있다
.
미국 민주당이 더불어 민주당에
30
년 후원했지만
,
미국 민주당도 막연하게 서양진보 기독교를 이행해주겠지 하는 기대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
군사독재 때는
‘
유교
’
하면 경상도씨족종교지만
,
지금은 전라도 씨족종교다
.
이재명 민주당 세력은 윤석열씨 정죄가 돼야만 하며
,
아니면 이재명 정부도 자의적 계엄을 해야 한다고 본다
.
문제는 이재명 민주당은 중국인 까지도 한국국민과 평등을 논하는 때에
,
똑같은 동학사상인데
지역마다 색깔이 다른
<
영남파
>
와
<
호남파
>
는 법앞의 평등으로 해석해야 한다는게 서양법 원칙
이라고 본다
.
그러면서도
,
아무도 법을 수호안하고 양반놀음 자릿싸움에 몰두하는 정치인을 바라보는 자괴감이 국민에 드는 것을 지울 수 없다
.
호남 동학파가 광주전남 중화사상 종족주의로 민심이 안좋은 것을 터잡아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민주당을 공격하면서도
,
꾸준히 대구경북 동학 양반층의 공격을 늦추지 않는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판단에는
‘
전라도 씨족종교
’
마일드한 버전이 마치
,
서양법인양 오인
하고 있는 셈이다
.
1930
년대 히틀러 독일은 이런 맥락이었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근로자 계층에는 힘겨웠다
.
독일중산층과 근로자계층이 종교개혁 정신에 깔린 자유의 자기책임 대신에 아시아적 군주에 편들었다
.
2025
년 한국은 이러한 맥락이다
.
이 사회를 이끄는 최고 귀족인 동학양반들은
,
소규모 농촌 중심으로 자기들이 그 마을의
甲
이었다
.
동학양반들은 법 앞의 평등이 미국이 강요한 질서라고 본다
.
그러면
,
서양법 질서를 포기하면 가난해져야 한다
.
그것은 또 싫다고 한다
.
아시아의 양반계층 속
무의식에 내장된 전근대 중국문명 특유의 일반국민
(
중세는 노예계급
)
짓이기는 정치를 하고 싶다
는 욕망과
,
근대사회의 번영을 동시에 이루고 싶다는 욕망이다
.
군사독재 막판에 이 분들이 보았을 미국을 바라본다
.
한국은 일인독재의 맥락이었다
.
제
3
세계 저개발국이라 그야말로 획일화된 문화다
.
이분들은 미국공화당만 해도 중도 보수로 방대한 스펙트럼을 보고
,
미국 민주당에서는 미국 공화당보다 더 넓은 스펙트럼을 본다
.
이분들은 그 순간
,... <
아하
!>
미국 문명은 춘추전국 제자백가와 비슷하구나
!
그렇게 판단하는 순간
,....
영화 배우 유해진이 박지성과 동등인격으로 유해진이 축구 해도 되고
,
개그우먼 신봉선이 가수 아이유
(
이지은
)
과 동등인격으로 평가가 된다
.
미국 공화당 경제 트위터가 미국 연준 자료 분석하는 것과
,
미국 민주당 경제 트위터가 미국 연준 자료분석하는 것은
,
이념이 달라도 분석이 뭔 소리인지는 미국 국민이 모를 수는 없을 것이다
.
반면에
,
한국의 춘추전국 제자백가 논리에서는 의사소통이 절망적 불가능성으로 간다
.
의사소통은 동일한 전제를 요구한다
.
가령
,
기독교인의 소통은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
는 전제를 선험적으로 요구한다
.
어떤 사회는 그 사회를 유지하는 공통규칙에 대한 동의가 요구된다
.
그러나
,
이것을 하나도 안하고 귀족은 각각
‘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
각자의 씨족가문에만 충성하는 의사소통에서의 질서다
.
윤석열씨 비상계엄은 대구경북 동학귀족만 만족시키고 나머지에겐 황당
.
이재명 정부 내란재판부는 광주전남 동학귀족만 만족시키고 나머지에겐 황당하다
.
영어권 경제 트위터는 미국 공화당
-
미국 민주당만 있는게 아니라
,
미국 자료를 받아서 쓰는 영어권 자유진영 경제트위터
도 있다
.
유신
1
인독재와는 상상이 안되는 다양한 목소리이나
,.....
그 중에 각자 구독자 많은 몇개만 봐도
,
사실은 전부를 본 비슷한 효과가 난다고 본다
.
이재명 정부 민주당 지지층은
1
인 독재 중심에 몰두하는 영남 동학 가문의 씨족 의리론이 황당하다고 하면서
,
자기들이
1
당독재 중심으로 비전라도사람에게 황당하게 하는 것은
1
도 수정하지 않는다
.
이재명 민주당에서 내란재판부의 여론이 안 좋은 것에 터잡아서
,
정말 개과천선하여 법을 수호하는 의미로서 나타나는 바는 없다
.
조선시대 사색당쟁만 몰두해도
,
미국이 도와주고
,
자국 국민이 알아서 누군가 저절로 해준다는 정신나간 가치관이
,
지금 지배층에 여야 모두에 뿌리깊게 내재돼 있다
.
1) <
너는 너대로
,
나는 나대로
>,
양반귀족은 지역에서 터줏대감 했다
.
2)
귀족은 지역주민의 부채를 짊어진 부동산 매수를 권장하여 나타난 신용팽창의 이익을 누렸다
.
3)
사색당쟁을 하면서도 경제가 안정돼서
,
법을 수호안하고 국민과 국가를 책임 안지고 당쟁으로 자릿싸움만 하는 것은 전적은 부동산 부채 버블이 크게 자리한다
.
세계는 관세 문제로 대공황 우려가 크다
.
로스차일드가문이 운영한다고 논해지는 이코노미스트지는
2026
년 경제 붕괴를 예상한다
.
한국은 미국이 제
3
세계 소비력이라는 자조감
,
프랑스가 제
3
세계라는 자조감
,
독일이 붕괴되네 자조감에서 역주행하여
,
여전히 부채를 물쓰듯 하는 추세다
.
아무것도 안하고도 사회를 이끌려면 부채버블을 일으켜야 한다
.
그러나
,
세계에는 완연한
‘
스태그플레이션
’
바람이 있다
.
⓵
.
한국은 조선후기에 소규모 농촌 토지마다 양반은 자기만의 우주세계를 구축했다
.
⓶
.
리만 브라더스 사태 몇년 전에 집권한 노무현 정부는 부채를 물쓰듯 하며
,
지역양반들만 믿고 주민이 부채들고 시장에 뛰어들라는 신호를 줬다
.
⓷
.
리만브라더스 사태 때 버블이 붕괴될 뻔했으나
,
이명박 정부가 붕괴를 막는데 성공하고
,
그 이후로 문재인 이재명 정부에서 부풀리는 데 성공했다
.
⓸
.
그리고
,
바이든 인플레이션 발 고금리가 끝나고
,
트럼프 정부의 관세인플레이션 및
,
관세발 각국의 부채 구조조정발 유동성 긴축이 벌어진다
.
이 상황에서 버블이 붕괴된다는 사실보다 무서운 것은
,
춘추전국제자백가 사회로서 양반가문별로 다양성을 그대로 앉고 있는 상황으로
,
적절한 시장가격 없이 버블 부풀리기 만능론에서
,
해외 요인으로 버블이 붕괴될 경우
,
법과 이성법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맞는 경제위기가 무서움을 준다
.
결국
,
춘추전국 제자백가 언어와 서양문명이 같다고 본 분들의 어법에 기인한 부분을
<
일괄 무효화
>
하지 않는한
,
서양법의 신뢰는 어렵다고 본다
.
지배층은 당연히 이런 상황과 맥락에서는 경제위기 걱정이 있어야 한다
.
그러나
,
경제위기 걱정이 없다
.
이재명 정부나 일반국민에 떠넘기고
,
자기들은 잇권 문제로 빠지고 있다
.
⓵
한국 사회는 부동산 버블 붕괴는 국제경제 변수로 언제든지 올 수 있으며
,
춘추전국 제자백가 어법으로 각 씨족 양반어법의 감정적 주관성이 나타난 부분은 제어돼야 한다
.
⓶
이렇게 강하게 조상숭배 문명에 꽂힌 이들은 서양법을 객관적 언어가 아니라
,
서양파의 잇권으로 본다
.
경제학 원론의 언어를 서양파의 잇권으로 보지 않고
,
정말 그렇게 보면 한국은 가난해질 수 밖에 없다는 대중언어를 만들어야 한다
.
⓷
.
막스베버는
‘
경제와 사회
’
에서 씨족주의를 반영하는 경제학은 없다고 단언했다
.
일일히 부르주아 계급이 씨족주의 배경의 인사를 다독이면서 말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
지도층은 경제위기 가능성의 환기
,
서양경제학을 서양파의 잇권으로 보면서 이단경제학에 가는 것의 문제 환기
,
또
,
서양문명의 인사가 아시아를 시시콜콜이 다 알면서 케어한다는 상상은 불가능함을 논하는게 잇어야 한다
.
한국사회는 저출산이 지배한다
.
결혼을 아예 안한다
.
금전이 되는 사람은 부부관계 지속을 안 믿어서 안하고
,
금전이 안되는 사람은 금전만능이라서 안한다
.
자유당 시대가 요순시대라는 김영삼 정부를 세운 지지층의 생각과
,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
불신시대
’
해석에서
,
일반국민은 압도적으로 불신시대를 본다
.
조갑제기자의
‘
자유 대한민국
’
용어는 무속신앙의
‘
막힘
/
풀림
’
에서 풀림
=
자유를 본다
.
지도층자체가 자유진영 서양법주의에 피곤함의 고백을 한다
.
의무는 안하고 권리만 누리겠다는 자들만 사쿠라 조갑제의 자유대한민국 용어를 사랑한다
.
단순히 스태그 플레이션으로 부채버블이 붕괴된다는 것보다
,
더 무서운 것은 조선왕조 사색당쟁으로 디플레이션 빠지는 민생고에서 조선왕조 당쟁 놀음 허송세월이 무섭다
.
실증적 증거도 투명하다
.
김대중 김영삼 세력의 지성층은 김대중세력에 섰고
,
그들은 민중신학 쪽 지성인이며
,
민중신학은 서양자유주의를 고대중국 신앙에서 찾았다
.
그게
,
다 거짓말이다
.
무효화해야 경제위기를 헤쳐갈 수 있다
.
일베로
7
민주화
목록
첨부 [1]
화면_캡처_2025-12-09_152919.png
153.5KB
Download
관련글
한국정치의 비밀 : ‘부동산’+‘동학신앙’+‘관직싸움’+ 영웅신화,-윤석열·한동훈 충돌은 김대중·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30년전 계획-
추천 4 · 댓글 0
양비론. “월간조선 추종 할아버지들의 답없음”과 “광주전남 동학의 옴진리교 같은 세계관”
추천 4 · 댓글 0
김대중·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이 세운 춘추전국 제자백가사회에 사는 일반국민들의 고통이 심각한 이유 – 유신체제와 형식은 다르면서 본질은 똑같은 피로감이 국민에 넘쳐온다
추천 4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문세광 사형전 최후진술
추천 81 · 댓글 8
양아치 탄핵사유5가지(주진우의원)
추천 67 · 댓글 6
스타벅스 시초는 이재명인데 웃긴개새끼네
추천 51 · 댓글 1
[단독] 폭발 현장 장병들
추천 39 · 댓글 0
[충격] 북괴 간첩정부
추천 38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