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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은 어찌하여 다시 《독재 권력》 시대로 돌아갔나?-이런 유형의 생각을 ‘조갑제 기자’가 싫어합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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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찌하여 다시
《
독재 권력
》
시대로 돌아갔나
?
-
이런 유형의 생각을
‘
조갑제 기자
’
가 싫어합니다
-
배링턴 무어의
『
민주주의와 독재의 사회적 기원
』
이라는 책이 있다
.
민주주의는 지배계급이 부르주아 세력이 있는 공간에서만 있고
,
부르주아 세력은 물물의 교환관계 사유
(
교회로 비교하면 성령공동체로서 민간교제관계
)
에 익숙한 사람을 뜻한다
.
그 이론에 입각할 때
,
유신체제는 독재체제다
.
영남 유교로 권력 내부는
善
,
그 밖을
惡
으로 정죄
했다
.
그러나
,
그와 동시에
‘
國是
’
는 통일이라면서
,
김대중 추종자들의 부족정치로 줄세우고 김영삼 추종자들을
부족정치로 줄세우며
,
내부는
善
,
그 밖을
惡
으로 정죄
한다
.
조갑제 기자 스스로는 자기의 의견에 동조 못하면 극우이며 자기는
‘
중도적 사고
’
라는 자세를 보인다
.
그러나
,
조선시대 중화사상을 구현하는 전라도종족주의에 동조하는 영남 내부의 한 부족의 유교문명적 사유일 뿐이다
.
왕 내부는
‘
선
’,
왕을 위협하는 왕 외부는
‘
악
’
이란 이분법
으로 김대중에 유신체제는 정치재판을 했다
.
이때 피해자인 김대중세력
(
김대중에 동조자인 김영삼세력 포함
)
은
,
자신들의 부족당파 내부는
‘
선
’,
그 부족당파를 위협하는 외부는
‘
악
’
이란 이분법
을 내세운다
.
‘
부족주의
’
로 자기들이 뭘 해도 다
‘
지고 지선
’
하다는 민주주의는 소련식 민중민주주의이거나
,
중공식 인민민주주의 뿐이다
.
이는 자유민주진영은
‘
민주주의
’
국가로 불인정하는 레벨이라는 말이다
.
(
요약
1)
①
민주주의 국가
=
법 규칙 규범 중심의 부르주아 질서 및 교회질서를 이해하는 공동체
.
②
반 민주국가
=
다양한 형태의 아시아적 야만적 봉건제 구현이거나
,
그에 준하는 권력 형태의 구사
③
.
민주화체제는 영남 유교 유신체제를 박살내고
,
국시는 통일이라면서 김대중 중심으로 동학혁명
(
민주항쟁
)
한다고 부족 연합하는 그 순간에
‘
독재
(
일당독재
)’
의 씨앗이 열려
.
와중에 미국 민주당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이 진보기독교라고 착각하는 지난
30
년의 세월 있다
.
유신체제는 선의 결정체로서 국가를 흔드는 미국의 군사독재에 대한 인권 행보에 대하여 조갑제기자와 똑같은 논조로 군사정권이 반대했다
.
김대중체제는 선의 결정체로서 민주당파성을 흔드는 미국 공화당의 행보에 대하여 반대다
.
여기서
,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
유신체제는 군사정변으로 시작해서
미국 공화당 후원으로 쉽게 전복이 안되는 문제
와 얽혀진다
.
김대중체제의 탄생은 결국
동학신앙을 진보기독교라고 하나님을 사기치고
,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친 것
을
,
액면가로 믿어버린 미국 민주당의 착각 때문이 아닌가
?
유신체제는
6.25
참전용사 잇권과 얽혀 있었다
.
이들을 조상숭배로 과거중심으로 복속시키려 했다
.
김대중체제는 일제 강점기
(
필자는 단 한번도
‘
강점기
’
라고 표현한 적 없다
.
한글워드에 놓고 쓰는데
,
지 맘대로 고쳐버린다
)
공산마을의 씨족 잇권과 연결돼 있다
.
씨족 잇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
부르주아 질서의 외형을 띠면서도 일탈해야 한다
.
그렇게
,
씨족 잇권으로 법치주의 수호하는 척 하면서
각 체제가 보장해야 할 기득권자의 문제가 시스템 붕괴의 원인
이다
.
유신체제에서 서양법 논리로 말도 안되는 잇권 보호 논리가 있다면
,
김대중체제는 양과 질에서 더욱 아시아적 야만으로 특정 계층의 잇권 보호논리를 만들었다
.
이렇게 보호논리를 만들면
,
이를 깨뜨릴 수 있는쪽이
<
무엄한 세력
>
이 된다
.
유신체제는 그게 김대중이었고
,
김대중체제는 이명박
,
박근혜
,
윤석열이 된다
.
(
요약
2)
서양법으로 설명이 안되는 잇권 보호해야 할 특권층 전제
=
권력 내부는 씨족이 다른이가 있으면 큰일나는 문제
=
다른 씨족의 권력자는 잔인하게 밟아야 하는 문제
유신체제는 군사정변으로 어찌할 수 없는 권력을 인정해야 했고
,
그 권력이 독재체제를 결성하자 어쩔 수 없었다
.
김대중체제는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방식이 지역주택조합사기극과 붕어빵처럼 닮아 있다
.
지역주택조합 사기는 언제나 지방자치단체 등의 후원과 연결된다
.
그 사기꾼 후원 문제로 미국 민주당이 보인다
.
(
미국 민주당 경제유튜버는 진보의 예수신앙으로 통으로 아시아를 읽는 관행이 있다
.
그렇게 바라보면 정말로 레이 달리오나 제프리삭스 교수처럼 중국이 긍정적으로 보임을 인정한다
.
그러나
,
중국이 중국문명이지 진보의 예수신앙 지역인가
?
한국도 마찬가지로 오독한 것이다
.
미국민주당이 한국에 애정을 가져온 점을 폄하할 생각은 없다
.
미국 공화당에 대한 불만을
,
한국 시스템에 희망으로 쑤셔 박고 한국인이 공감불가능한 엽기적 낙관주의로 바라보니
,
한국의 내부 비판이 막혀버린다
.)
지역주택조합 사기극은
‘
홍보관
’
에서 거저 저렴한 아파트를 싸게 구입하는 내용을 받고 계약을 하지만
,
결과는 정반대로 횡령할껀데 너 호구는 횡령당할꺼지 하는 계약이라고 한다
.
영남봉건제 유신체제에 절망한 사람들이
,
전라도 봉건제를 제 정신으로 선택했겠나
?
특히
,
영남 일반인들이 이제 영남사람의 지배가 싫고 호남귀족의 지배가 좋아요라고 했겠나
?
지역주택조합 사기처럼 외형상 비춰지는 표현이 보편적 민주주의이고 보수국민은 거기에만 동의했고
,
민족해방주의
(
일제시대 공산마을 갑질주의
)
에 동의한 적이 없다
.
필자는 조갑제기자를 사쿠라라고 부른다
.
보수측을 씨말려서 고사시켜서
,
양 정당을 권력기구에 동학파가 석권하여 맘대로 다 해도 되도록 하는 로드맵을 깔고 보수세력에 온 사람으로 본다는 것이다
.
제도권에
1987
년 당시에 정말 기성세대들이 약속했던 실체
(
지역주택조합으로 보면 홍보관에서 들었던 내용
)
를 논할 사람이 있다면
,
전부 바뀐다
.
신의칙상으로 해서는 안될 사기극이었다
.
유신체제는
6.25
참전용사 잇권은 참전용사가 국민에 총을 겨누었다는 일로 깨졌다
.
김대중체제는 일제 강점기 항일 비밀결사 운동 후손들이
,
자국민 상대로 비밀결사
(
노무현 때 용어로는 조선일보 이한우기자의 코드
,
즉 암호정치
)
를 한 것이다
.
유신체제는 김대중지지자들이 재심을 청구하여 민법
103
조
, 104
조를 거론하며 국가배보상 문제를 만들었다
.
김대중체제는 민법
108
조
, 110
조
,
및 형법
347
조를 주장하며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갑질에 대한 국민취소권 문제가 연결된다
.
①
김대중
-
김영삼은
1983
년
8.15
일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마을 갑질
)’
의 약속을 한다
.
②
.
김영삼은 그 약속과 전혀 상관없는 서양민주주의 행보를 한다
.
③
.
김대중도 김영삼 비슷한 길을 간다
.
④
.
그러나
,
비슷한 길은 민법
108
조 가장표시
(
지주택 사기에서 홍보관 언어
)
에 지나지 않고
,
실제는 민족해방주의 작동이다
.
알고보면
‘
민주주의 용어
’
가 더불어 민주당도
‘
소련식 일당독재 적용할 때
’
와 서양식민주주의 적용할 때 왔다갔다 한다
.
주로
,
민주당은 자신들에겐 소련식 민주주의
(
뭘해도 자신들만 선의 결정
),
자신들 아닌 쪽에는 서양식 잣대를 적용한다
.
이를 하려면
,
결국은 서양민주주의 구현은 명분적 허구에 그쳐야만 되고
,
권력찬탈을 위한 상대 약화의 도구로만 믿었다는 말이 된다
.
(
요약
3)
①
동학은 원관념
=
조상신
,
보조관념
1-
유교
,
보조관념
2-
도교
,
보조관념
3-
불교
,
보조관념
4=
기독교로 표현하는 관행이 있다
.
②
.
이 논리를 활용하여 가장표시로서 서양민주주의에 동의를 받고
,
국민이 동의한적 없는 소련 마을 갑질에 대해서 동의했다고 들이댄다
.
③
사기죄에 기반한 국민취소권 발동영역이며
,
부당이득죄를 논할 영역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40-50
대 좌파론은 전광훈 목사 자유통일당의
‘
국민저항권 못지 않게
’
미치광이 개념이다
.
한마디로 말하자
.
조갑제기자에겐 미국 공화당이 무엄한 짓을 한 것이다
.
원불교 여야 일당독재는 민주주의로 선의 독점체이며
,
긍정의 최고치로 될 대상이다
.
이를 위해서는 서양민주주의를 전파하는 세력이 대학에서 씨가 말라야 한다
.
일베정게에
90
년대 이후의 출생세대들에게
,
조갑제기자 사이트는 보지 않는 것을 넘어서 조갑제 용어는 한 개도 믿지 말고 전부 의심해서 봐야 된다고 본다
.
앞서 밝혔듯이
동학세계관의 다중어법으로 모든 단어의 지역주택조합 사기스타일의 이면어법이 많아도 너무 많은 분
이다
.
한 명의 고품격 사상가는 어떻게 발생하나
?
서양사상 하나 하나를 전부 큰 사람이 되고자 공부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
필자의
20
대 때 기성세대는 이런 과정이 얼마나 노력을 거치는지 아느냐며 분위기를 잡아줬다
. (
필자는 이걸 보고 자란지라
,
본데로 따라하느라
,
슈카월드 전석재에 대해서 일베정게에서 띄워줬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는 이게 싫은 것이다
.
1972
년생 김지윤 박사는
45
년생 조갑제기자보다 월등히 어리다
.
정치유튜버로
100
만 이상 모았다
.
그 외에 김지윤 박사와 비슷한 연배로 유명대학 박사학위에 지방대 교수하는 분들이 있다
.
이분들은 대부분
87
년 이후 인문학 강조할 때 공부를 시작한 분들이다
.
미국이 한국에서 사회를 똑바로 세운다면
,
미국은 서양학문 제대로 공부한 사람들이 중하게 쓰임받도록 할 것이다
.
그러나
,
한 부족 권력독점을 하고 싶은 한국의 귀족님들에겐 서양학문제대로 공부한 사람이 철천지 원수로 빨갱이보다 더 나쁜 것이다
.
유럽의
EU
성향의 사학자들도 하는 이야기다
.
문명은 여러 세대의 세대전승으로 완성되는게
‘
자유
’
라고
.
조갑제기자는 문명 파괴의 세계참피온이다
.
김지윤박사나 슈카월드 전석재 같은 사람을 보고 자란 세대가
, 30
년 뒤에 이분 흉내내고
,
김지윤박사나 전석재는 해롱해롱하고 늙는게
,
그게 문명이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40-50
대 좌파론은 이게 싫은 것이다
.
90
년대에 기성세대처럼 열심히 서양학문 공부한 사람을
,
높여주는 분위기가 있을 줄알았다
.
오히려 정반대로
,.....
그 놈의 부채버블의 유동성 이익 따먹는 귀족집단이 인재와 자료의 소통을 막는다
.
이 글을 보는 분들에게 묻고 싶다
.
왜
, 90
년대처럼
‘
현대사 다시 쓰기
’
가 없나
?
역사가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면
,
현재가 달라지면 언제나 있어야 한다
.
민정당 무너뜨리고
,
서양인문학은 경쟁세력의 권력 오르는 사다리니까 사다리 치우기 였다
.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이야기로 유시민이의 책이 나온지도
30
년이 넘는다
.
보수측에는 왜 이승만 이용사업
,
및 박정희 이용사업으로 권력자의 씨족사를 빼고
,
보수정당을 찍는 유권자의 역사는 없을까
?
주한미군을 압수수색 영장 때리는게 아니라
,
똥물에튀겨죽을 동학신앙의 성역인 통일부를 압수수색 때렸어야 했다
.
선의 결정체로서
1
당은 선의 결정체로서
1
인보다 더 정의로울까
?
지겨워
,
지겨워
지겨워
일베로
4
민주화
목록
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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