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독일 권력층이 AfD를 이렇게까지 두려워하는가?” — 이걸 이해하면, 지금 독일 정치의 본질이 보인다.
정리하면:AfD는 이제 단순한 극우 야당이 아니라, 독일 체제의 근본을 흔드는 대안 세력으로 성장했다.
그래서 권력층은 AfD를 두려워하고, 심지어 무리한 수를 써서라도 제거 대상으로까지 간주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선거가 치러진다”**고 가정해 AfD의 집권 가능성을 숫자와 연정 수학으로 냉정히 정리해 보자.
최신 여론조사(9월 2일, INSA): CDU/CSU 25.5%, AfD 25.0%, SPD 14.5%, 녹색 11%, 좌파 11%, BSW 4%, FDP 3.5%. 동일 조사에서 이 의석 배분을 적용하면 **CDU/CSU+AfD 2당만으로 과반(365/630석)**이 가능하고, CDU/CSU+SPD+녹색 역시 과반(369석)이다.
연정 현실(브란트마우어, ‘방화벽’): CDU/CSU·SPD·녹색 등 모든 주류 정당이 AfD와의 연정을 공식적으로 배제하고 있습니다.
<< 2월 총선 직후에도 메르츠(CDU) 대표가 AfD와의 연정 불가를 재확인했다. 이 방침은 지금도 유효하다. >>
결론(연방 차원): **득표력은 ‘1위권’**이지만, 연정 파트너 부재 때문에 AfD의 ‘집권’ 가능성은 낮음. 현실적 정권 시나리오는 CDU/CSU가 중심이 된 비(非)AfD 연정(예: CDU/CSU+SPD 또는 CDU/CSU+SPD+녹색 등) 이다.
2025년 2월 총선 결과와 이후 분석들도 같은 결과를 지지한다.
연정 금기(Brandmauer)
의석 수학
주(州) 선거의 ‘패턴’
시나리오 A | CDU/CSU+AfD (숫자상 가능)
시나리오 B | CDU/CSU+SPD(+녹색)
시나리오 C | AfD 주도 다당 연정
사람을 죽인다고 해결이 가능한게 아니다.
독일의 좌파와 극좌 세력은 이미 스스로 패망해 버렸다.
소위 우파라는 CDU 도 도대체 무엇인가 우파인지를 모를 정도로 쓰레기 집단이 되어 버렸다.
선거를 하려고 투표전소에 가면,,
투표용지에는 무려 약 20개 정도의 당이 존재 한다.
도대체 저 친구들은 뭐하자는 집단이나,, ??
<< 독일이 역사상 이렇게나 찢어지고,, 혼란한 경우가 있었더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