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는 어찌하여 군사정권 이후 애국심교육과 국민주권 교육을 멈췄는가?
도장런이 공화주의를 이야기한다. minjoo팔이 세력은 중국신앙 두목주의 안에서 유불선을 이야기하는 신종교무당신앙이 중심이다. 공화주의도 사실은 그 안에서 선택된 것이다. ‘두목’이 共和다. 가령, 내가 文史哲과 동양과 서양, 인문학과 기독교신학을 공부했다고 하면, 그런 취지로 다양한 방계가 있으니, 두목이 공화다. 딱!!! 독재 모드다!! 바로, 조선왕조 봉건 군주제 모드여, 다시 한번 이야기하는게 minjoo팔이였다. 그 차원에 연결된 공화주의였다.
조선왕조는 민본주의 사회라고 슬로건화됐으나, 그것을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 양반 사회고 귀족 사회다. 백성에겐 정보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왜 그런지도 모르게 당한다.
지금 90년대 이후 우파의 정보차단현상이 심각하다. 조갑제씨의 글쓰기 포인트 자체가 그러하다. 지금, 좌파의 글쓰기에 대항하는 차원보다는, 어떻게 하면 장년층을 현실을 모르면서 만족감을 주고 보수권력에 줄 세우느냐에 급급하다. 그러니, 자연히 다음 세대가 허공에 뜬다. 그리고, 이렇게 철저하게 차세대교육을 우민화에 백지로 남겼으니, 사회가 조금만 삐딱하면 바로 폭동의 계절로 간다. 우파가 이길 수 없는 분위기를 우파의 다른 분은커녕 조갑제기자 자체가 앞장서 실천하는 편이다.
민주당이 민주주의 유일정당이란다. 세상에나, 그렇게 많은 돈으로 인질정치는 누가 못해. 인질정치로 흑백 나누기는 누가 못해. 의식의 사물화로 참여를 레밍화시키는 것은 누가 못해. 그런데, 심각한 게 있다.
지금 온 세상에 깔려 있는 자유민주주의 기초 이론서를 조갑제기자는 세상에 쉽게 깔렸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대중에 소개를 하지 않는다. 이유를 알고 있다.
도장런이 그러면 국민에 대리인이 돼야한다. 지금 minjoo화 이후 정치인들 사고하는 방식을 잘알고 있다. 맘대로다. 국민의 대리인으로 존재하는 거 자체가 수치다. 조선조 양반의 복귀를 희구하는데, 무조건 자기의 의견을 대중이 따르길 바란다. 그런 식으로 티비조선은 도장런의중대로 박근혜 정권 3년여를 국민 스트레스 가중과 허송세월을 했다. 좀처럼 벗어날 줄을 모른다.
도대체, minjoo이후 좌파는 스탈린 마을 빼놓고는 우파 국민은 안중에 없고, 반대영역은 한국 국민수준 기본권을 북한인권 논하면서 역시 국민의 관점은 안중에 없다. 왜냐하면, 귀족을 감투질할 사람으로 대장만 논한다. 그들에겐 국민의 대리권은 한가로운 일이다. 국민을 대리하는 일은 국물이 안 나온다. 줄을 서야 국물이 나온다. 이런 사고인 것이다.
나는 세력이 없다. 갖출 의사도 없다. 정치권이 규제하는것에 발발 떠는 소시민이다. 그러나, 나는 신앙심으로 나를 공부케 한 하나님께 보답하는 차원으로, 정확한 민주주의 정보가 퍼지길 소망한다.
한국 국민이 믿는 종교는 기독교인 내 신앙 만큼 존중받아야 한다. 그러나, 외로운 목소리는 힘들다.
일간베스트 저장소 게시판만 나오면, 언제나 자유한국당을 매개로 줄 서는 당직자를 중심으로 쓰여지는 듯 추정되는 사람 중심의 원색적 이분법(나, 여기 줄 섰어. 충성 맹세 알아줘)이 일반국민과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왜, 이런 정보 뿐인가?
샤이보수와 고정 보수표 총량은 40% 대 초반이다. 스윙보터 10% -15%가 좌측으로 이전됐다. 이런 구조만 해도 행여라도 우파에 권력이 올까봐, 도장런이 출격한다.
경제박사논객 이병태교수가 중국학에 오지랖넓게 말하다가, 약간 이상했다. 왜, 도대체 21세기 조차도 전방위 다루는 儒家선비의 개명양반적 차원으로 전 우주를 다루는 것을 이행해야 할까? 왜, 서구처럼 지식인의 죽음을 논하지 않을까?
왜, 일베 유저들은 70대 할아버지들의 추억 때처럼 유교 선비로서 현대문명을 접한 사람이 있길 바라나? 먼저, 자신들이 그런 믿음을 믿지 않는데.
사회가 붕괴단계에서 거듭 나려면, 마키아벨리 말로 ‘비르투’(덕성)이 있어야 한다. 그런 것을 중시해야 한다는 리더십 있는 논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