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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는 어찌하여 공산당식 反 보수-反 우파 논리를 반복하나? -‘한동훈 몰아내기’ 보다는 30년 이념사기꾼 조갑제기자 문제가 우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20
목록으로 건너뛰기
조갑제기자는 어찌하여 공산당식
反
보수
-
反
우파 논리를 반복하나
?
-‘
한동훈 몰아내기
’
보다는
30
년 이념사기꾼 조갑제기자 문제가 우선
-
‘
연준
’
은 어째서
‘
양적완화
’
를 양적완화라고 부르지 못하나
?
구글
ai
의 출력 결과물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
연준이
'
양적완화
(QE)'
라는 용어를 직접적으로 피하는 건
,
과거
QE
가 초래한 소득 불평등 심화
,
자산 가격 거품
,
인플레이션 위험 등의 부작용에 대한 비판을 의식하고
,
실제로는 유동성 공급을 축소하는
'
양적 긴축
(QT)'
을 하거나
,
명칭을
'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
'
처럼 부드러운 표현으로 바꾸며
시장의 혼란과 비판을 완화
하려는 의도입니다
.
즉
,
돈을 푸는 효과는 비슷하지만
'
양적완화
'
라는 직설적 표현 대신 다른 완곡한 용어를 쓰는 것
이죠
.”
미국 연준은
‘
양적완화
’
를 부정하는 것이 공식 입장이고
,
《
유튜브 경제평론가는 미국 연준이
‘
양적완화
’
라고 부르지 않는
‘
양적완화
’
를 한다
》
는 것이 공식입장일 것이다
.
한국정치에서
‘
민족해방 통일전선
’(
非
주사파 공산주의
)
를 하면서도 다양한 완곡된 용어가 존재해 왔다
.
‘
빅텐트
’ ‘
분진합격
’ ‘
중도통합
’ ‘
대동단결
’ ‘
민주연합
’ ‘
좌우연합
’
등등 다양한 표현
이 있었다
. “
조선일보
” “
중앙일보
” “
동아일보
”
및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
그 완곡 언어
’
의 실체성을 주장하며 아니라고 주장할 자유가 있지만
,
필자에겐 미국 연준의 행보에 영어권 경제평론가의 부정처럼 부정할 자유가 있다
.
조갑제 기자는
<
공산당식
反
보수
-
反
우파 논조
>
를 쓰면서
,
최근에 남로당에 반역이란 표현도 쓴다
. <
남로당에 반역
>
이란 표현은 이는 읽는 자의 착각을 유도하려는 본심이 아닌 부분의 끼워 맞추기일 수 있다고 본다
.
문제는 조갑제기자가 의존한
‘
범 촛불연대
’
중심으로
反
윤석열을 논하는 어조는
,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운동에서 익숙한 공산당식 반 보수
-
반 우파 논조임은 명백하다
.
필자는
조갑제기자 표현의 개별 표현 몇개가 아니라
, 30
년간 지속된 조갑제기자의 생각 구조로서 나타내는 조갑제기자의 존재의 가치에 대한 비판
이다
.
외신기자 한국 특파원 및
90
년 이후에 출생한 한국인 대다수는 한국정치에 깔린 이면 언어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
따라서
,
외신기자는 아예 한국정치를 안 다루거나 한국 언론 받아쓰기만 하고
, 90
년생 이하 젊은 세대는
‘
정치 몰라요
’
하는 게 가장 나은 처세일 수 있다
.
물론
,
워
낙 암호 투성이인 한국정치는 필자도 전부 해독했다고 장담 못한다
.
중국경전 기초로 특정씨족 지역 정서와 맞물린 판단이 속출
하고
,
이는 그 지역 서너명만 아는 일이다
.
이런게 마구 행해진다
.
이게 이분들 잘못이 아니다
.
한국 정치인들이 잘못이다
. 2025
년에 조선후기를 사시는 분들이 잘못
이다
.
현재의 지배세력은
군사정권 용어로
<
색깔론 피해자들
>
이다
.
왕
(
임금
=
대통령
)
식 봉건제로는 기득권층이 제한된 소수인데
,
이들이 이익을 독식하기 위해서 꾸준히 오랑캐몰이로 과거에 좌익씨족들을 권력요직에서 밀어냈다는 것이
,
박근혜 탄핵 윤석열 탄핵 등에서 반복되는 그들의
40
년째 이어지는 논리의 축이다
.
❶
현재 지배세력이 부숴버린 권력은
‘
반공 민족주의
’
를 주장하던 대구경북 동학 연합이다
.
❷
영남 왕권제 유교에 덧입힌 미국 공화당 우파논리의 실패한 번안
+
일본 우익 논리 수입
❸
그리고 남로당의 문건 중에서
‘
부르주아 민주주의 혁명단계
’
라는 표현의
‘
부르주아
’
를 전부 서구식 부르주아로 해석한 민주정의당 문교부 한국사 교육
❹
이를 기초로 군사정권 잇권지대에서 몰아내려 논하는 반공은 가짜 반공이다
.
❺
군사정권
,
그리고 그 과거는 충분히 폭력적이나 이를 다 감추고 정의의 바꾸고
,
반대측의 억울한 이야기는 아예 배제한다
.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의
‘
역사 바로세우기
’
로
‘
민족
=
반공
’
아니라
‘
민족
=
좌파
’ ‘
민족
=
공산
’
의 선언이 있었다
.
생생히 기억하는데
,
월간조선 편집장 시절의 조갑제기자는 김영삼의 발언에 굉장히 비판적이었다
.
그러나
,
지나놓고 보니
,
김영삼 발언 위에서 조갑제기자의 행보는 존재했다
. (
이런 일은 굉장히 많다
.
김대중 김영삼은
“
민주화
=
민족해방
”
합의를 하고
,
일반인 대상으로는 전부 앞선 선언을 부정하는 행보를 했다
.
지나놓고 보니
,
본심은
김대중 김영삼 합의이고
,
그 합의를 부정하는 행보는 일반인 인기끌기 용
‘
기망
’(
좋게 말하면 미국 연준식 완곡 표현
)
이었다
.
이제
,
이 분들의 논리는
30
년이 지났으니
,
정리할 단계도 됐다고 본다
.
❶
反共
은 분단 사회의 문제다
. (
그런데
, ‘
분단
’
에 깔린 종교적 의미를 몰랐다
)
❷
반공은 친일파 및 친미파 때문에 존재한 문제다
.
❸
일제 시대의 공산씨족은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고
,
오직
罪
는 공산마을 아닌 쪽으로 전향한 영남 동학 씨족만의
罪
다
.
이러면서
,
이분들은 불륜 남자가
‘
상간녀
’
와
‘
법적 부인
’
을 자신의 하복부를 통해서 아우르는 생각을 하듯이
,
공산마을과 비 공산마을을 아우르는 시점을 보인다고 한다
.
그러나
,
불륜남자의 모든 통합 논리가
,
법적 부인에 피해를 전가함으로 돌아가듯
,
이들의
‘
중도통합
’
은 기존 보수유권자에 피해를 전제로 돌아간다
.
이분들의 인지구조는 이렇다
.
❶
反共
은 서양식 사고관에서 나왔다
.
❷
유불선 합일에 천지인 합일체로 다석유영모 선생에서 함석헌 선생에 이르는 일원론 사고관
(
즉
,
한마디로 말해서 불륜녀
1,
불륜녀
2, 3....
과 법적 부인등 수십인의 여성을 자신의 하복부로 관통한다고 할 때
,
그 불륜남성 자아팽창론의 사대부식 사고관
)
이
‘
統一
’
이고 모든게 극복된 상태라고 한다
.
그러면서
,
제시되는 논리는 매우 심플하다
.
❶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
=
민족해방운동 연합은
❷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운 민중신학으로 이어진다
.
❸
유신반대운동과
87
년 사이를 잇는 광주민중항쟁은 대단히 상징적이고
, ‘
광주민중항쟁
’ =
대동세상의 상징으로 이어진다
.
❹
대동세상은 중국경전의 결론이며
,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의 체제 유지 이념이다
.
미국 연준이
‘
양적완화
’
를 양적완화로 부르지 않았듯이
,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
민주연합
’
중도통합
,
빅텐트
,
좌우연합의 우회용어
뿐만 아니라
,
잘 따져보지 않으면 안 맞는 지도 모르는 적당히 서양민주용어에 덧입힌 표현도 등장한다
.
다시 말해서
,
이런 우회용어가 정치를 통해 국민에 사기 기망 요소가 있음을 국민이 알거나 알 수 있었다면 결코 지지 안했을 내용이 지지받은 것이다
.
필자는 영남 왕권제 유교 씨족주의 편들지 않고
,
영남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측면 도우미 씨족주의도 편들지 않는다
.
필자는
1987
년
6
월 항쟁 때 기독교민주화세력이 표면으로 내세운
(
표면으로 외형으로 공시된 거 신뢰한 사람은 죄가 없다
.
이면으로 기망한 사람이 죄다
)
차원으로
,
서양인문학의 정치사회학 어법으로 여당과 야당을 동일한 역사 구조 평면에 놓고 사고
한다
.
쉽게 한마디로 표현하자
.
❶
조갑제기자는 아직도 보수진영에 들어오기 이전에 진나라 체제를 깨기 위한 약소국 연합의 합종연횡의
‘
합종
’
에 덧 씌워진 민족해방 통일전선 사고
에 깊이 베어 있다
.
❷
미국 연준이 양적완화를 양적완화로 못 부르듯
,
통일전선을 통일전선이라고 못 부르고
(
구글
ai
에서도 확인되는데
,
민주당 역사를 보면
,
정말 더불어 민주당은
‘**
전선
’
이란 용어를 사랑했다
.
그게 소련마을에 소련공산주의 통일전선에 이었다는 표현이다
.),
보수유권자가 행여라도 눈치를 챌까봐 마음에 없는 눈속임용
‘
허수
’
의 좌파비판
을 끼운다
.
❸
합종의 사고는 씨족공동체의 공산주의적 통합을 전제하는데
,
이것이 주체사상도 없고
마르크스주의도 없는 순전한 동학경전 통한 중국경전에 이었다는 이야기
다
.
❹
조갑제씨는 보수 유권자의 지지를 받으면서도
원불교 백낙청
,
원불교 박지원등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파벌
(
이를 좌익끼리는 대학가에서 공산언어로 쓰고
,
조선일보 중앙일보
,
동아일보는 미국 연준처럼 사실에 어긋나는 표현
)
에 마음대로 안 움직이는데 정조준비판한다
.
→
이는 미국 공화당에서 촘스키
(
미국 민주당의 상징적 귀족
)
지휘대로 움직이면서
,
촘스키 사고구조로 행하면서 표현만 적당히 미국 보수측 쓰다가 민심 이반되는 경우와 이어진다
.
유신체제가 독재인 이유는 공정한 법질서를 안해서다
.
김대중체제도 독재인 이유는 공정한 법질서를 안해서다
.
유신체제의 권력구조
.
❶
1
인 지도자 중심으로 사유하며
❷
강력한 공권력으로 정치 경제 사회 등 전분야에
❸
1
인 지도자에 가까운 이들을 잇권지대로 설정한다
.
❹
잇권지대의 자의적 지대와
,
일반인들의 법질서의 이중질서가 존재한다
.
김대중체제의 권력구조
❶
부족연합으로
1
당 독재 권력에 속하는 잇권지대가 존재한다
.
❷
그 누구도
1
당독재에 덤빌 수 없는 법치질서 와해와 사회 문화 붕괴를 유지한다
.
자유민주주의는 귀족연합의 이익이 국가의 존재와 같이 나타나더라도
,
공정한 법질서를 위해서
,
귀족의 자기 제한을 이루는 질서다
.
이 질서에 저항하는 진보 측에서는 노동조합 중심이나 저항적 자치주 연합의 질서를 통해서 가진 권력을 통해서 나타난다
.
한국정치에서
‘
중도
’
정치가 뜨게 된 배경도 해설이 필요하다
.
김대중 김영삼 연합은
‘
남북을 아울러
’ ‘
좌우를 아울러
’ ‘
동서를 아울러
’
등의 표현과 함께 떴다
.
反
WCC
성향의 장로교 성향의 기독교집단은 군사정권 때에서 지금도 크게 생각이 달라지지 않았다
.
미국에 잘 보이려 미국 보수주의에 맞는 거 빼고는 아예 읽지 않는다
.
필자는
WCC
의 노선을 긍정하는 것도
,
反
WCC
의 노선을 긍정하는 것도 아니다
. (
그렇다고 양노선 대승불교 통합도 아니다
.
성경 예수님 아닌 모든것에 부차적 문제나
,
무관심문제
)
그러나
,
한국인에겐 반대측 주장을 읽을 때
,
원래 그 주장의 이해가 깊어지는 경우도 있다
.
그 나라 반대세력만큼
,
어떤 내용을 맛깔나게 요약하는 사람도 없기 때문
이다
.
이분들의
국민눈높이 보다 낮은 구획선에
전두환 민정당 때 상당한 사회불만이 누적됐다
.
그런데
,
실제로 학문이 깊은 사람이 말하는 중도주의가 있고
,
학문은 전혀 없는데 학문있는 사람 흉내내고 싶은
90
년대 기성세대
(
현재 노인세대
)
의 그런 흉내의 의식이 있다
.
통상적으로
,
이재명 정부는
586
권력이라 한다
. 80
년대 학생운동 배경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
그러나
,
이들이 축이 아니라
,
정말 축은 서울대
6.3
운동을 이끈 서울대 국문과 조동일 교수와 김지하 시인일 것이다
.
문제는 국문학 전공자만 이해가능한 부분이 있다
.
조동일 교수는 군사정권 때 권력이 영남유교를 들이박을 때
,
전라도 유교 사상을 정주행
했다
.
지만원식
5.18
폄하 논리는 군사정권 및 대구경북지역의 어떤 논리 위에 있다
.
일제시대 공산주의와 연결된 부분을 전부 주체사상이거나 소련 수입품으로 설명했다
.
지금은
호남씨족종교 가는 곳에서 그 속에서의 대동세상 논리에 공산주의가 묻어온다는 게 문제
다
.
이분들의 전략은 이렇게 요약된다
.
윤석열씨에 배경에 서 있는 대구경북 동학을 완전히 망하게 해야
,
대변자가 없으면 쪽도 못 쓰는 보수유권자를 자기편으로 한다
.
부족연합
,
씨족당파 중심의 중국식 공산주의 사유에 대한 비판을 그래야 막는다
.
조갑제 기자는 영남 내부의 친 전라도 씨족주의와 연결된 씨족적 세계관을 말했다고 할 수 있다
.
그 기준으로 대구경북 동학을 오랑캐로 볼 수 있다
.
지금 국민은 광주전남도 대구경북도 모든 동학을 불편해한다
.
대구경북의 동학을 완전히 망하게 해야
,
국민을 일당독재에 찍소리도 못하게 한다
.
자유민주주의 교과서 상식은 영남 왕권제 씨족주의 배경의 오랑캐축출도 아니고
,
전라도와 평안도씨족주의 배경의 오랑캐축출도 아니다
.
법치 제도를 믿은 사람의 신뢰가 보호가 돼야 한다
.
‘
멸공
SNS
올린 분이 중국 알리와 합작회사로 하거나
’
‘87
년
6
월의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 띄우면서 영화 건국전쟁 띄우고
’
자기 모순인 경우로서 앞뒤 안 맞는 논리가 많아도 너무 많다
.
국민은 결코 호남씨족종교에 덧입혀진 그 표현이 갑질하라고 동의를 한 역사 자체가 없다
.
법치의 문란은 정치경제사회문화에 증산교 교리 상생이 여기저기 박힌 것에서 확인될 수 있다
.
통일교 문제를 쉴드 치는 것은 불가능하나
,
경제문제에서 법치문란을 초래한 증산교의 악행에 대한 문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경상도로 왜곡된 것도 아니고
,
전라도로 왜곡된 것도 아니다
.
법치를 믿은 사람의 신뢰의 보호는 일탈자 정죄에서 시작한다
.
조갑제기자의 보수논객
30
여년은 모든게 다 거짓이다
.
김대중 지지층 기준으로 남북이 모두 소련 중화주의
(
공산화
)
로 엮여야 한다는 점에서는 소련군정에 반대하고 월남한 실향민들은
,
그들에게 눈에 가시로 비춰질 것이다
.
미국민주당의 착각이 지난
30
년의 한국정치 왜곡을 만들었다
.
백인보수의 억압에 눌린 민중연합이 아니라
,....
실제는
17-19
세기
30
년 독재자였고
,
일제에 패망이후에 그 독재 노선 유지하려는 이들이었다
.
공산당 당성 문제는 약자의 연대로서 연대당파성이 아니라
,.... 300
년 독재의 귀족집단의 집단 치외법권 영역이다
.
이재명정부의 사법개혁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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