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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경제위기는 김대중-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의 ‘억지’ 30년의 예정된 붕괴 때문 – “imf”나 “리만사태”보다는 “1963년”이 비교대상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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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경제위기는 김대중
-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의
‘
억지
’ 30
년의 예정된 붕괴 때문
–
“imf”
나
“
리만사태
”
보다는
“1963
년
”
이 비교대상
1970
년생인 필자가
1963
년을 살아보지도 않았지만
,
카아의 역사가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명제속에서 넉넉히 유추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경제유튜브는
‘imf’
보다 힘들다만
,
죽어라고 반복하나
,.... 1963
년
~1972
년 대한민국이 어떠한 개혁을 했나
?
이게 진짜 참조대상일 것이다
.
①
. imf =
단순한 공급과잉
.
가격 요인 적절하게 교정하자 잘 돌아감
②
.
리만사태
=
중국 요인이 글로벌 위기의 해결
③
. 1963
년
=
세수의 절대적 크기를 차지하는 미국 원조농산물의 중단
.
노동투입을 획기적으로 늘리려는 국가개조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
부동산문제는 지방자치문제
,
지방자치문제는 동학신앙 문제
.
여기서
부채문제는 가계부채로 수요 사이드를 동원하는 영역
,
피에프 부채로 공급사이드를 동원하는 영역
이 있다
.
현 상태로는 공급사이드의 피에프 부채도 터지고
,
수요사이드인 가계부채도 터진다
.
은행에 공적자금이 들어갈 것이다
.
미국 원조농산물 자금을 기반하여
‘
조선왕조식 당쟁
’(
제
1-
제
2
공화국
)
동학부동산 투기운동발 잉여자본시장을 기반하여
, ‘
조선왕조식 당쟁
’(
김대중체제
30
년
)
박정희 시대를 무조건 긍정적으로 예찬하거나
,
빨아주거나
,
그것만 길이라고 논하는 시점이 아니다
.
기독교인의 삶의 중심은 오직 예수님이다
.
필자는
이석연 변호사의
‘
개헌 드립
’
에서
‘
원불교
’(
사탄교
)
세계관을 본다
.
즉
,
신앙적으로 과거에서 대를 끊고 새 시작하겠다는 이야기다
.
고대중국 정치게임의 룰에 표현만 서양어법 쓰는 것
이다
.
“
조선일보 머니
”
유튜브는
‘
광주일고 조선일보
’
다운 꼭지를 기획했다
.
김한진 박사의 개인의견보다는 사실은 조선일보의 의중을
<
대신 말해주기
>
로 보는게 합리적 해석이다
.
지금에 있어서 어버버버한 대중들에게
‘
투자 유도
’
가 왜 부도덕한가
?
1997
년에도 나타났듯이 지금의 시장의 멘털은 완전히 망해야 구조조정
(
자신 재산의 손실확정
)
을 인정한다
.
지금 경제는 김대중체제요
,
김대중경제학으로 인하여 자본시장 영역은 부채유발 투자문제
,
그리고 돈 복사기 문제로서 자본시장에 기반한 복지 문제
가 있다
.
경제유튜버들이 하는 이야기가 있다
.
금리를 높여야 하지 않나
?
시장경제 교과서 해법이다
.
이분들이 한꺼번에 나가리된다
.
금리를 도리어 낮추며
,
이분들을 안고 가는 시간을 늘리려 한다
.
민주당 지지성향의 경제유튜버는 투기꾼만 위한다고 하나
,
이는 너무 민주당의
‘
흥부
=
호남
’
내러티브에 갇힌 자의적 판단
이다
.
기억할 사람은 기억한다
.
IMF
는 무자비한 고금리
를 원했다
.
시장경제 이론상으로 현금 비축한 분들이 버티는 시간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
그 중산층
현금비축 고갈나기 전에
,
구조조정한다고 초 고금리를 했는데
,
이게 한국이 미국에 크게 원망
을 드러냈다
.
확실한 사실은 그때보다는 위기 때 보유해야 할 현금의 양이 더 필요하다는 점이다
.
그때보다는 더 고금리를 자신있게 택하지 못하고
,
그때보다는 구조조정 시간은 더 먹힐 것이다
.
미국의 리쇼어링이 끝나고
,
미국의 상호관세가 다 짜여지면
,
한마디로 말해서
“
부동산 자본시장
”
에 기반한 조선왕조 당쟁 한국정치
는 고쳐야만 하는 상황에 있다
.
민주당의
‘
조선왕조 노론독재
’
모드도
‘
완전히 망하기 전까지
’
바꾸겠나
?
<
부동산 자본시장의 유지
=
매출 사이드의 일정한 고정 소득 필요
>
그러나
,
이것이 상호관세로 어려울 경우
, <
기한이익 상실
>
이란 이름의
<
어여
,
돈갚아
>
모드로 바뀐다
.
상호관세는 시장경제의 원칙을 유지한 쪽은
‘
자본시장 버블
’
을 유지하고
,
원칙을 포기하여 중국적 자본주의를 이행한 쪽은 싹다 터지게 될 것이다
.
물론
,
탄핵정국은 그 여파를 알고서
,
중국적 자본주의로 자본시장 부풀린 것을 영원히 유지하기 위해
,
국민을 노비이자 인질로 영원히 유지하려는 의도
가 있다
.
심플하게 요약하자
.
①
.
결국은 자본시장의 버블은 터진다
.
②
.
결국은 상호관세는 시행된다
.
③
.
결국은 리쇼어링은 달성된다
. -
수출액을 담보로 하는 돈복사는 중단된다
.
→
가난해진다
.
필자는 박정희 유신체제에서
‘
처방전
’
과
‘
진단서
’
를 나누어서 판단한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
유신독재
>
라는 처방전은 필자의 옵션에서 완전히 배제한다
.
한국은 국가개조를 해야 한다
.
이는
김대중
-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할아버지들의
‘
집단적인 동학 신앙 종교 미치광이 광신론
’
이 틀렸음을 인정하는것
과 같다
.
경제유튜버들이 망하기 전에 개조해야 한다고 똥끝타는 조언은 더 이상 안한다
.
대한민국의 국가개조는 완전히 경제가 망해야 하겠구나
.
첫 번째
, “
노동투입의 획기적 증진
”
을 추구
하는 사회분위기 형성이 중요하다
.
국민의 대부분의 자산은 부동산에 메어 있고
,
아니면
‘
돈 복사
’
영역의 고위험 투자에 메어 있다
.
노동투입 반대 방향으로 이어진다
.
두 번째
,
조선왕조식 정치게임을 중단하는 이벤트
가 필요하다
.
유신체제 해법은 귀족의 영역인 의회의 완전한 무시다
.
또
,
제왕적 권력을 키웠다
.
의회를 완전히 해산하고
,
의회를 다시 뽑을 때
,
동학세계관 가진 정치인들은 국민인구 대비 동학비율을 넘지 못하게 하는 개혁이 시급하다
.
연일 원불교 박지원이 선동한다
.
이 말인즉슨
,
의회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
원불교
’(
사탄교
)
일색이란 이야기
다
.
세 번째
,
무교적 감정팔이로 씨족중심의 동원단위의 정치논객 권력에서
,
정치경제 지성언어의 고학력자로 국가공공담론의 권력 이전이 시급하다
.
유신시대와 달라질 것은 박정희 전두환에 줄선 귀족의 권력 비대화는 막아야 한다는 것이나
,
본질은 달라질 게 없다
.
자유민주주의 자체가 지성을 독점한 귀족의 지배권이 있는 체제다
.
그러나
,
지금 현실은 감정의 선을 동원하여 대중들의 감정적인 데모를 잘 부추기는 이들이 주도한다
.
유신시대는
1
인 지도자 종속
=
믿을 말
지금은 지성인끼리의 공론을 거친 말
=
믿을 말
로 바뀌는 수준일 것이다
.
네 번째
,
법치의 문란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한다
.
조갑제기자부터 이석연변호사등 보수진영에서도 전라도 종족종교가 서양법이라고 바라본다
.
이는 이익독점의 특권귀족
1
당독재를 깔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무한대립하는 이면 문제를 전제한다
.
유신체제는 왕을 무제한 키워서 덮었는데
,
이 옵션을 배제하면 방법은 하나다
.
소송으로 탈법자를 찍어 누르는 민간기획이 있어야 한다
.
다섯 번째
,
국민윤리로서 왕에 충성하는 거 말고
,
근대국민국가로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교육이 필요하다
.
버블이 붕괴될 때 한국에서 벌어질 유력한 모습은
,
일본부동산 붕괴때보다 더 심한 시장 붕괴다
.(
그러나
,
지금은 완전히 달라져서 일본인이 일본정부를 신뢰하는 듯
,
부동산가격 오른다고 한다
. )
동학인들은 자기들끼리 일제 강점기 동학공산주의
.
그리고 편의적으로 서양법을 따진다
.
이를 금지하고 규제하지 않는 한
,
시장의 보이는 시그널을 믿는 것은 자기들 손해라는 인식이 가득찰 것이다
.
필자는 윤석열 대통령 광빠가 아니다
.
현행 헌법은 대통령 재출마를 금지한다
.
그러나
,
미국에서
2
인자로 나섰다가
, 1
인자가 공석이 되는 방식으로 재당선이 가능하다고 한다
.
무론
,
이 방법을 쓰면
,
민주당은 이재명 아니라 문재앙이 다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
비 유신체제 옵션
>
으로 국가개조를 강요당하는 경제위기가 올 거 같다
.
탄핵정국에서 민주당의 유혹은 김대중체제
30
년 기득권자가 계속 이익이되게 손실을 영구히 보수측에 전가하는 문제다
.
imf
와는 비교가 안되는 위기다
.
조선시대 노론일당독재에 갈기갈기 찢긴 민간층이래야
,
아무도 민간이 노론귀족에 안 덤빈다
.
그러나
,
이 구조는 완전히 경제가 붕괴된 상황에서는 어쩌겠나
?
자신들에 민간이 덤비지 말라고 소통을 왜곡시켰다
.
이게 불신으로 온다
.
선을 넘어서 귀족이 욕망 달성하려 시장합리성을 왜곡시켰다
.
이게 경제왜곡으로 온다
.
표퓰리즘으로 근로의욕을 약화시켰다
.
기타등등
,
모든 것이 노론후손들의 권력유지이나 경제의 체력을 붕괴시키는 것으로 이어졌다
.
물론
,
완전히 망해야 구조조정되는 사회는
<
앞서가는 예상
>
이 정확해도
‘
튀는 돌
’
이라고 정 맞는 사회일 수 있다
.
합리성 이전의 미신으로 망할 수 밖에 없는 사회에서도 안 망한다는 무교적 믿음이 지배한다는 말이다
.
민주당 유튜버들은 농민신앙으로
,
정부가 진인 지도자가 아니라서 우리 편으로 바꾸면 획기적으로 바뀐다고 논한다
.
농민 마인드를 경제에 집어넣는 일들이 전부 경제위기의 근간이다
.
시장경제 법치주의 등 자유민주 지식의 전문가들은 지난
30
년동안
,
마치 유신시대 공산주의 지식인처럼 배제됐다
.
유신독재 옵션을 완전히 배제하고
,
제
1-
제
2
공화국 같은 상황인데 부채버블로 경제를 돌린 경우를 국가개조하는 영역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유신독재 옵션은 완전히 배제한다
.
그리고
,
김대중 김영삼 지난
30
년의 조선시대 유교당쟁
=
시장경제 어법은 완전히 변명의 여지가 없이 틀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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