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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의 비밀 : ‘부동산’+‘동학신앙’+‘관직싸움’+ 영웅신화,-윤석열·한동훈 충돌은 김대중·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30년전 계획-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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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의 비밀
: ‘
부동산
’+‘
동학신앙
’+‘
관직싸움
’+
영웅신화
,
-
윤석열
·
한동훈 충돌은 김대중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30
년전 계획
-
박정희 대통령의
‘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
라는 휘호는 군사정부 내부에서 영남동학파에는
‘
至公無私 思無邪
’
의 세계를
,
기독교인들에게는 하나님 나라 구현을 위한 세계를 나타냈다
.
중국의 개화파 사상가
엄복은 중국사상의
90%
이상이
私
도덕이며 공공도덕이 없다고 지적
했다
.
그 논조는 그대로 군사정권에 적용했다
.
국민에게 공공도덕을 통한 사회협력을 강조했다
.
반면에
,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철저한 샤머니즘적 사도덕의 세계를 강조
한다
.
필자가 일베에서
30
년 전쯤 민족해방파 대학생들에게 들었던 예언들을 이야기했고
,
이완용 이재명
,
이완용 문재앙의 짤로 태어난 바 있다
.
뿐만 아니라 유신체제는 호남 소외론을 했는데 앞으로는 영남 소외론
을 하겠다
(
영남 동학파가 이렇게 무서운 귀족인지 그때는 몰랐다
.
아
!
정말 무섭다
!),
이제 소외당하는 미래세대는 우리처럼
(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처럼
)
정치투쟁 안할 거야
.
등등
.
수많은 예언들이 있었다
.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恨
이 있다
.
장면
,
조병옥 충돌이다
.
조병옥이 장면에 공격적인 자세는
,
고스란히 박정희의
5.16
의 기회가 됐다
.
한동훈은
‘
이재명
=
박정희
’
로
‘
고려연방제 백낙청 시스템
=5.16’
으로
,
그리고 윤석열
,
한동훈의 충돌을 제
2
공화국에서 민주당 장면
,
조병옥 충돌의 재현으로 하려는 조짐을 아직도 모르나
?
원불교 박지원이 한동훈에게 윤석열에 가차없이 덤벼라
.
덤벼라
.
덤벼라
.
이런 빅 픽쳐는 노태우 정권 막판부터 김영삼정권 문민정부 시작초입에 이미 예약된 것이다
.
고려연방제로서 소련 마을의 스탈린주의 지향의 공산혁명을 동학신앙으로 하는 것이
,
박정희
5.16
군사정변의 전라도 버전으로 하려는 것에 이재명을 픽업하고
,
그 먹고 버리는 말로서 한동훈을 픽업
한 것이다
.
한동훈은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의 대한민국 체제 전복에서 먹고 버리는 말 한 개로 쓰이는 것인데
,
아직도 상황 파악을 못하고 있다
.
(
이 글은 정치학 박사 김민전 의원과
,
김건희 여사쪽 인맥이라면서 성경을 인용하나 교회에 인맥을 둔 양반가문 같은 포즈로 한동훈쪽에 비방을 한 분이 꼭 읽어주셨으면 한다
.
큰 그림을 봐야
,
윤석열 정부에 이익이 되는 분명한 길이 보인다
.
그리고 신지호 씨 이하 한동훈 지지자로서 도대체 뭔 소리래
?
하는 분들도 읽어주셨으면 한다
.)
유신체제 이전에 제
1-
제
2
공화국은 이런 시스템이다
.
미국 원조농산물의 지원자금을 전제
로
,
양반가문이 서로 따먹기 전쟁을 벌였다
. (
마치 요즘의 부동산 부채레버리지 잉여자본을 우리 마을이 따먹어요
,
자랑하듯
)
그레고리 핸더슨의
[
소용돌이의 한국정치
]
는 전방위적으로 사회에 부정부패가 팽만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
제
1,
제
2
공화국에서 정치인이 온갖 비용을 무릅쓰고 권력을 차지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
가문의 재산을 증식
하기 위해서다
.
제
1,
제
2
공화국은
법 앞의 평등이 뭔데요
?
지역의 터주대감 양반들이
甲
이 됐다
.
그
甲
을 중심으로 이익 따먹기 줄서기가 벌어졌다
.
윤석열 정부에 원불교 백낙청과 원불교 박지원이 자신의 동학패를 결집하고
,
동학 미디어를 결집하여 체제전복을 주도할 때
,
꼭 맹자의 역성혁명 프레임을 사용하고
,
그 기저로 망해야 하는 궁궐의 풍속 비슷하게 색칠을 한다
.
귀족들이 지역에서 재산을 증식하려면
,
지역 터주대감을 키워서 줄서야 한다
.
지역마다 각각의 각자 질서가 됐다
.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체제는 이 질서의 혁파를 의미한다
.
이는 지역 터주대감 중심의 부정부패라인을
,
중앙의 박정희 전두환 권좌 중심의 거대한 하나의 음지 라인으로 바꾼 것에 지나지 않았다
.
그래도
,
일반국민에겐 어마어마한 충격이다
.
김대중 김영삼 체제는 수십만
~
수백만명이 부정부패하여 법이 없지만
,
박정희 유신체제는 단
1
명
(
박정희
,
전두환
)
만 부패하고 나머지는 아무도 부패한 사람이 없는 사회였다
.
물론
,
자유민주주의 맥락으로 보니 박정희
,
전두환이 부패로 보는 것이지
,
유교시스템을 취한 맥락에서는 청렴했다고 보는게 맞다
.
사실
,
유교시스템에서는 윗 선이 너무 청렴하면 작동이 안된다
. --
필자는 유교시스템을 부정한다
.
그러나
,
좌우지간 판단은 공평해야 한다는 게 소신이다
.
(
필자는 제일 납득 못하는게
,
수십
~
수백만명이 부정부패한 현 시스템이 노태우 비자금에 대하여
,
가타부타 논하는 것
이다
.
이는 새로운 부패사범이 현재의 부패를 유지하기위해서 과거를 정죄하는 이미지로 보인다
.
필자는 지역주택조합 사기피해자다
.
지방자치단체가 대대적으로 규제철폐란 명목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설정해주어서
,
사기가해자가 형사재판 중에 변호사비를 하도록 중도금을 거두는 새로운 횡령을 하게 이었다
.
이런 말하기 지겨운 사례가 끝이 없다
.
매스미디어가 윤석열 정부 공격하는 잣대가 이런 식이다
.
말을 안해서 그렇지
,
어마어마한 부패라인이 있는데 미디어가 찍어준 라인만 부패하다는 식이다
.)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질서
(
김대중체제
)
는 유신체제가 깨뜨려버린 지역터줏대감들의 부정부패 라인의 복원을 의미한다
.
조사쿠라 조갑제의
‘
성인군자 박정희
’
프레임이 담긴
2010
년 이후부터 보수우파에서
,
자유민주 헌정질서가 제
2
공화국의 붕괴처럼 어어어어 하다가 꼼짝 못하게 하듯 하는
,
여야 원불교 할아버지들의
‘
악마주의
’
프로젝트 작동이라고 본다
.
필자는 영화
‘
건국전쟁
’
에서 고대 삼국 신화의 부족국가 건국신화를 적용한 것도
,
여야 원불교
(
사탄교
)
할아버지들의 보수헌법질서가 제
2
공화국에서 손하나 깜짝 못하고 망하게
바라는 것에서 나온 것이라고 본다
.
크게 보아서
,
장준하 선생의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
(
원불교 귀족의 종족권력 장악 만능론
)
은 선이란 명제의 작동이다
.
김건희 여사 쪽 인맥인데 한동훈을 비방한 한국의 대형교회 장로님
(
성경은 많이 보되 이성적 지식이 약한
)
느낌의 어느 어른의 경우는
,
유신체제 이후에도 기독교 기반으로 서양법주의로 구현할 수 있다는
김영삼을 지지한 보수교회의 흐름을 이해하실 것
이다
.
정치학 박사 김민전 의원은 아실 것이다
.
자유민주주의의 자유주의 철학은 거의 대부분이 사회계약론 전제다
.
대한민국이 사회를 이룬다는 분명한 합의와 계약을 전제로 한다
.
이를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은 계속 망각에
,
망각에
,
망각을 시키려 앞뒤 안 가리고 세뇌교육으로 달려왔다
.
한동훈 세력으로 일베에 신지호씨 일당은 큰 그림으로 헌법국가를 원불교 박지원이 망하게 하는 데
,
한동훈이 이용가치 높은 똘마니 캐스팅인데
,
상황 파악을 아직도 못하고 있다
.
한동훈에 줄서서 한동훈을 띄워야 금은 보화가 나온다는 발상이다
.
필자는 신지호씨 못지 않게
, ‘
찐윤
’
드립치는 머리가 텅텅 비어도 너무 빈 윤석열지지 영남 정치인도 문제라고 본다
.
결국
,
사도덕 중심으로 사대부들
.
특히 전라도 사대부의 권력쟁탈 욕망에서는 욕망은 통제 없는 무한대다
.
이를 위해서 아랫것들아
!
동학 귀족나리 돈벌게 가계부채 들고 투자 오케이
?
이렇게 매달렸다
.
리얼아이 박은정 감정평가사도 논하고
,
부동산 유튜버들 다수가 논하듯
, ....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은 동학귀족들의 공유지로서 국가라는 공유지의 비극의 실사판 영화로 나타났다
.
사실
,
냉정한 말로 군사정권 전두환 시대에는 공무원을 뽑아도 임용할 수 있는 자리가 없었다
.
지금은 뭐 같지도 않은 공무원 자리가 꾸준히 끝없이 늘어난다
.
무속신앙으로 무당의 굿자리 신앙으로
,
정부 부처가 꾸준히 늘어난다
.
이창용 한국은행장을 국무총리로 기용하는 심리는
,
조선일보의
‘
양상훈 미치광이 주필
’
이나
‘
강천석 기자 쓰레기 고문
’
같은 노장세대 특유의 경제 몰라 마인드가 작용한다고 본다
.
사실
,
이창용이 나와도 별 수가 없는게 동학사대부들이 국가를 동학귀족의 공유지의 비극처럼 한 상황이다
.
(
필자는 이창용이 국무총리되는 것에 반대가 아니라
,
이창용이 되면 무슨 주술기적이 나온다는 초고연령 초저학력 노인들의 믿음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
그래도 경제 마인드를 아는 분이 큰 틀에서 거시경제를 무난하게 할 수 있다고 본다
.
필자의 주장은 꼴지팀 감독돼서 우승되는 기적의 가능성을 바라는게 이상하다는 말
.
꼴지팀에 명장이 가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
임기중단 개헌이니
,
탄핵이니
,
다양한 형태로 박근혜 때 문재앙 성공공식이 나타나고
,
윤석열
=
김영삼 드립으로 김대중 신화 레퍼토리 반복을 한다
.
사실
,
윤석열은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노인의 틀을 이어받고 이어가는 연기를 한 것 뿐이라고 본다
.
이재명이 김대중 정권을 세운 동학 노인의 틀을 이어받은 것처럼 그러하다
.
이제
,
공유지의 비극 개념으로 황량하게 하는 상황에서
,
트럼프의 관세는 팡 버블을 터뜨리게 된다
.
큐텐 구영배 대표처럼 무에서 유를 만드는 신화라고 저학력 대중에게 강조했지만 부채 돌려막기였듯
,
그렇게 부채 레버리지로 만든 수많은 정치일자리는 이젠 한계에 처했다
.
<
동학신앙은 이 모든 사회문제를 바지저고리 지도자의 문제라고 한다
.>
→
<
사회를 뒤엎는다
>
→
<
그리고 똑같은 원리를 구현하며 새 정치인 체제에서도 문제를 일으킨다
>
→
<
사회를 뒤엎는다
>
→
<
그리고 똑같은 원리를 구현하며 새 정치인체제에서도 문제를 일으킨다
>
이 시스템에서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이거나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가
,
윤석열 정부가 방어를 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본다
.
필자는
2010
년 이후의 한국보수교회의 복음통일을 부정한다
.
원불교 꼭두각시로 본다
.
즉
,
원불교가 서 있는 전라도 유교
.
그 속에서 유불선 결합 지점의 종교세계관에
,
교횟말을 씌우는 것이라고 본다
.
필자는 왜 한동훈을 당대표 선거에서 응원했을까
?
1987
년 이후 미국 민주당 시어머니 기준이 사실은 지속적으로 존재했다
.
씨족적 차별을 구축하며 씨족을 넘어서는 공화주의를 안했다는 보수측에 비난을 극복할는 움직임을 보였다
.
대 전제는 결국은 서양법으로서 사회를 이루려는 가닥의 이성원리의 복원이다
.
한국사회는 제
1-2
공화국 시스템이 종결된 이후의 군사정권 도래와 비슷한 사회 변화가 나타난다
.
그러나
,
군사정권 혁명정부는 금지됐다
.
결국
,
사법처리를 할 세력을 해야 한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
.
특히 조사쿠라 조갑제가 샤머니즘으로 경제가 된다고 했던 모든 원리는 현재 재앙의 기초다
.
김정호 교수의
[
토지는 사유재산이다
]
는 부동산을 배경으로 제
1-2
공화국의 미국 원조농산물 배경의
,
조선후기 노론 시스템 재현의 의지였다고 본다
.
필자는 한문철 변호사의
‘
한블리
’(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
를 헬쓰장에서 자주 본다
.
지금 한국사회의 분위기가 유신체제의
1
인독재와 상당히 닮아 있다
.
군사정권은 공권력 집중한 국가에 결집이고
,
지금은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 중심의 일당독재에 결집한 공무원들의 해도 해도 너무 심한 관료주의다
.
군사정권은
1
인만 부패했다
.
법이 투명했다
.
지금은 수십
-
수백만이 부패하다
.
법이 왜곡되고 그 혼돈을 그대로 받는다
.
일베에는
20
대들에 알바를 쓰지 말라는 업주에 대한 신문기사 퍼옴이 실렸다
.
한국정치의 지난
30
년은 사회도덕을 가르쳐주면
, 1987
년
6
월 항쟁처럼 지도자에게 백성이 덤빈다
.
그러니까
,
지금
20
대들이 영원히 어버버버해서 못 덤비게 하려고 교육을 안한다
.
문제는 그게 부동산 레버리지로 경제 돌아갈 때와 다르게
,
제조업을 살리려 하면 사회도덕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
윤석열 정부가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
및 백낙청 내란죄를 하여
,
원불교 박지원이
30
년 모순의 덤터기는 윤석열이 뒤집어 쓰는거야 하는 큰 설계를 깼으면 한다
.
다시
,
기초에서부터 사회도덕을 쌓았으면 한다
.
1987
년
6
월에 유신독재 없어도 기독교인은 서양법을 할 수 있다고 했던 그 약속과 서원의 지속성을 위해
(
약속은 지키는 거다 이기야
!),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및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처벌은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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