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공사 소음공해로
며칠도 아니고 몇주일이상 한달가까이
이웃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면서 그냥 생까고 하는 새끼들 있냐?
내가 만약 그렇게 인테리어 공사를 장기간 하게 된다면
최소한 근처에 사는 피해 가구 5~10가구 정도에는
선물을 사가지고 가서 양해를 구하겠다.
그게 사람된 도리
저런 기본이 안된 새끼들한테 직접 가서 그 소음공해
말하면 그 새끼들 보나마나 적반하장으로 나올 새끼들이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게 낫지 않을까?
말해봐야 대화가 통할 새끼들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