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마누라가 케이팝 혼자 흥얼거리면서 존나 따라 부르는데나는 속으로노래 못하면 입좀 다물고 있지 하고 생각하다가그뒤에 그 원곡 들어보니까
마누라가 못부르는게 아니라 노래자체가 존나 소음공해수준이었음진심 케이팝 듣는 새끼들 이해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