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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경제 2.0인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의 문제점은 너무나 심플 -독재경제 1.0인 유신경제학과 비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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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경제
2.0
인 김대중의
‘
대중참여경제론
’
의 문제점은 너무나 심플
-
독재경제
1.0
인 유신경제학과 비교
-
필자는
자주
‘
경상도식
=
전라도식
=
아시아식
=
봉건주의
’
를 지적
했다
.
유신체제 경제학은
1
인이 충성을 강요하고
,
김대중체제 경제학은 당파에 충성을 강요한다
.
그리고
,
이게 무엇이 다른 것인가
?
똑같다
.
똑같은 것을 다르게 평가한다
.
이재명 정부는 정부가 책임을 못 질 수 밖에 없는 금융기관의 해외 대출을 장려하면서
,
개인에게는 해외투자를 막는다
.
노골적으로
‘
전라도식 중국문명 이해 신분제
’
를 경제원리에서 박고 시작
한다
.
환율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 대동단결해야 한다는 것은 이재명의 뜻이 아니라
,
이재명 배경의
‘
당파의 판단
’
이다
.
그 판단에 대동단결한다는 것은
,
전라도식 우주관을 정치경제원리에 박고 시
작하니
,
당연히 그 사회에 자의적 차별을 깔고 간다
.
유신시대였다면 박정희 전두환의 뜻이라고 말할 것이다
.
그리고
,
그렇게 적용하면 경상도식 차별을 논할 것이다
.
왕에 대동단결하나
,
당파에 대동단결하나
,
어디로 가도 아시아 봉건제요
,
자유민주주의 원칙에서는 미달인데
,
도대체 민주당은 무슨 근거로 촛불이
‘
민주주의
’
라며 민주주의를 지켰다고 논하나
?
호남종족주의 종족권력을 지켰다까지만 말
이 된다
.
이재명 민주당이
‘
화폐
’
의 탕평을 논한다
는 엽기적 상상력이 이 논리에 깔려 있다
.
사실은 이는
<
집단 기득권의 무제한적 작동
>
을 의미한다
.
환율조작국 수준으로 개입하는 환율에 개입하는 것이
,
‘
대동단결
’
의 가치라는 것은 이재명 정부에만 집단이익에만 연결
된다
.
이는 유신체제 경제학으로 설명하면 이렇다
.
법위의
1
인이 기득권자에 몰아주는 경상도식 씨족종교 방식이 아니라
,
김대중체제는
일반인에겐 안 보이는 집단기득권에 복종의무만을
‘
대동단결
’
중심의 전라도씨족신앙
으로 퍼뜨린다
.
이 문제는 정확하게 문재인 정부의 동북아균형자론에 대한 미국 트럼프쪽에서 보여지는 문제와 같다
.
전라도 중심으로 동양과 서양을 종합했다는 것이 과도하게 그로테스크하다
.
이는 유신시대에 유신 국가주의가 동양과 서양을 종합했다는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것 이상으로
‘
그로테스크
’
한 것이다
.
필자는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를
,
경제학에서의 한동훈이라고 본다
.
영남 사투리를 쓰지만 세계관은 호남씨족종교였다
.
김정호 교수에게 연결된 쪽은
‘
호남유교
’
억압
, “
호남 무당신앙
=
자유시장
”
이란 어법을 쓸 것이다
.
그러면서
,
규제 반대 탈 규제를 논할 것이나
, ....
이는 이재명 정부 경제학과 똑같은
‘
번역
’
으로
‘
반역
’
하는 사이비종교 유사한 오류
다
.
사실
,
시장경제에서는 법
,
규칙
,
규범이 투명하면 정부가 필요가 없다
.
이는 호남 무속신앙 기준으로
,
모든 것을 잡귀야 물러가라 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과는 차원이 다르다
.
환율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원인을 정부가 만들고
,
이를 국민을 통제해서 얻으려는 목적에는
<
집단 기득권
>
을 법을 파괴해서 만들려는 의미가 있다
.
전라도 무속신앙으로 사람마다 각각 다른 소리하게 되면
,
이런 일에 의미있는 저항이 불가능해진다
.
유신체제는
1
인 지도자 주변의 공권력남용이 성역이다
.
김대중체제는 윤석열 탄핵 촛불 배후의 동학 집단을 움직인
‘
당파
=
대동
’
의 명령처가 보이지 않으며
(
필자는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백낙청 추정
),
이 영역이 성역화된다
.
유신체제는 상명하복으로 국가
(
임금
)
에 충성을 강요한다
.
김대중체제는 노론독재
300
년 풍습
(
이에 더 나아가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습속
)
으로 당파에 충성을 강요한다
.
필자가 경제위기를 사실로 인정해야 한다는 것은
,
이런 측면이다
.
1
인독재에 맞서는 피플 파워 같은 것이
,
보수층에서
1
당독재에 맞서는 행위로 가능한가
?
김대중 지지자들이
1
인독재로 경상도에서 배출한 임금에만 충성을 강요함에 돌아섬과 논리가 똑같다
. 1
당독재로 전라도 주도권 당파에 충성을 요구하는 흐름의 문제다
.
경제가 크게 뿌러져야 영호남 귀족계급의 양반놀음으로 국민을 피해주는 일이 멈춰진다
.
그렇게 보면
,
유신국가주의의 국가주의 이데올로기 같은 것이
,
결국은 통일담론이었다
.
검색어
‘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
’
이라고 쳐서 구글에서 나오는 이미지짤과 민주당의 통일인식은 전혀 다르지 않았다
.
다만
,
북한은 김일성민족으로서 남북한 북한공산당 당성이 지배하고
,
김대중민주당은 전라도 씨족당파성이 지배한다고 보는 차이인데
, ....
모두 양쪽 다 똑같은 원리로서 자유민주에 위법하다
.
이재명 정부의 환율을 노론 탕평하듯 끌어낮추는 그 발상에 대동단결함은 전국민이 전라도씨족이거나 항복해야 함을 전제한다
.
보수정당 내부에서 이런 전라도 우주관에 동참하며 그것이 당연
!
이라고 여기는 분들을 볼 때
,
그게 어떻게 당연하지
?
하는 참담한 심정
.
이런 심정을 통해서 유신시대에 호남우주만이 당연하다고 할 때 경상도 우주를 강요받았던 아픔을 느낀다
.
지금의 본인은 거듭 말하지만 경상도 우주관 예찬자가 아니다
.
어떻게 하면 다 중단되나
!!
지겹고 지긋지긋하다
.
무엇보다 경상도 사람들의 착각
.
난세의 영웅 논하되 호남 동학에 의미있는 비판하는 선수들을 다 말려버린 것을 고쳐야 할 것이다
.
호남이 경상도의 씨족종교발 반칙에 대해서
40
년 논한 시간만큼
,
똑같이 전라도식 씨족종교의 반칙에 대해서 논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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