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김대중이 창조한 ‘한의학(?) 경제학(대중참여경제론)’ 때문에 금융위기 온다.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04-06
목록으로 건너뛰기
김대중이 창조한
‘
한의학
(?)
경제학
(
대중참여경제론
)’
때문에 금융위기 온다
.
확실히
,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쪽이
,
부정선거를 자행하는 쪽에 일방적으로 지배당하고 있는 모양새는
,
부정선거를 왜 하고 있느냐 규탄하는 쪽의 경제관에서 나타난다
.
지배당하는 쪽은 지배자의 생각을 반복한다
.
이미
,
윤석열 당선인은 대선주자로서 캠프의 구성원이 경제관을 표할 때도
,
비슷비슷한 김대중경제관점을 보였다
.
부정선거 반대하는 거의 모든 운동가는 경제에 관해서는 김대중의 경제관을 되풀이한다
.
국민을 하나의
1
명의 신체로 비유하고
,
막힌 혈을 뚫어주면 경제가 살아난다
고 본다
.
차라리
,
군사정권 관치경제를 초래한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케인즈 경제 해석론이 월등히 나을 지경이다
.
오죽하면
,
탄핵을 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집권기 경제관념도 김대중 경제관념의 연장편이다
.
금융에서는 지금 대출규제 완화를 절대로
,
절대로
,
절대로
,
절대로 하면 안될 때이다
.
그런데
,
이처럼 신앙적 확신을 심어줘서 반대편까지 원격조종 로봇까지 행하면
,
물론 석달 뒤 벌어질 지방선거 출마자는 대안을 내세우면 선거를 안 치루겠다는 말이 된다
.
과연
,
경제가 막힌 혈을 뚫어주면 쑥쑥 자라나
?
이명박 때 전무후무한 부동산 규제완화가 있었다
.
반응이 없었다
.
박근혜 정권 때 자영업자를 위한 규제완화가 있었다
.
끝내 자영업은 살지 못했다
.
정말
,
애처로웠다
.
최경환 부총리등 경제관료는 박정희 전두환 때 권위주의로 해석된 케인즈만 말하듯이
,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만을 이야기했다
.
물론
,
김대중 버전에서 경제민주화는 뺀 것이다
.
그런데
,
진짜 심각한 것은 유종일 교수가 해석한 하이에크 해석으로
老子
로 해석한게 맞냐는 것이다
.
정규재 주필
,
민경국 교수
,
김정호 교수의 경제관점이 개벽신앙을 부당하게 집어넣어서 경제를 왜곡한 게 아니냐
? 10
년 넘게 지적해 왔다
.
반론이 없다
.
게다가
,
김대중의
‘
한의학
’
경제관점은 전혀 국민이 시장주체로 책임있는 사고를 안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
도사님을 맹신하는 농민노예같은 어버버버 몽환 상태에 빠지라는 것이다
.
인플레이션으로 미국의 급격한 금리인상이 예고됐다
.
이 상황에서 금융 솔루션을 해야 할 찰라에
,
이런 도교적 몽환세계에 빠진 사람들을 위로하는
<
정치 굿
>
욕망이 나선다
.
한국경제
,
매일경제 뉴스기사에서도 무슨 경제뉴스가 천도교회보냐
?
싶을정도로 개벽신앙 정교일치로 인한
,
왜곡된 경제정보가 많다
.
부동산 관련해서는
‘
떡상론자
’
의 거의 대부분이
‘
영남 개벽파
’
일 것이다
.
호남 개벽파는 문재앙 정권일 때만 떡상론이고
,
보수정권은 일관된 붕괴론자다
.
철저하게 권력중심으로 재산관계는 무시하는 성향이 강하다
.
불편한 사실이지만
,
경제학 박사들은 중국학 개념을 이해해야 알 수 있는 천도교나 원불교 등 개벽종교 교리를 경제에 때려박을 때 느끼는 부작용을 모른다
.
경제박사지만
,
중국학에는 초짜들이 자기도 모르는 정책을 하는 것이다
.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가
,
조중동 및 한국경제 매일경제
,
그리고 이명박 박근혜 정권 유효한 관료 전부를 장악한
,
김대중이 창시한 천도교 경제관의 시장경제 파트를 벗어나서
,
독자적으로 발언할 수는 없다
.
신봉선과 아이유가 닮았어도
,
신봉선은 개그우먼이고 아이유는 연기자이자 가수다
.
개벽종교의 노자와 영미 시장경제의 자유방임이 닮아 보여도
,
중국 남부의 정서의 돗대기시장주의와 영국과 미국의 자유방임의 규범질서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
이 두 개가 같다는 전제에 깔리고
,
그런 전제로 왔다갔다 바꿔도 큰 사고가 없다
.
그런 개벽종교의 대전제 때문에
,
금융위기가 온다
.
가계부채가 끝없이 늘기만 가장 근본적인 이유
.
그것은 민법적 관계 속에서 규범적 이성을 강조하고 그 속에서 양심을 논하는 문화를 밟아왔기 때문이다
.
사실
,
모든 국민에겐 자기들만 잘되려는 도둑심보가 있다
.
그게 경제의 동력이라고 주장했으나
,
사실은 그런 심리를 이용하여 이재명이 화천대유 천하동인 했을 뿐이다
.
신체의 막힌 혈을 잘 뚫면 돈이 피처럼 잘 돈다
.
이 속에서 금융이 어딨나
?
경제와 주술이 겹쳐지고
,
시장참여자가 집권자에 비이성적으로 달려붙고
,
마취적 안락만을 요구하는 일이 반복되는데
,
이 속에서 무슨
‘
연금개혁
’
씩이나 가능할까
?
정책 담당자가 통일관점
,
경제관점
,
지방자치 관점 등등에 개벽종교를 때려박으면 어떻게 사람들이 멍청해져서
,
이재명 같은 이들에 물개박수 치는 노비처럼 바뀌는가를 제대로 말하지 않고 있다
.
문제는 국내 국민은 잘 다루는데
,
이러한 상황을 서구 자유시장경제는 어떻게 볼까
? ‘
낙제
’
로 보는 것이다
.
자구 노력이 불가능한 시스템으로 보는 것이다
.
조중동
,
매경
,
한경
,
등 경제를 다루는 모든 영역에서
‘
이코노믹스
’
는 안 말하고 개벽신앙 교리를 경제부기자가 말하고 있다
.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쇼핑 바로가기
제휴 광고 ·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예스24
교보문고
크몽
아디다스
알리익스프레스
호텔스닷컴
첨부 [2]
maxresdefault.jpg
105.7KB
Download
화면_캡처_2021-07-24_074235.jpg
167.8KB
Download
게시판 인기글
진중권 와...ㄷㄷㄷ 존나 강해졌네 ㄷㄷ
추천 134 · 댓글 29
검찰폐지 대처법 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 73 · 댓글 9
김태규 5.18 성역화 풀어라!
추천 34 · 댓글 2
울산 홍보대사들
추천 22 · 댓글 1
좌빨들만 있는 표현의 자유
추천 20 · 댓글 1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긴 스포츠스타는?
축구 : 메시
23%
야구 : 오타니
21%
농구 : 마이클 조던
50%
골프 : 타이거 우즈
6%
참여 326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