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최태성 역사관과 영화 『건국전쟁』 역사관은 「부동산 부채공화국 지배자들」의 지배 이데올로기인 이유 – 일베 이용자 75.5%에겐 70년생 모쏠아다 정게 죽돌이의 매일 글쓰기는 진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04
목록으로 건너뛰기
최태성 역사관과 영화
『
건국전쟁
』
역사관은
「
부동산 부채공화국 지배자들
」
의 지배 이데올로기인 이유
–
일베 이용자
75.5%
에겐
70
년생 모쏠아다 정게 죽돌이의 매일 글쓰기는 진짜
‘
한국현대사
’
다
.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출신으로 역사소설 박사논문 준비하던 사람이었다
.
그래서
,
한국에 번역된 역사철학에 대하여
‘
서양 것
’ ‘
중국 문명 것
’
의 구분과 정리가 명확히 됐다
.
필자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
전두환 민주정의당에 깔린 군사정권 무너지길 바라면서
,
군사독재 철폐 외치던 김대중 지지자들의 움직임과
,
이에 대응하는 보수진영의 과정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
그리고
,
이제 그들 세상이 됐다
.
《
유신체제 국가주의
1
인 독재체제
》
에서
《
김대중
1
당독재 체제
》
로 이에 대한 명료한 정리는
,
헤로도토스의
『
역사
』
에서 기원된 서양사의 기본상식
. ‘
역사
=
사회변동
’
이란 점이다
.
이 문제의 인식은 곧
현재의 지배자들인
‘
전라도 원불교 지배자들
’
의 독재 체제의 끝이 있을 것
이라는 희망을 깔고 있다
.
최태성씨 본인이야 자기의 역사관이 이데올로기라고 하겠나
? JTBC
에서 방송중인
[
史
기꾼들
]
팀이야 최태성 역사관을 이데올로기라고 하겠나
?
그러나
,
전두환 민주정의당
‘
이현희 교수
’
역사관을 지배이데올로기라고 비판하던 김대중지지자들의 그때 어법을 소환하면
,
같은 논리와 같은 원리로
<
지배이데올로기
>
라고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
영화
『
건국전쟁
』
팀은 최태성씨처럼 대외적 공간에 나올 최소한의 객관성조차도 보장되지 않았다
.
①
유신체제
(
박정희 체제
)
군사정권의 지배이념은 유교자본주의다
.
②
‘
왕의 존재
’
가 곧 사회안정
,
왕의 존재가 곧 국가안보
,
왕의 존재가 곧 국가발전이라는 논리와 일치됐다
.
③
.
이는 충성
,
충성 외치던 귀족 집단의 잇권과 연결된다
.
-
필자는 군사정권 기억은 어린이와 유년시절이다
.
이 시절의 기억을 명확히 하는 노무현 정권 때 기억이 있었다
.
군사정권에 그랬다면서
1
인 독재를 강조하고
,
그 밖을 오랑캐로 정죄하는 방대한 이단 기독교 집단들이 있었다고 한다
.
그때는 왜 몰랐을까
?
개인의 일상과 박정희
,
전두환 마빡만 바라보던 일상인들은
,
그 지배이념에 이단기독교가 정상적 기독교 못지 않게 재미봤던 사실을 알 수가 없었다
.
그때 대한민국의 모든 제도권 교육은 절대적 균형자
,
절대적 지배자
,
진리의 독점자
,
플라톤의
‘
국가
’
에서 나오는 철인왕의 대변자 움직임으로 기록됐다
.
성리학적 군주 관점으로 모든 제도권 매스미디어가 설명
됐다
.
권위주의가 존재해야
①
.
군대지휘에서 영이 섰고
②
.
일탈자를 정죄할 힘이 있었고
③
.
재벌중심 경제를 이끌 수 있다
.
→
그래서 강력한 군주제를 대중이 동의하도록 모든 문화가 설정됐고
,
그것은 역사교육에서 나타났다
.
그러나
,
부작용이 나타났다
.
①
.
유교 권위주의 체제를 미국 민주당 및 국제진보세력에 한국에 파시즘으로 설명한 것은 잘 먹혀서
,
차츰 한국의 경제행위는 이를 해결하지 않고 더 나아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
②
.
지식정보 통제로 인한 극단적 저개발국 수준의 통제경제를 일반인들이 견딜 수 없었다
.
③
.
권위주의로 인한 인권 침해 부작용이 나타났다
.
유신체제는 김대중지지자들이 꾸준히 이렇게 선전하는 공식속에 무너졌다
.
1
인 통치권자
=
파시즘 체제
=
반민주체제
김무성씨의 과거 언사도 전부
<
제왕적 대통령제 반대
>
만 있고
,
일당독재
(
전라도 중화사상
)
에 공격하는 반대가 없다
.
요약을 하자
.
①
.
유신체제
=
유교자본주의
②
.
제사권은 임금에게만
.
우주중심도 임금에게만
.
③
.
임금정치의 양지인 영남은 힘썼고
,
음지인 호남은 죽썼다
.
영남 유교는 봉건전체주의 권위주의라고 주장하고 민주화를 주장했다
.
사람들은 대부분 서양민주주의라고 생각했다
.
그러나
,
지역주택사기극과 같은 패턴으로 실제는
1983
년에 김대중 김영삼이 합의한
‘
민주화
=
민족해방
’
이다
.
민주화체제가 기본적으로 국민과 국제사회에 은폐하는 문제
①
국민은 결코 전라도 종족주의 씨족종교를 통한 비전라도
(
영남포함
)
에 호남의 갑질이 실제 의미인 형태를 동의한적 없다
.
②
.
국제 기독교조직 및 미국 민주당의 보증이
,
이러한 사기극에 큰 원인이었다
.
국제조직이라고 해서 한국인과 다르지 않았다
.
그들도 사기피해자다
. (
한국 귀족이 국민과 국제사회 동시에 사기를 친 문제
)
③
.
국민이 동의한 것은
‘
민주화
=
서양 자유진영 자유민주
’
인데
,
동의하지 않은 내용으로 행하며 이에 기반한 부당이득이 쌓여왔다
.
유신체제 역사관에서 성리학적 군주관이 있어야
,
안보
,
경제
,
법치
,
등에 대하여 질서가 있었다고 하는 것은
,
김대중체제에서는 이렇게 바뀌었다
.
조선유학사 조선후기 파트를 본 분들은 다 이해가능하다
.
지역마다 제사를 했다
.
원시도교
(
무속신앙
)
안에서
,
유불선 합일을 이루었다
.
유신체제 붕괴를 통한 김대중은 김정일과
6.15
를 했다
. (
김대중
=
진인 정도령
)
한나라당 붕괴를 지향하며 노무현은 김정일과
10.4
를 했다
.(
노무현
=
진인 정도령
)
이명박 박근혜 적폐 붕괴를 지향하며 문재인은 김정은과 판문점 평양선언을 했다
.(
문재인
=
진인 정도령
)
이제
,
윤석열 내란죄와 얽힌 이재명 진인 정도령이 끼어 있다
.
유신체제는 성리학적 가치로 임금은 절대중립이라는 믿음을 강조했다
.
김대중체제는 임금은 일상에서 다 쓰러뜨리고 꼭대기까지 간 사람임을 강조했다
.
지금의 한국사회의 지배자는 누구인가
?
문재앙의
3.1
운동
100
주년 기념식에 참석자들
이다
.
동학신앙 연관으로 조선공산당 운동을 했고
,
이 과정에서 미군정에서 이승만에 줄 바꿔 탄 쪽과 소련공산당만이 진정한 청나라 대체라고 믿은 호남 동학줄이 나뉜다
.
이분들의 목적은 딱 하나다
.
이젠
<
공공연한 비밀
>
이라고 말해도 될 거 같다
.
48
년 건국 전제로 기득권 빨면서
48
년 건국 이전에
남로당 인민공화국세력을 점점 키우는 것
이다
.
그리고
,
뒤엎어 버리자
.
미국이 한국지배층에 미국과 중국에 양다리 치면 모욕이라 들릴 것이라고 했다
.
미국에 이런 자세를 보인 지배층이
,
아예 조선노비 후손으로 보는데 더 심하게 이익은 귀족이
,
손실은 평민이 지는 양다리를 유지한다
.
세상에 대한민국이 있었다
-
없었다를 대승불교 화해로 두는 지배층이 어디있나
?
필자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조갑제닷컴 사이트의 그들 편의적 선택적 과거기억을 안 믿는다
.
조갑제사이트는 언제나 원불교 박지원 도움이 진심이고
,
보수유권자 고통은 무관심한 김무성씨 연관의 씨족주의 가치관이 지배한다
.
필자보다 어린 세대는 청나라 말기 및 조선시대의 모순이 절정에 달한 구한말 논리를 다룬 논문을 살펴보시라
. (
이렇게 말해도
, 99%
는 안 본다에
500
원 건다
)
유신체제는 씨족주의로 서로 다른 가치로 충돌할 때 답이 없는 고통을 반복했다
.
김대중체제는 정확히 이 논리대로 가면서
,
이게 민주주의라고 장담했다
.
답이 없는 것은 매한가지
인데
,
이분들이 맹신하는 것은 제일 꼭대기 귀족을 돈으로 매수하고
,
소통 타협이라고 하는 논리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시행사 보증은 시공사
,
시공사 보증은 지방자치
,
지방자치 보증은 정부란 논리에서
,
전라도식 유교
宗法制
를 자본주의 논리로 적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유신체제에서 국가안보
,
경제
,
법치주의에 절대중립 군주를 믿습니까
?
를 국민에 심어야 작동됐다
.
결국
,
유신체제는 저임금 수출경제요
,
권위주의가 원가관리 적용과 이어진다
.
김대중체제는
지방자치의 귀족들 및 정부가 말이 안되는 일을 다 할 수 있는 초능력 초월자임을 믿는다는 어법
을 심어야 했다
.
김대중체제는 반만년 한국현대사에서 역대급 지배층에 기득권 최대치확장이고
,
이를 위해서 민초들에 가계부채 폭포수지는 것을 통해 작동한다
.
대중들이 생각을 가져서 똑똑해져서 아니오 하든가
,
대중들이 정치인 및 정부가 진인 정도령으로
,
허경영 불로유보다
더 엽기적인 일이 가능하다고 믿어야
작동했다
.
<
요점 정리를 하자
>
군사정권 권위주의 체제
–
1
인독재의 음지를 아예 숨겨버리는 대중계몽속에 작동
(
최종피해는
1
인독재의 영남주권의 반대편인 호남에 전가
)
김대중체제
= 1
당독재의 음지로서
,
대중들의 어처구니 없는 자살골 유도를 통해서 귀족의 부의 확장
(
최종피해는
1
당독재의 주권인 호남의 반대편인 영남 및 비호남에 부담 전가
)
필자가 분노하는 것은 이 지점이다
.
영화
[
건국전쟁
]
은 사실은 대부분이 민정당 때 봤던 내용이다
.
경상도 색깔 짙은 내용을
,
전라도 씨족종교색깔을 극단으로 쳐바르고 같은 내용을 서술한다
.
유신체제는
1
인 통치권자의
<
관노비
>
로 대중을 가두더니
,
김대중체제는 유불선 합일로 대중에 무책임한 부채 남발로 민생 자멸을 이끄는 어벙벙 사회로 이끌면서도
,
중세와 고대의 종족정치로 가둔다
.
<<
결론은 매우 심플하다
. >>
유신국가주의 기득권을 인정하라
. =
역사교육의 최고 목적
.
국가를 끼고 도는 노론독재의 국가를 전제하는 자기잇권증진
. (
방법은 권위주의로 반론통제
)
김대중체제는 부정선거로 관직을 독식하는 영호남 노론 양반가문 연합의 기득권을 인정하라
=
역사교육의 최고목적
.
국가를 끼고 도는 노론독재의 국가를 전제하는 자기잇권증진
. (
방법은 국민 어벙벙화
!!
무속신앙 진흥하면
,
일반인중 다수는 노비후손으로 노비유전자 방출로 국민이성 붕괴
)
조갑제닷컴 이민복씨는 민정당 때 남한 사람이 아닐텐데
,
그 시절 반공캠페인을 소환한다
.
지금이 트럼프 시대인데 레이건 시대에 소련공산주의 전제의 표현을 소환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도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조갑제닷컴 팀이 사실상 몸통이고
,
이런 식 문제가 발생한다
.
세상이 바뀌어 유효하지 않은 부분인데도
,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정신 따라서
,
역사는 아와 비아의 대결이며 우리의
我
라고
,
대대로 특정 종족귀족에 붙은노비라면 노비답게 앞으로 후손은 귀족이나 빨며 살아
!
이것이다
.
사상전은 핑계이고
,
사쿠라 조갑제기자 일당등은 부동산 부채경제와 연결된 잇권 문제를 전제하는 것이며
,
드러내는 사상문제는 싹다 틀린 것이다
.
칼 마르크스의
[
자본론
]
은 한국인의 일상적인 상식에 어긋난다
.
남아야 기업하지
.
그런데
,
이를 부정한다
.
한국인이 잘 모르는 유럽의 노예제와 그 속에 얽힌 자유주의 투쟁과 연결된다
.
지금 유행하는 마르크스주의 최근 형태인 엠엠티 논리도 마찬가지다
.
민중영역의 분노를 끌어내야 권력을 쥔다는 생각은 이해가 가지만
,
이미 각국에서 부자들이 세금을 거의 대부분 내는데
,
얼마나 더 내라고
.
아예 주도권을 싹다 내놓으라는 식의 어법에서는
,
민중계층의 원망과 감정적인 것은 이해가 되도
,
실제로 그 어느 나라도 받아내기 어려울 것이다
.
영화
[
건국전쟁
]
팀은 민정당 지식에 묻은 대구경북 영남 색깔을 지우고
,
전라도 색깔만 채우면 박지원 세력이 공존하기를 허락할 것이라는 기대 위에 있다
.
전혀
,
전혀 그렇지 않다
.
정말 문제는 그 다음이다
.
대대로 특정 귀족에 노예새끼는 노예답게 귀족을 빨어
.
이는 군사정권 국정교육에서 국민에 소외된 국가 빨아보다 더욱 전방위적이고 총체적인 조상숭배
(
종교의 자유로서 인권침해
,
국민기본권 침해의 항구화
)
일 것이다
.
필자는 원불교에 반대하나
, jtbc
이혼숙려캠프 예능은 보게 된다
.
최근에 김영진씨로 배달업에 종사하며
27
킬로 빠지게 하루
15
시간 일하는 분이 나왔다
.
김영진씨처럼 사는 인생이
80
년대는 민중가요 속에서 노동가요 속에 표현된 분들이다
.
그런데
,
김영진씨는 결이 다르다
.
그렇게 힘들게 살면서도 아내에 대한 순애보다
.
그런 남자가 없지
.
조상숭배 프레임에서는 다 묻혀지는게 이런 것이다
.
경제는 기독교세계관
,
법치
,
경제
,
사회
,
윤리등 전부 연결된다
.
기본적으로
1
인의 독단적 독점적 판단이 불가능하다
.
최태성이는 대놓고 공산마을 조상숭배
.
후손은 내내 그래야 한다
.
그 조상숭배 담론의 연고자들은 부채버블의 직계 이익
.
영화
[
건국전쟁
]
도 사실은 비슷할 것이다
.
조상숭배사관으로 현재를 파묻는 것은 부동산버블의 직계 이익이다
.
레이건 시대에 남한 사람도 아니었던 이민복씨가 남한의 레이건 시대의 반공 어법을 따라하는 것은
,
지난
30
여년간 나온 인문학을 공부한 사람들에게
,
탄핵에 줄선 동학 귀족 갑질 조상교육에 필요없는 인문학진실을 파묻는 데 동참하는 것이다
.
대대로 지금 기득권자의 노비로서 특정 조상신에 빨아야 할 의무가 있는게 아니라
,
역사는 말씀이신 하나님의 주인이라고 믿는 역사도 있다
.
서민들의 시시콜콜함을 반영하는 역사가 있다
.
70
대 중반 이상 중졸 이하의 부족중심의 민족신화에 미치광이로 빠진 세대들이
,
결고 권력 안 놓을 꺼에요
.
이렇게 논하며
, 1930
년대 유럽지성사 번역서들을
30
년간 보고 자란 세대들에게
‘
아가리 닥쳐
’
하는 데 동참하는 상황을 깔고
,
민정당 때 국가주의 영남색깔을 지우고
,
같은 내용에 전라도씨족색 입히면 원불교 박지원이 선처한다는 정신나간 환상을 믿으라는 조갑제닷컴이 답답하다
.
일베로
4
민주화
목록
첨부 [1]
화면_캡처_2025-09-04_150129.jpg
103.9KB
Download
관련글
원불·증산교 극복 없는 “분단”극복 이데올로기는 호남 양반식 ‘막장 기득권 감투싸움’ 이데올로기인 이유 – 다가올 세계 대공황 앞에서 ‘막장 감투싸움’ 복원은 ‘이완용/이재명’짤의
추천 0 · 댓글 0
자동 글쓰기 로봇 아이디 차단 요망
추천 6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문세광 사형전 최후진술
추천 77 · 댓글 8
양아치 탄핵사유5가지(주진우의원)
추천 65 · 댓글 6
김현지와 장례식장
추천 51 · 댓글 3
스타벅스 시초는 이재명인데 웃긴개새끼네
추천 41 · 댓글 1
[단독] 폭발 현장 장병들
추천 37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