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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원회장인 백낙청 분단체제론에 깔린 ‘원불교’가 일당독재 파시즘 이데올로기인 이유 – 이재명 정부의 親이란, 反이스라엘 정책의 뿌리도 백낙청의 원불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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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원회장인 백낙청 분단체제론에 깔린
‘
원불교
’
가 일당독재 파시즘 이데올로기인 이유
–
이재명 정부의
親
이란
,
反
이스라엘 정책의 뿌리도 백낙청의 원불교
유신시대는
1
인 독재를 제도권 매스미디어에서 안 다루려 했다
.
지난
30
년을 필자는 김대중체제로 부른다
.
지금은 다른 방식으로 제도권 매스미디어는 안 다루는게 있다
.
다루어야 하는 데 안 다룬다
. “
의회독재
”
및
“
일당독재
”
현상이 있으면 그
<
권력현상
>
을 재생산하는 이데올로기가 무엇이냐 이것
이다
.
백낙청은 김대중 정부의
6.15,
노무현 정부의
10.4
문재인정부의 판문점 및 평양선언에 참여했다
.
그리고 이재명 정부를 세운 이데올로기 기획자였다
.
백낙청은 대놓고
‘
원불교
’
신앙의 정교일치화를 시도한다
.
그러나
,
광주일고 조선일보 및 거의 모든 제도권 언론이
‘
백낙청 분단체제론
’
언급회피라는
‘
말기 암환자
’
같은 병 상태
에 빠졌다
.
탄핵으로 기존 정부를 끌어내리고 새로 일으킨 정부의 이데올로기 기획자를 논하길 꺼린다는 것은
,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 자체가
<
일당독재
>
현상
이다
. (
미국 민주당 해리스캠프는 트럼프 진영의
‘
스티브 배넌
’
을 얼마나 씹었나
?)
50
대 이상의 한국기독교인이면 원불교 백낙청과 연결된 사회현상의 뿌리를 잘 이해한다고 본다
.
자유민주주의는 법
,
규칙
,
규범을 준수하는 차원
으로 서방자유진영에서 교회법
-
민법
(
로마법
)-
보통법이 섞인 공간의 국가시스템이다
.
법앞의 평등은 곧
‘
신적 존재
’
로서 이성적 국가
에 모든 국민이 공동체를 이루도록
계약을 맺엇다는 선험적 조건
을 요구한다
.
지금의 보수기독교와 군사정권 때
보수기독교는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
물론
,
민주정의당 때도 있던 말이다
.
제
1-
제
2
공화국 때 부정부패가 많았던 기독교와 사람은 같은데 신앙이 달라졌다는 이야기였다
.
그분들이 제
1-2
공화국 때로 다 돌아갔다고 본다
.
성경의 예수는 율법을 일점일획도 고치지 않았다
.
재해석 했을 뿐이다
.
그러나
,
백낙청 교수의 기원에 속하는
문익환 목사는 줄기차게
‘
율법 폐기론
’
을 반복
했다
.(
자유통일당의 국민저항권 드립은 문익환 목사
,
그리고
,
그 위로 김대중 대통령이 지적 재산권이다
.
영남 사람들 중에서
‘
경상도 유교
’
를 기독교로 오인하는 사람이 있었다
.
호남 사람들 및 영남 아닌 영역에서는
‘
호남 유교
’
및
‘
원불교
’
가 기독교로 오인하는 사람이 있었다
.
아니
,... “
오인
”
과는 차원을 넘어선다
.
동학 세계관은
‘
조상숭배 종교
’
가 원본이고
,
교횟말이 원본을 비추어 보는 비유
에 속한다
.
정상적인 서양문명 번역물은 영어권 개념이 원본이고
,
이에 대한 한글 번역어를 취한다
.
원불교 백낙청 저작에는 적지 않은 분량으로
NCCK
등 한국의 좌파 기독교조직과 연대한 흐름이 보인다
.
그런데
,
의미심장한 것이 있다
.
원불교와 진보의 예수 신앙은 아
~~~~~~~~~~~
무런 공통영역이 없다는 사실이다
.
문제는 그렇다
.
원불교 등 동학귀족이 기독교조직에
‘
개종 호소인
’
으로 위장침투할 경우는 이런 연대가 가능
하다
.
필자는 김대중 김영삼이
1983
년
8.15
선언에서
‘
민주화
=
민족해방
(
공산마을 갑질
)
선언을 하고
,
둘은 이를 마치 철회하는 듯한 행보를 지속했다
.
동학인들은
<
원본
>(
조상신
)
에 대하여 보조관념으로 유교
,
불교
,
도교 유사개념으로 비유로 우회하는 일이 매우 흔하다
.
김대중과 김영삼은 결국
1983
년 계약을 유지한 채
(
국민에겐 모르는 상태
)
로
,
제도권에서 양쪽 다 서양 자유진영의 민주주의를 이행한다고 보았다
.
이에 대해서 국민은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같은 유형이고
,
국민취소권 발동으로
<
민주화
=
민족해방
(
공산마을 일당독재
)>
영역은 무효화함이 맞다고 본다
.
이한우 조선일보 기자는 노무현 정권 때 코드
(
암호
)
정치로 주장했다
.
일제 강점기 동학항일운동의 비밀결사 종교는 서양법 국가에서는 민형사상 사기죄가 아니기 어렵다
고 본다
.
본질적인 문제를 이야기해보자
.
서양 자유진영의 자유민주주의
–
교회법
-
민법
-
보통법의 존재속
.
즉
,
법규범
,
규칙의 준수와 이행을 전제한다
.
소련
,
북한
,
중국 및 남로당의 민중민주주의
–
권력을 독점한 씨족이 하는 일은 뭐든지 엿장수 맘대로 민주주의
.
이재명 정부의
反
이스라엘
,
親
이란 행보는 이재명 정부가 정말로 그 문제에 밝아서 하는 일이 아닐 것이다
.
원래는
17-19
세기
300
년 노론독재이고
,
그 최종본으로 안중근의 동양평화론이 의도으로 수렴될 것이다
.
親
이란도 보조관념
.
反
이스라엘은 사실은
“
親
원불교
”
일 뿐이다
.
다시 말해서
,
전라도 유교의 연장선으로 나타난 원불교 동학으로 소련공산주의를 했던 그 씨족운동 가닥의 복원이다
.
서방기독교 패권주의는 동방기독교 영역에 큰 상처를 주었다
.
동방기독교 영역 쪽에서는 꾸준히 반 이스라엘 친 아랍행보 연관한 정보
를 생산했다
.
이재명 대통령의 대순진리교나 원불교 백낙청의 원불교신앙은 이에 아
~~
무런 상관이 없다
.
결국
,
개량한복 입는
(
동학신앙이 실제
)
문재앙이 가톨릭 코스프레로 하면서
,
남한을 북한에 나라파는 데 교황이 동의하라는 것과
,
이재명 정부의 친 이란 반 이스라엘 정책은
,
원불교 귀족 이익을 위해 압뒤 안가리고 모든 국제룰을 다 깨먹어버리는
(
그 시절 율법 폐기론 문익환 목사 소환
)
것을 연상
시킨다
.
유신체제
1
인독재의 이데올로기 상징이 국가주의라면
,
김대중체제
1
당독재 이데올로기의 상징이
<
대동세상
>
이다
.
이는 매우 투명한데
,
시진핑 중국공산당의 일당독재 당국가 이데올로기도 대동세상이다
.
이재명 대통령의 슬로건도
<
억강부약의 대동세상
>
이다
.
에드워드 사이드의
<
오리엔탈리즘
>
은 미국 공화당의 국제 전략의 허구성을 지적했다
.
그런데
,
이젠 오리엔탈리즘 중독의 미국 민주당의 국제전략의 허구성도 보인다
.
미국 민주당은 객관적 시선으로 비춰지는 국제 사회보다
,
미국 백인보수를 더 미워했다
.
이를
한국의 원불교인들은 전략전술적으로 이용
한다
.
한국에서 진보의 예수를 추구하는 행사의 거의 대부분은 주최자가
,
진보의 예수와는 어림반푼어치도 없이 다른 원불교나 증산교 신앙인 경우가 허다하다
.
유신체제가 법 초월의
1
인 지도자의 신성화라면
,
김대중체제는 무조건 초월적인 진리독점의 지배귀족연합의 신성화가 깔려 있다
.
미국민주당이 아무리 원불교나 대순진리교가 진보의 예수라고 자국 국민대상으로 왜곡하더라도
,
이재명 대통령이 진보의 예수신앙을 이해할 날은 안 오기가 쉬워
보인다
.
원불교 백낙청이
80
년대 학생운동의 기본값 메인언어인
<
동학혁명
>
과 러시아혁명을 섞어쓰는 어법으로 논해서
,
원불교 일원상진리를 남북연합체로 이를 러시아 볼쎼비키혁명의 소비에트로 표현했다
.
미국 공화당은 보수 복음주의 신앙에서 본 국제법 국제관계
.
미국 민주당은 진보주의 신앙에서 본 국제법 국제관계를 논하지만
,
한국의 원불교인들은 아예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론으로
,
중국의 중화사상을 작게 그린
’
소중화사상
‘
을 논한다
.
그렇게
<
원불교 백낙청 보유국
>
은 국제관계를 다 파괴하고
,
다른 국가만이 법 규칙 규범을 준수하는데
<
원불교 백낙청 보유국
>
이 정상적인 국가와 같은 대접이 된다면
,
외국에서는 정당하지 않다는 인식이 생길 수 있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생활세계 영역은
,
왕중심 사회 어법이나 당독재 사회에서는 불가능한 다양한 민간사회를 조율하는 그런 법규범 사회에 놓여 있다
.
민간사회 조율은 결국 부르주아 질서는 교환관계가 상징이다
.(
공산당 서적이 정리하는 자유진영 논리
)
그러나
,
원불교인들은 지배귀족연합을 뺀 나머지를 투명인간으로 설명한다
.
그러니까
,
중국법질서로 공소권과 기소권 분리를 주장한다
.
민간에 억울한 피해자보다도
,
권력을 쥔 자기편 빼주는 게 우선이다
.
대한민국 보수주의 정치의 위기는
고령화 문제
,
원불교 백낙청에 엽기적 침묵문제 뿐만 아니라
,
보수진영이 자유민주 기초지식도 싹다 잊어먹고
,
그저 군사정권이나 자유당 때 기득권논리를 적당히 빨아서 쓰면되는 거 아니냐는 착각에 쌓인 문제다
.
원불교 백낙청의 국제사회 판단은
,
고대중국의 중원패권과 미국의 세계패권을 나란히 놓고
,
미국의 패권이 고대중국 왕조교체처럼 이루어진다는
<
미치광이 어법
>
을 따진다
.
사실
,
경제학의 그 뿌리에는 자유진영 기독교신앙이 자리한다
.
친이란 반이스라엘 행보는 국제 좌파에 충성맹세하면서
,
반대편 이익
?
등등 눈치 잘 보면서 양쪽 이익 보자는 발상인데
, ....
그 이전에 사실은 버블 붕괴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
양쪽 눈치보자는 자세는 엽기적 법치붕괴와 법의 문란을 유도한 것이다
.
진짜 자유민주주의는 원불교 백낙청도 로마법주의로 모든 국민이 다 알게 원불교 후천개벽 세계관이 어째서
6.25
전쟁 때 남로당 영역의 동족상잔 종교폭력의 이념인가를 쉽게 설명하는 일이 장려되는 사회에서만 유지가 된다
.
물론
,
반대측 영남동학의 폭력도 가능하겠으나
,
지난
20
여년 질리게 정죄됐다
.
중졸이하 동학노인은 대동세상 이라고 하면 그냥 신앙의 세계다
. 50
대 이하의 대졸 인문학 어법에선 권력과 얽히면 정치이데올로기의 세계다
.
전라도
~
평안도 유교로 무난히 중국 공산당 어법을 번안이 가능했다
.
중국이 이러한 가닥으로 소련공산주의도 번역했겠다 싶다
.
소련공산당에서 당독재 권력기득권 심어준자는 농민이다
.
히틀러 파시즘에서 게르만족을 권력 꽂아준 쪽은 근로계급이다
.
한국은 동학노인들이면서 최고 기득권자들인데
,
이분들이 자기들의 시스템을 담보로 잇권 땡기기다
.
모든게 다 싫어진다
.
미국의 백인보수가 기독교제사장 그룹으로 차별을 했다는 모든 말이 민망할정도로
,
권력을 독점한 노론양반계급은 시스템조차도 수호하지 않는다
.
그러니까 나오는게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다
.
한국교회가 삼위일체 교리를 엿 바꿔 먹고
,
교회내부에 원불교의 일원상진리 같은 공동체가 가능하다는 것을 복음통일이라 부르는 것에 반대한다
.
자유통일당이
80
년대 후반의 문익환 노선을 섰고
,
계속 옹고집하는 것은
,
상징적으로 지금 보수기독교에서 과거 군사정권의 정결한 기독교신앙에서 벗어나서 신앙 부패가 심각한 지경을 말해준다
.
일베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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