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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좌우를 아우르다’는 ‘일당독재 원불교 파시즘’ 이데올로기인 이유 - 유신시대 지배 이데올로기에 저항하는 김대중 지지자들이 만든 세상-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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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우를 아우르다
’
는
‘
일당독재 원불교 파시즘
’
이데올로기인 이유
-
유신시대 지배 이데올로기에 저항하는 김대중 지지자들이 만든 세상
-
현재 신문 정치란에 쓰여지는 언어 대부분은
‘
어처구니 없을 정도
’
로 씨잘데기가 없다
.
그러나
,
발생 맥락을 모르는
20-30
대들에겐 근사해보인다
.
<
좌우를 아우르다
>
란 말이 왜 근사해 보였을까
?
군사정권 때에 흔했던 일이
‘
자유민주 교과서 논리 틀
’
을 정해놓고
,
그 틀 밖으로 가면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이 설명
하는 것이었다
.
즉
,
반공은 반공주의를 설계한 자의 개인 신념의 복창일 뿐이고
,
실제로 자유민주의가 무엇이고 공산주의가 무엇이고
,
그래서 왜 반대해야 하는지 명확한 인식이 있는게 아니었다
.
누군가 필자의 표현을 보면 분명히 좌파 서적에 대해서도 좌익진영의 혁명이론 전문가들과 대화가 될 만큼 보았으되
,
비운동권 세계관과
70
년생
89
학번의 서울
강북지역 보수주의 세계관이 맞다
고 누군가 볼 것이다
.
진정한 문제는 여기에서 발생한다
.
결국
,
필자가 비운동권으로서 좌익 공산혁명서적을 읽어도 필자의 모든 관심은
,
유신체제가 붕괴된 이후에 자유민주 법치주의 질서를 자유민주진영 보편원리에 맞게 어떻게 재구성하느냐
문제에 깔려 있었다
.
이런 맥락으로 이해했다
.
신약성경에서 구약성경 읽고
,
구약성경에서 신약성경 읽고
,
바울서신에서 공관복음 읽고 등등
.
상호텍스트성의 본문읽기에 익숙한 사람은
,
칸트로 헤겔 읽고 헤겔로 칸트읽고
,
노장사상과 니체 사상와 왔다갔다 해석에 대하여 별 무리가 없다
.
필자는 공산혁명서적 읽기를 통해서 공산혁명가 자유민주체제 붕괴를 위해 타격하고 싶은 지점이 얼마나 중요한가
?
자유민주 사상서적으로 읽어나갔다
.
동시에
,
자유민주 사상서적에서 어떤 지점으로 공산혁명가들의 발언이 가능한지도 생각했다
.
그러나
,
나의 모든 관심은 유신체제 붕괴 이후에 영남 종족신앙으로 휘어진 법치가 아닌 의미로서
,
법치 민주주의 제도의 재구성이란 논리에 있었다
.
노동운동가 논설위원이 조선일보에 칼럼을 썼다
.
‘
성장
’
을 논하고 성장과 노동운동의 연결을 논한다
.
과연
,
‘
성장
’
이 보수이며
,
이것과 노동운동 연결이 보수와 진보의 아우름
일까
?
이처럼 황당무계한 미치광이 사설도 없다
.
물론
,
이렇게 비판하는 맥락은 서양법 논리로서 비판이나
,
원불교 동학사상 안에서는 매우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어법일 것이다
.
지난
30
여년의 김대중체제의
1
당독재 이데올로기는 이러한 논리구조다
.
영정조 탕평책에 깔린 부족연합의
中庸
을 높이사고
그 연결성으로 천도교 동귀일체
,
원불교
(
사탄교
)
일원상진리
,
증산교 해원상생을 연결한다
.
중국적 자본주의로 무한 보증하는
‘
청나라 귀족
’
에 바지저고리 임금님의 구한말 버전으로 노론 귀족에 바지저고리 임금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
<
귀족연합
>
이 하나의
<
공산당
>
이 되고 그 속에 속한 자들에게 이익을 주는 의미
로 논한다
.
논설위원은 지난
30
여년
(40
년 가깝게
)
원불교
(
사탄교
)
에 깔린 중도와 중용 논리로
,
노동운동과 얽혀진 경제 문제에서 보수의 성장이 양보할 수 없는 것처럼 논한다
.
이는 거의 보수를
‘
아메바대가리
’
의 끝판왕으로 본 것이다
.
김대중의
‘
대중참여경제론
’
은 노자로 해석한 시장경제로 자본이득이 나와야
,
경제민주화로 당파에 줄 선 사람 퍼주려는 것이다
.
노동운동가가
성장을 논하는 의미
는 딱 하나
.
궁물 주세요
!
궁물 주세요
!
슈킹이 고파요
!
보수는 패배했어요
,
고대와 중세가 중국문명은 패배자 발라 먹어요
.
이런 의미다
.
즉
,
원불교 박지원이 호남에
‘
인사폭탄
’
과
‘
재원폭탄
’
을 구사한다는 논리의 연장편으로
,
노동운동가들에게도
“
뒷돈 폭탄
”
이 있기 위한 전제조건으로서
‘
성장
’
이다
.
부족연합 개념이 곧 통일담론이다
.
문재앙이 평화경제를 통해서 북한에 건설 지어준다고 할 때 프로젝트 파이낸싱
10
배 레버리지로 한국 세금창고를 에쿼티
(
기본자본
)
으로 하려는 저의였다
.
문재앙의 평화경제도 통일경제
(
종족권력 경제
)
다
.
이제 사람들이 다 눈치를 챘다
.
필자처럼 좌우 모두를 보아도 정작 관심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체제를 어떻게 지키나에 방점이 찍힌 사람들은
,
이 사회에서 빛 못 보고 엄청난 실력자인데 못 나서는 사람들이 먼저 나서야 한다고 본다
.
원불교
(
사탄교
)
출신으로 뒷돈 폭탄을 받는 분위기를 만드는 차원으로
,
마치 유신시대에 민주당에 영남 군사독재 코드의 사람들이 다수포진하는 것과 비슷한 붕어빵으로
,
조선일보에 광주일고 성향이 차지하면서
‘
좌우를 아울러
’
라고 하면서
,
이분들의
‘
보수우파
’
를 대변한다는 것은 정략적인 편의적이다
.
즉
,
유신시대는 민주당에
‘
애국 애국 애국
’ ‘
국가 국가 국가
’
라면서 민주당 소속의 미디어에서 민정당 성향으로 밥벌어먹는 사람들이 있었다
.
그 효과는 영남
1
인 지도자 권력화 강조와 그에 기반한 자기들의 잇권이다
.
김대중체제는
‘
남북을 아울러
’(
남로
-
북로 귀족연합
),
좌우를 아울러
(
보수측 잇권자리 좌파에 다 내놔
),
동서를 아울러
(
서양학문자리 친중파에 다 내놔
)
이런 모드로서 잇권 몰이였다
.
사실
,
좌파 서적 쭉
~~~~~~~~~~~~~~~
냉정한 말로 이 영역만 봐도 대단한 쪽으로 참고문헌이 있고 이걸 다보고
,
또 우파서적
......
이것을 다 본다
.
그것을 아우르면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처럼 온 우주를 다 알았다고 까불어야 할까
?
전혀 아니다
.
그럴수록 냉정한 말로 이 사회에서 똑똑한 사람의 숫자를
“N”
이라 할 때
1/N
의 숫자의 개인임을 실감한다
.
그러나
,
잇권을 밝히려는 사람은
‘
조
~~
또
’
아니어도 온 우주를 다 알았다고 말해야 한다
.
무학농민들이 온 우주를 다 알만큼 그런 사람들이 아닌 한
,
굴복하고 복종하겠나
?
유신체제의 상황을 아는 분이 이 짓을 한다는 것은
‘
썩었다
’
는 이야기다
.
유신체제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시대에 저가 수출상품을 하러 국가가 기업의 원가관리를 위해 개입했다
.
그리고
,
임금을 제대로 줄 만큼 안 주었다
.
불만은
1
인 지도자의 권위주의에 막혔다
.
권위주의를 불법행위로 정죄한 분들이 만든 세상을 살펴보자
.
이혼숙려캠프
“
절약 부부
”
는 완전히 미치광이가 된 남편이 보인다
.
권위주의에 질식했다고 무속신앙만 계속 강조했다
.
그래서 나타난 영역이 경제영역에서는
‘
레버리지 빚투
’
의 세계최강대국
,
부동산 부채 투자의 최강대국
,
말단 가정에서는 윤리 붕괴가 전면화된다
.
유신체제에서 노동운동가들은 노동가치로서 이 돈이면 우리 자식 뭐뭐 해줄 돈 등등을 이해했다
.
권위주의를 풀면 당연히 저임금 수출경제가 붕괴되니까
,
군사독재는 체제수호하려 별 일을 다했다
.
총궐기 투쟁했다
.
이혼숙려캠프의
‘
절약부부
’
에서 아내의 눈물에서 같이 눈물이 났다
.
붕괴되는 가정의
30-40
여성들에 가장 힘이 되는게 있다
.
바로 사회도덕의 회복이다
.
그 남편에게
<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 혼나
!>
혹은 그에 준하는 어떤 두려움을 줄 수 있는 사회가 돼야 한다
.
그러나
,
대장동 횡령범 이재명도 안전한 이 사회에서
,
그런 폭주극 남편은 늘 자유롭다
.
필자는 존 맥아더 목사님 수준의 성경 문자 그대로 해석을 통해서
,
한국의 김양재 목사님 같은 여성 목사는 성경으로는 나올 수 없다는 수준은 아니지만
,
칼 바르트의 교회교의학이 논하는 성경의 하나님은 성경적 가정을 이루도록 하는 하나님이시라는 관점을 가진다
.
그러나
,
유신체제에 기득권자는 기득권이 가능하게 공권력 수호를 늘 펌프질했고
,
김대중체제 기득권자는 자신들의 뒷돈 폭탄이 나오는 영역으로 무속신앙으로 무장하여 특정 정치인과 권력 기구를 믿으라는 프레임을 반복한다
.
1
당독재의 독재권력을 품은 이들에 민형사상 사기 문제로 피해자가 된 사람들은
,
외통수에 걸린다
.
필자는
미국 민주당 및
EU
에 이렇게 원불교
(
사탄교
)
의 사기횡령 어법을 진흥하도록 하는 아시아논리의 장려를
‘
배려
’
인줄 착각
하는 것에 심각한 반대다
.
보수주의는 결국 사회를 존속시키는 사회의 서양법적 합리성의 수호자다
.
자신이 그 따름을 외면할 때 사람들을 바꿀 수 없다는 의미로서
,
개혁주의 신앙의 믿음준행처럼 이성어법을 따르는 자들이다
.
지난
30
여년 동안 월간조선 조갑제기자 세력이 한 일은 노동운동가 논설위원보다 앞서서
,
전라도 종족대동 논리로 보수주의 가치를 속빈 깡통으로 만들었다
.
김대중지지자들은 유신시대 기득권자들이 맹자 어법으로
‘
선부론
’
을 네세웠던 것에서 도덕을 내세웠다
.
그러나
,
김대중지지자들의 장기독재권력에서 또다시 그들은 똑같애 졌다
.
필자의 입장은 원불교 백낙청 창작과 비평사단의
2
인자 최원식 교수가 모더니즘도 문학사에서 아우른다는 입장이
,
전라도 사대부 특유의 미치광이 논리로 본다
.
온 우주를 아우르는 자아가 말이 되나
?
미친 놈이지
.
온 우주를 아우른다는 글로벌한 시각으로 성부 주권설로 갖가지 타종교의 권익을 배려하는 것은
,
결국은 그 배후에 속한 숨어있는 귀족에 소용과 잇권이 되는 문제다
.
좌우를 아우른다는 타령에서는 전라도식 귀족연합의 일당독재 권력 이데올로기다
.
보수주의 및 자유민주 시장경제 법치주의 지식 콘텐츠를 제도권에 발도 못 붙이게 하고 쓰레기 어법으로 채운다는 이야기다
.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부탁드린다
.
미국 복음주의와 얽혀지는 미국 보수주의를 전공한 학자들
,
그 연결된 정치철학을 전공한 학자들
,
그 연결된 법치주의와 정치시스템 공부한 학자들
.
이분들 제도권에서 본 기억이 있나
?
없을 것이다
.
언제나 보수측 지식 정보는
‘
이승만 이용사업
-
박정희 이용사업
’
으로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특정귀족 감투와
,
동학원리로 보수측 자리도 좌익이 다 가지겠다는 어법 뿐이었다
.
미국민주당과
EU
가 이들 권력을 강화시키는게 굉장한 배려인줄 착각하는게 웃기다
.
조선일보 논설위원에도
‘
한동훈들
’
이 넘쳐난다
.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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