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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권분립’을 민주화세력이 과거부터 알았다면 백낙청 리얼리즘론과 어떻게 함께 했나? - 국민의 판단착오는 ‘베트남전’과 연결된 미국 민주당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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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권분립
’
을 민주화세력이 과거부터 알았다면 백낙청 리얼리즘론과 어떻게 함께 했나
? -
국민의 판단착오는
‘
베트남전
’
과 연결된 미국 민주당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
필자는 민주화운동사를 이렇게 정리한다
.
가해자
:
동학교단
피해자
:
전국민
공동불법행위
(
사기 기망
)
의 피해다
.
동학의 진리
(
동학 진리
=
조상신
)
는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기독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다
.(
동학과 기독교는
180
도 다른데
,
함석헌 선생이 엿장수 맘대로 평가
)
이 논리는 고스란히 정치로 확대된다
.
원본은
1983
년 김대중과 김영삼이
1983
년
‘
민주화
=
민족해방
’
을 선언한 것이 맞을 것이다
.
다시 말해서
,
김대중측의 승계자인 원불교 박지원 기준으로
,
고도로 일당독재로 삼권분립이 뭐에요
!
하는 것은 민주화정신의 연장선
이다
.
일제 강점기의 한국공산주의 운동사는 천도교 혹은 원불교
(
사탄교
)
를 포함한 동학신앙을 통해서 소련식 공산주의를 한 역사가 있다
.
실제는 동학신앙을 통해서 소련 공산주의를 수용한 역사에서
‘
지역당
’
을 복원하면서
(
김대중의
6.15
를 중심한 수많은 지역단체들의 실제 본질은 무엇인가
?),
이것이 서구식 시민단체와 비슷하지만 같지 않다라는 민
법
108
조 통정허위표시 조문의
‘
가장행위
’
논리를 덧 씌운 것
이다
.
민주화운동사에서 무엇이
<
원관념
>
이고
,
무엇이 본질을 은폐하기 위한 가식적
‘
은유
’
일 뿐임을 드러내면
,
무엇이 운동에서 중심을 이루느냐를 확인하면 된다
.
양 진영 모두 해방공간 및
6.25
전쟁 때 동족상잔의 신앙을 가졌다
.
동학의 후천개벽은 상대진영 붕괴를 통해서
,
그 패배자의 것을 가져옴을 당연시한다
.
그 동족상잔의 신앙으로서 자유당 기득권자들이
6.25
전쟁 중에 느꼈던 종족권력 희열감의 세대계승
(
김영삼 진영
—
물론
,
이는 민주당 비위맞추는 수준으로 제한된다
.
정말로 사실로 인정한양 믿는다면
,
극우 가스라이팅당함
),
그리고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진영의 한미동맹파를 통쨰로 몰락을 의도하는 남로당
~
북로당 연합의 세계관
이 있다
.
그들이 왜 세종시를 사랑하나
?
남로
~
북로연합에게는
‘
평양
’
만이 수도이고
,
서울은 몰락해야만 하는 한미동맹파의 거점이기 때문이다
.
“
삼권분립
”
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국민의 판단 착오
는
,
그 당시에 김대중과 김영삼은 가톨릭과 개신교 조직을 업었기 때문이다
.
지금 그때의 조직들 하는 짓을 보면
,
원불교
(
사탄교
)
에 깔린 호남유교 의리론이 나온다
.
한글로 번역된 유교 서적들의 표현과
,
기독교논리의 차이는 쉽게 구분 가능하다
.
그 당시에
전면에 선 에큐메니칼 단체들의 지도자 자체가
‘
기독교 위장신자
’
였을 가능성이 높다
는 것이다
.
물론
,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역사는 원불교나 천도교 증산교 등 동학 중심이었고
,
동방정교 기반의 소련공산주의는 그 자체로 들여오지 않았다
.
소련은 독일의 헤겔사상에서 황제신앙으로 성부 주권을 엽기적으로 키우는 어법을 취한다
.
그것이 바로
‘
공산당 주권
’
이다
. <
짜르
>
가 곧 공산당이 되는 어법은
,
레닌이 자본론 타령하며 헤겔 대논리학 이해하자는 말을 이해하는 이들에겐 당연히 와닿는다
.
또 다른 판단착오는 미국 민주당의 후원이 정말로 한국인의 상상력에서 나오는
‘
인우보증
’
같은 효과가 있을 줄 알았다
.
베트남전 반대와 연결돼서
1930
년대에 있었던 반 보수주의 운동이 있었고
,
그 차원 연장선에서 한국의 좌파를 한국의 맥락이 아니라 그들의 맥락에서 엿장수 맘대로 읽은 것이다
.
사실
,
진실을 입증할 사람 자체가 부족했던 상황에서
,
편향적인 한국좌파 정보를 액면 그대로 수용한 미국민주당은
‘
신적 판단
’
을 안했고
,
인간의 오류가능한 판단이었다는 것의 드러냄이었고
,
본질적 잘못은 한국측에 있다고 본다
.
이 어법은 고스란히 현재 한국의 경제에도 확장된다
.
원관념
(
은닉행위
) :
노무현
-
후진타오 때의 중국적 자본주의
가장행위
:
서양의 보수주의 경제학
,
서양의 사민주의 경제학
.
대부분의 부동산개발은 정부
-
지자체의 공신력을 동원한다
.
이를 액면가로 믿은 국민은 그대로 당한다
.
김무성은 김대중
-
김영삼
1983
년 합의를 이상화하고
(
사실은 이때부터
‘
삼권분립이 뭐에요
?’
삼권분립은 민정당 무너뜨리는 도구였을 뿐이고
,
할 의사자체가 없다
!),
민주당의 삼권분립 불이행을 지적하며
, 1983
년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한다
.
이 모든 것은 투명하게 논리로 증명될 수 있다
.
그러나
,
아무도 안한다
.
필자도 일베정게
,
블로그
,
페북 독백을 뺀 어디에도 의도적으로 안한다
.
만약에 누군가 일베에 올린 글을 전제로
, ‘
여기 이런 이야기 있어요
’
하면 필자는 글 삭제로 대응할 것이다
. (
그 글은 실수요
,
본뜻 아니라고 위선적인 자기방어 논리로
)
유신시대는 정보기관이 무서웠다
.
지금은
‘
거짓
’
의 진실드러남 억제를 전제로 하는 무수한 잇권조직이 존재한다
.
잇권이 얽히면 한국인들은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온다
.
그들은 모두 강자 편향이 된다
.
정치적 저항은 사람들은 유신시대보다도 더 꿈도 안 꾸는게 이런 의미다
.
그러나
,
유일하게 진실의 드러남의 순간의 가능성이 열리는 때가 있다
.
부동산 버블 붕괴다
.
버블이 붕괴되면 결국 본질적 귀책사유를 유발한쪽을 빼고 모두 책임회피로 들어가는게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
.
민주화운동의 축이었던 창비사는 민중문학주체논쟁을 일으켰고
,
소련식 공산주의의 사회대중화였다
.
삼권분립을 모를 수 밖에 없는 동학교리를 통한 남북대동세상으로 일당독재 수립운동의 백낙청의 분단체제론도 마찬가지다
.
이들 사전에 삼권분립은 없다
.
그러나 없는 데 있는 것 같은 외형은
김대중의 가톨릭 교적등
,
그 당시에 운동가들이 개신교 가톨릭기구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에 대한 판단착오
다
.
이들이 개헌을 꿈꾸는 본질적 의도는
,
정말 헌법질서가 왜곡된 것이 아니라
,
민주화운동에 엮인 이면논리로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
(
소련식 고공산주의
)
를 위한 활로다
.
대통령제 유지한다고 하면
,
전라도 동학의 소련공산주의 유입사로 해석된 것이고
,
내각제를 한다고 하면 의원내각제가 아니라 실제는 인민위원회를 하기 위한 전단계가 문제다
.
동학은 모든 동학의 진리가 그들 종교 내부로는 자유롭게
‘
통정행위
’
로 진실을 숨겨왔다
.
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에서 대국민 사기극이 아니기 어렵다
.
부동산 버블 붕괴같은 순간이 벌어질 때
,
부동산 경제의 귀책사유를 따질 때
.....
이분들의 거짓은 가장 먼저 부서질 수 있다고 본다
.
거짓이 무너지지 말라고 민주당 집권하면 미국에 들이박을 모양이다
.
미국은 투철한 한미동맹 이야기하며
,
미국의 경제지에 프로젝트파이낸싱 특집보도하면 좋을 거 같다
.
한마디로 말해서
,
유신시대는 영남왕권제 신앙에 덧 씌운 가짜 근대화
김대중체제는 호남 노론독재 신앙에 덧 씌운 가짜 논리로 이젠 완전한 반성적 판단이 끝났을 지점일 것이다
.
이재명을 위한 국민통합을 주장하며 전라도 사람의 영정조 탕평책 신화를 쓰는 분들은
,
전라도식 종족주의로 가며 법앞의 평등과 삼권분립을 도외시한다
.
물론
,
전라도씨족종교를 덮는 가짜 민주화표현이 덧입혀져 있다
.
이런 일은 셀수 없이 너무 많다
.
그리고
,
아무도 부동산 버블 붕괴 전까지는
,
공세적으로 진실규명하자 말도 안할 것이다
.
말을 하는 사람이 멍청한 것이다
.
필자의 이 글은 순수한 독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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