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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파를 오랑캐로 솎아내는 군사정권 국정교육에서, 한미동맹파를 오랑캐로 솎아내는 1당 독재 역사로 – 김수환 추기경님은 민주화세력이 전략전술적으로 이용한 ‘호구’였는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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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파를 오랑캐로 솎아내는 군사정권 국정교육에서
,
한미동맹파를 오랑캐로 솎아내는
1
당 독재 역사로
–
김수환 추기경님은 민주화세력이 전략전술적으로 이용한
‘
호구
’
였는가
?
필자는 유신체제 민주정의당 이현희교수와 김대중체제 역사가 최태성의 평행이론을 내세운다
.
이현희 교수 역사가에서 왕
=
대동의 영남유교 가치관과 이에 입각된 오랑캐 배제논리와
,
최태성 역사가에서
‘
당파
=
대동
’
의 호남유교 가치관과 이에 입각한 오랑캐 배제논리는 그대로 맞물린다
.
여기서
,
광주일고 조선일보 논리는
‘
전라도 유교
’
논리에 경상도 사람들의 찬조출연시키고
(
귀족만 낑겨있지
,
경상도 및 비전라도 일반국민의 억울한 억압은 지속
)
사회가 다 끝났다고 본다
.
일반국민은 최태성 역사관의 등장에 맞게 동의한 역사가 없다
.
박종철과 연결된 김수환 추기경님의 역사를 긍정하는 한에서
,
최태성 역사가의 역사관을 긍정하는게 불가능하다
.
‘
영남유교 중심
’
의 파시즘적 배제주의에 반대하며
,
예수그리스도 중심의 교회관을 내세운 사람은
, ‘
호남 동학
(
호남유교
+
무당신앙
)
중심
’
의 파시즘적 배제주의에 동의가 불가능
하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박정희 해석권을
30
년 넘게 독점한 분이면서
, 5.16
을 쿠데타라고 평가한다
.
조갑제기자가 박정희 전기 처음 썼을 무렵에는 김영삼 혼자 쿠데타라고 평가했다
.
이젠 상당히 많은 숫자가 동의한다
.
필자는
5.16
을 쿠데타라고 동의하지 않는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해석에 깔린
<
공산당혁명가 우상화 논리
>
자체도 근본적으로 반대하며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5.16
을 쿠데타라고 보는 평가에 동의
하지 않는다
.
필자는
한국현대사 서술에서
‘
보수
’
와
‘
진보
’, ‘
우파
’
와
‘
좌파
’
대신에
, ‘
영남 동학
’
과
‘
호남동학
’
이란 말을 선호
한다
.
사실을 사실대로 적는게 맞다
.
사실
,
양 진영은 똑같이 동학사상을 가진 양반집단이 중심을 이루었다
.
민주정의당 시대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
영남동학이
‘
천사
’
가 되기 위해서
,
호남동학에 깔린 영남 동학과 섞인 부분은 철저하게 매도가 됐다
.
지금은 거꾸로
,
‘
호남 동학
’
이 천사가 되기 위해서
,
영남 동학에 깔린 호남동학과 섞인 부분은 철저하게 매도가 돼야 했다
.
5.16
에 대한 쿠데타란 직설적 평가와 동전의 양면은 이러한 역사 입장과 연결된다
.
4.19
직후에 김대중 민주당의 조상격인 장면 민주당의
“
남로당 민족주의
”
의 복원 문제가 바른 것인가
?
즉
,
이승만 정권의 붕괴를 넘어서서
,
대한민국 간판의 끌어내림과도 이어진 부분은 무조건 정의로운가
?
그 부분을 엎어버린 군사정변은 무조건 불의
한가
?
이는 더 나아가서
,
영화
『
건국전쟁
2
』
의 흥행 폭망과 함께 광주일고
『
조선일보
』
에 호남과 제주도 유권자의 심정을 거스리는 부분
(
도대체
,
지금 지배층의 군사독재 유교 중심의 국정교육 비슷하게
,
호남동학을 깔고 하는 그 세계관이 심각하게 이해하기 힘들다
!!)
인데
,
여순사건등에
‘
반란
’
이라고 낙인을 찍어버리는 가치관과
, 5.16
이 쿠데타라는 가치관은 공존하기가 불가능
하다
.
원불교인들은 말도 안되는 자기 기준의 엿장수 맘대로를 하고
, ‘
엿장수맘대로
’
가 온 세상의 균형이란다
.
뿐만 아니라
, 5.16
을 쿠데타라고 낙인찍는 사람들의 속심리에는 사쿠라
‘
조갑제기자
’
에서 여실히 나타난다
.
<
역사의 바퀴벌레
>
라는 어법은 김영삼 때 북한 문학사가 대대적으로 국문과에 들어와서
,
그래서 배웠던 주체사상의 반동분자 어법임을 단번
에 알게 됐다
. “
전라도 씨족종교
”
와
“
공산당 연결
”
에서 박해받은 체험을 겪은 이들은
,
군사정변을 부정평가는 못한다
.
물론
,
제
2
공화국 중심축에서는 그야말로 쿠데타적 사건으로 느꼈을 것이나
,
대한민국 국민은 제
2
공화국 주도층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
조갑제기자의 조선일보 선배기자이기도 한
‘
리영희교수
’
의
민족동질성이란 말도
,
찰지게 쓰시는 분일 것
이다
.
조선시대는 원래
‘
전라도
’
인데 경상도가 왜 패권을 누리느냐
?
평안도는 전라도의 꼬바리다
.
전라도가 힘을 가지면 평안도는 저절로 복종한다
.
김정은은 여기에서
“
엿먹어라
” ..
자기의 할아버지 김일성이 세운 일당독재권력은 영원
하다
.
필자는
‘
통일
’
에 반대하는게 아니라
,
지난
30
년
‘
정세현 악마새끼
’
짱구대가리에서 나온 동학신앙과 섞이는 모든 형태의 통일담론을 반대한다
.
통일을 추구하기 위해서
,
남한은 모두 전라도 종족주의여야만 한다는 전제조건을 깔고 하는 동학신앙 섞는 모든 통일담론
에 이젠
‘
진심으로 지치고 지겹다
’.
다시 말해서
,
통일담론은 동학신자 내부에서는 동학교리의 종말론 실현이지만
,
동학 외부에서는 그냥 통일담론은
‘
전라도 공산파 종족권력
’
의 실현일 뿐이다
.
그렇다
.
군사정권 국정교육 교과서는
,
전라도 공산파 양반가문들의 족보 중심 사관으로 바뀌었다
.
군사정권 국정교육이
1
인 지도자를 강조할 때
,
김대중체제는 그들에게 성역 그 자체인 그들의 조상역사로 바뀌었다
.
친북 친중으로 영남 중심의 오랑캐놓는 어법은 부당하다
.
그들 씨족의 공산귀족이 친북친중이었고
,
그들은 조상숭배만 할
뿐이다
.
문제는 그 다음이다
.
홍준표씨도 법치주의를 통한 시장경제가 작동할만한 사회의 합리성이 아니라
,
완전히 영남내부의 호남중화사상에 동의하는 양반귀족 색깔을 드러낸다
.
필자는 국민의 힘에 호남양반가문이거나 그에 연관되는 귀족이 오지 말아야 한다는 게 아니다
.
있어야 한다
.
그리고
,
그분들의 의사표현도 막히면 안된다
.
문제는
,
필자의 시점에서 호남 중화사상을 표현한다는 게 놀라운게 아니라
,
서양법 질서의 어떠한 사회에 대한 합리적 가치가 완전히 소멸된 것이 놀랍다
.
어느 논문에서 기록됐다
.
공공적인 사회의 합리성은 결국 어느 누군가의 잣대다
.
이게 조선시대 양반감정에서는 무척이나 힘들다
.
조선시대 양반감정은
<
너는 너대로 떠들어라
> <
나는 나대로 말할께
>
조선시대 양반감정을
100%
긍정하면 결국 또다시 동족상잔 논리의 복원 뿐이다
.
씨족마다 양반 마다
,
각각 우주중심론을 세운다
.
게다가
,
정해진 자리를 위해 총력전 한다
.
여기서
,
이를 덮기 위해서 권위주의 독재가 필요하다는 유신체제 캠페인은 안하겠다
.
각자의 자기 책임이 있어야 한다
.
그게 없다
.
자기책임한다는
87
년
6
월의 약속이
,
지역주택조합 홍보관 계몽 비슷해진 거 아니냐는 허탈감이 지배한다
.
양반 논리가 있으면 시장경제가 되나
?
이재명씨의 대장동은 그
“
화천대유
”
기준으로는 무죄다
.
유신체제는 국정 교육 박정희 전두환만 성역이었다
.
성역이 없었다
.
김대중체제는 호남동학 귀족연합이 집단 성역이다
.
이는 경제적 질서에서 과잉 기득권자로 이어진다
.
경제가 버틸 수 없는 과잉 기득권으로 이어진다
.
동시에
,
경제는 공통과업 중심의 협력이 기초인데
,
씨족주의 조선시대 중화사상은 누군가 공통과업을 세우는 것은 누군가 남의 양반가문의 개입
이다
.
조선시대 감정은 남이 세운 논리는 무조건
<
믿고 거부한다
>.
5.16
을 쿠데타라고 낙인찍는 분들은
,
결국은 전라도와 평안도에 깔리 일당독재 공산당 감정에 상처입은 사람은 없어야만 한다는 어떤 신앙을 깔고 있다
.
조선시대 전라도 유교 중심의 사관은 그럴 수 있다
.
이 모든 논조는 여전히
‘
학문의 자유
’
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
또다시
30
여년 전 김대중진영의 전라도 귀족가문의 제도권 입장을 허락하라는 식으로 본인이 주장할 의사는
1
도 없다
.
다만
,
말하고 싶은 것은
‘
민주화신화
’
라는 이름의 지역주택조합사기극 홍보관 계몽 같은 언어에 허탈하다는 것이다
.
그러나
,
다음세대에 지치지 말고
다시 예수신앙을 전해야 한다
.
다시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됨을 전해야 한다
.
민주팔이들에 복종하지 말고
,
기독교민주화운동에 역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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