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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이후 30여년간 존속된 ‘인문사회학 생태계’가 버블 붕괴와 함께 처참하게 망하게 되는 이유 - ‘민주화’ 세력의 ‘습관적 거짓말’을 보여준 이재명 발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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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화
”
이후
30
여년간 존속된
‘
인문사회학 생태계
’
가 버블 붕괴와 함께 처참하게 망하게 되는 이유
- ‘
민주화
’
세력의
‘
습관적 거짓말
’
을 보여준 이재명 발언
.
필자는 서울 광진구 사는
70
년생이다
.
교보문고가 사업을 시작할 때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
넓고 넓은 서점터에 책은 없어서
,
여기도 삼중당 문고
,
저기도 삼중당 문고
,
가도 가도 삼중당 문고였다
.
필자와 윤희숙 전 의원은 동갑이다
.
윤희숙씨는 빠른
70
년생인지
88
학번이고
, 70
년
7
월생
(
음력
6
월
)
인 필자는
89
학번이다
.
대부분의 서양고대사상은 김대중 정부 이후에 번역됐다
.
따라서 경제이론의 사상적 배경은 필자보다 조금 윗연배는 당연히 몰랐고
,
모르는게 당연했다
.
필자는 풍문으로만 듣던 영어권 서양 책과 그것이 번역돼 나오는 것의 수혜를 겪었다
.
필자는
칼 바르트의
[
교회교의학
]
은 이 책이 번역되는 게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여기면서
,
무조건 읽었다
.
본회퍼 책도 마찬가지다
.
아주 긴 시간동안 번역이 안되고 풍문으로만 거론됐다
.
어느 외국인은
‘
한국인은 영어 몰라도 돼
’
라고 이야기했다
.
필자는
89
학번 꼬진대학 국문과 출신이다
. 70
년생의
89
학번 대입 당시에 백분위로
1~3%
가 인재라고 여겨지는데
,
대학 입학 성적은
15%-16%
였다
.
필자는 번역이 안된 원서를 두 번 사보았다
.
두 번 다 읽지 못하고 포기했다
.
순수한 한글 독서문화로서 미국 경제유튜브를 구글 번역지원 누르고 무난하게 이해한다고 보면
,
어느 외국인이 한국인은 영어 몰라도 돼
!
하는 것은 과장은 있더라도 무리한 발언이란 판단은 아닐 수 있다
.
그러나
,
지금까지 쌓여온 모든 펀더멘탈은 부서지고
있다
.
한국인이 영어를 안 배워도 외국지식을 한글로 수용가능한 시대는 곧 끝날 수 있다
.
필자는 김대중 정부 때 지방자치 확대하려 할 때
,
어린이회관 무지개도서관 및 정독도서관 단골 애용자로서 도서관 확대를 제언했었다
.
그 이후에 서울
/
경기 지역에 도서관 문화는 가득 찼다
.
그러나
,
지금 도서관 문화는 점점
70
년대 부잣집의 읽지도 않는 데 쌓아두는 허장성세 문화
와 같다
.
부르스 커밍스는 친북좌파이자 남로당 파를 위했지만
,
그 책의 서두에는 여느 한국인 못지 않은 성찰의 힘을 보여준다
.
한국사회는
200
년전 사회에 비해서 달라진게 뭔가
?
하는 의문을 갖게 하는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
중국학책에도 나타난 조상숭배 문화의 악습이다
.
필자는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을 내란죄로 판단하는 것은
‘
원불교
’(
사탄교
)
호남종족주의 판결이며
,
서양법 판결이 아니라
고 본다
.
또
,
미국 공화당이 의문하듯 국가긴급권을 죄악시하는 것도 문제다
.
그러나
,
윤석열씨를 비상계엄을 실시하고 유튜버에 의견을 물을 만큼
,
대통령실 공무원들이 국민이 믿어볼만한 지성이 없었다는 게 문제였다
.
동시에
,
정말 보수유권자에게도 경악하게 하는 부분
이 있다
.
오랫동안 있고 있었던 유신시대 기득권자들의 양반귀족 행위의 복원이다
.
국힘은 이승만 박정희 조상신 숭배의 붕당 집단
,
민주당은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일당독재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중심의 붕당 집단으로 구사하게 되는 순간
,
군사정권 유신체제 못지 않게
<
아부로 뭉쳐진 가짜 지식인 풍년
>
을 맞게
된다
.
유신체제는 공권력 남용을 둘러싼
‘6.25
참전용사
’
및
‘
하나회
’
기득권자와 이에 연결된 조선전기 문화의 소환
이었다
.
이렇게 씨족 습속을 소환하여
,
공권력 남용을 정당화하는 속에서 이성적 합리적 가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
김대중체제는 노론독재와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으로 이어지는 기득권자와 이에 연결된 조선후기 및 일제 강점기 문화 소환이다
.
한국이 인문사회학 생태계가 안 부서지고 존재한다면
,
훗날 반드시 해보면 좋은 연구 자료물이 있다
.
지금 정치유튜버들이 누구 사람 써서 자료수집 모아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이나
,
투자 대비 바로 즉흥적 결과물을 얻으려 하기에 안한다
.
유신체제의
1
인 권력 미화하며 진리를 호도했던 어용지식인의 숫자보다
,
지금 원불교
(
사탄교
)
주도의
1
당독재 권력을 미화하며 진리를 호도하는 어용지식인의 숫자가 월등히 더 많다
.
파이가 더 커지고 잇권이 더 많으니
,
창녀처럼
‘
내 아랫도리
’
를 가져주세요
,
하는
賣文
업자 숫자가 월등히 늘었다
.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광주일고 조선일보 대장 김대중 주필의 조선일보 선배기자인 이규태 논설위원의 이규태 코너는
“
샤머니즘
”
의 문제를 이렇게 비판했다
.
아
,
그거요
,
일도 아닙니다
.
바로 변신
.
바로 변신
.
이재명이 남미를 비판할 때는 서방기독교 포지션을 갖는다
.
그리고 중국을 미화하며
‘
셰셰
’
할 때는 코민테른 연결됐던 호남동학파 전통을 이어간다
.
동학신앙 신자들은
원관념
=
조상신에 대하여
보조관념으로 무한히 변주곡을 한다
.
한국의 언론은
‘
브릭스
’
의 똥꼬 빨아야 하는데
,
하는 행간의 의미로 이재명을 비판하지만
,
본질적인 문제는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주도의 문화이래에 반복에 반복을 더하는
<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정치문화
>
가 문제다
.
비상계엄이 남미의 군부쿠데타와 닮았다면
,
탄핵 세력은 원불교
(
사탄교
)
같은 동학신앙으로 주체사상 없이
,
마르크수의 없이 레닌 스탈린주의를 차용하여
,
순전한
100%
동학신앙만으로 볼셰비키 혁명을 주도하는 것과 닮았다
.
실제의
‘
민주화
’
의
‘
민주주의
’
의미는 소련식 민주주의로
<
우리가 하면 뭐든지 민주주의야
>
에
,
전라도 중화사상 유교의리가 덧 씌워진 것이다
.
그런데
,
동학신앙은 조상신을 진리로 하여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불교아 비슷하나 같지 않다등 말장난으로 다양한 은유 어법을 댄다
.
실제는
탄핵세력은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과 박지원이 주도할 만큼
,
일제 강점기 한국공산주의 운동사에서 루틴인 동학신앙 주도로 소련공산주의를 모방하는 국제사회의 이단공산주의
(
커밍스의 용어
.
창비사 한국현대사 초반부
)
였다
.
그래놓고
,
남미를 비방하며 트럼프 지지층식의 도덕경제가 있다는 주장
이다
.
사실
,
남미의 기독교는 서방기독교와 색깔이 다르다
.
미국 민주당 기독교보다 더욱 감정중심으로 나아갔다
.
이를 비하할만한 아무것도 없는데
,
이규태 코너에서 샤머니즘 정치 비판한 것처럼 아무렇게나 하지도 않을 거짓 외형을 뒤집어 쓴다
.
이재명은 화천대유나 억강부약의 대동세상 말할 때는 한국공산주의로 동학신앙으로 소련 공산주의 따라잡은 역사를 소환한다
.
그래놓고
,
그것을 철회안하고 서양민주주의를 수행하는 척 하면서 윤석열 비상계엄을 비방한다
.
김대중과 김영삼은
‘
민주화
=
민족해방
(
공산마을 갑질
)’
에
1983
년에 합의했다
.
그래놓고
,
양쪽 모두는 서양민주주의 한다며 민법
108
조 가장표시를 내세운다
.
김대중과 김영삼 중심으로
,
이재명 중심으로
,
다양한 로직이 원불교
(
사탄교
)
일원상진리로 짜붙여지는 세상에서는 지도자와 연결된 귀족안에서 완전한 로직을 구사한다
.
그러나
,
조금만 떨어진 쪽에서 지금 뭐하는 것일까
?
의문갖게 한다
.
필자는 이석연 변호사의 개헌담론을 안 믿었다
.
결국
,
법치는 법
,
규범
,
규칙의 과거
,
현재
,
미래의 동일함으로 국민기본권 판단인데
,
이는 동시에 귀족의 권력집중의 부정이다
.
제
1
호 헌법연구관이란 분이
‘
원불교
’(
사탄교
)
세계관 제대로 정주행한다
.
서양문화로 연결된 지식에 연결된 부분에서 어용지식인이 많아도 너무 많다
.
그러나
,
이분들의 종족권력 안에 연결된 잇권 따먹기로는 진실의 구현이다
.
유신체제의 국정교육을 임헌영씨 집단은
‘
카아
’
의
[
역사란 무엇인가
]
로 뚫었다
.
미래세대가 동학귀족의 노예로만 고정돼야 한다는 조상숭배 과거사에서
,
임헌영씨 집단은 서양사학 기준으로 모든 역사는 현재사이며 현재와 과거의 대화로 보았다
.
그러나
,
임헌영씨 집단의 후계자 유시민은 유신권력을 부술 때 사용했던 어법을
,
자기들에게 적용하지 않는다
.
필자는
89
학번이다
.
같은 세대가 인격이 형성될 즈음
.
중고등학교의 전인교육 인성교육의 힘이 얼마나 셌는지
,
내또래 대부분이 장래희망이 선생님이었다
.
지금의 애들의 장래희망은 아랫도리 흔들으라 이기야
.(
걸그룹 등
)
그리고
,
민주화신화에서 대중의 동의는 법
,
규칙
,
규범을 당연히 사회주도층이 따른다는 믿음에서 나타났다
.
이재명은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해야 한다면서
1980
년대 학생운동의 패러다임은 러시아볼셰비키혁명을 거론했다
. (
이 어법과 남미조롱의 미국 보수주의인체 함은 공존 불가능한데
)
작심하고 권력에 종사하는 수준에서 나타나는 부대이익이 모든 것을 판가름할 때
,
양심적 지식인의 자리는 사라진다
.
김문수씨는 실언을 하지 않았다
.
실언으로 모는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이미 미치광이 반열이다
.
또
,
이 광주일고 조선일보 배경에서 브릭스를 미국 민주당의 아전인수 어법으로 바라보는 것보다 더 광적인 유아적 아전인수로 보는 시점을 본다
.
중국은 명백히
6.25
전쟁 때 남로당시점으로 개입한 역사 때문에
,
한국에 애정을 갖는다고 명백히 했다
.
사회를 이루는 공공성에 대한 기초적인 측면조차도
,
원불교
(
사탄교
)
기업인들의 물량중심의 성장으로 파묻는다
.
이게 말이 되나
?
민주당은 박정희 근대화를 부정한다
.
호남 서민들의 저임금 근로가 중추라는 의미다
.
그러면
,
민주화신화의 실체는 호남 정치인에서 있었단 말인가
? ‘
민주화
=
민족해방
(
공산마을 갑질
)’
은 있었어도
, ‘
민주화
=
자유민주
’
는 보지 못했다
.
없는 것을 있다고 주장하는 민주화신화의 습관적 거짓말이 문제다
.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
그 이면에 사회구성체논쟁 주도한 민족문학 주체논쟁
.
여기에 깔린 세계관이 미국중심의 자유진영의 남미를 비하할 도덕성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
제조업 생태계가 중국의 경제공세로 무너지는데
,
인문사회학 생태계 무너지는 것은 명함도 못 내민다
.
그런데 모든 게 유신시대의 어용지식인의 천만배를 능가해보이는 숫자의 어용지식인 문제
다
.
유신시대는 유교권위주의 문제
.
김대중체제는 무속신앙 기준으로 상대에 비합리적 부담 떠넘기는 것의 문제다
.
민주화세력
(
이라 불리는 민족해방이념의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갑질
)
은 아무도 자신이 했던 약속도 안 지킨다
.
아무것도 없다
.
적당히 둘러붙이는 가치관이 절대진리를 구사할 수 없다
.
미국 민주당이 미국 백인보수 개새끼라는 맥락을 앞뒤 안가리고 한국에 적용한 착각을 제외하면
,
사실은 더불어 민주당의 탄핵 및 의회독재 자체가 남미보다 더 못한 가치일 수 있음이 팩트일 수 있다
.
부동산 공화국에 깔린 부채중독증도 마찬가지다
.
아무것도 이행하는게 없는 데 미국민주당을 이용해서
,
굉장한 도덕과 규범 준수를 하는 것같은 가짜 외형이 문제다
.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장악에서 모든 것이 멈춰어야 한다는 문화안에서
,
모든 것은 의미가 없이 녹아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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