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로 태어나면 죽임을 당해야 하는데 왜 메갈보지년들은 아직까지 살아있을까? 그 해답은 전라도 부모를 둔거에서 출발하는데 전라도 부모는 사람이 아니라 돼지가 태어나면 살이 두둑히 찔때까지 기다렸다가 잡아먹는다고 한다. 이는 사학계에서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폭로하려했으나 은폐됐고 결국 DIT가밝혔다. 부모? 한테 완전한 사육을 당하는 돼지는 비참한 말로를 격는데 직접 잡아먹히거나 중동으로 팔려 온몸에 피가뽑히는 할랄의식으로 뒤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