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가 유영익 전 국편위원장의 주장을 소수설. 하고 큰 기사로 찍어내는 글쓰기 하더만.
불과 한두달 뒤에 사임 발표.
이렇게 민주팔이와 동지했던 이들이 다 찍어내는 공간에
정경희
전희경
조갑제
이런 분들이 메꾸는 데
내 눈엔 존나 다 욕 나올 지경으로 아닌 거야.
이번 한국사 국정교과서에서도 정말 인재는 국가가 보호하지 않는 한 신청 안할꺼라는 어느 전문가 분 멘트 있었지?
전희경이 역사전문가연 한번도 한적 없다고 어느 일게이가 그랬지만,
구구절절히 역사전문가연 하는 신문기사 투성이네.
하늘이 알고 땅이 알아야 할 일이야.
조갑제 주도로 보수는 강제 장년화
강제 박제화 당하고 있다.
조갑제 쓰는 글이 역사학에 맞는 게 있나?
그런 코드 베껴서 어디서 들어봄직하다고 역사학에 맞다고 볼 수 있어?
신혜식씨와 나와 연결이 거의 없듯이
독서인으로 내 앞에 먼저 있었던 역사전문가로 진짜를 바라보는 감정은,
모를 꺼다.
그랴. 언젠가 그 분들이 쭉 멈추고 완전히 기억에 사라질 때
새로운 평가도 있을 수 있겠지
그러나, 아직은 아니다.
그리고, 대학가에는 엄연히 소수파지만, 보수학문이 존재하고 있다.
그분들보다 졸라게 거지같은 수준을 구사하면서 전문가연 드립하는 것이 나오면 안된다고 본다.
그것은 사회정의에 어긋나는 것이다.
전희경씨 역사전문가연 하는 신문기사가 매일 나오네. (손사래 안치면 시인한거지)
나도 행정학원론 1권 봤는데,
행정학 커뮤니티에 행정학 전문가 내 의견이라고 하면서 행정학 초짜마인드 구사해고 싶다.
그래야 공평한 거 아니겠노?(농담쪼다. 직접하겠다는 이야기 아니다)
헌법에 맞춘다면서 정작 자신들이 헌법에 맞게 살지 않는다.
학문의 자유는 엄하게 보호해줘야 해.
학자가 뭘 하겠냐?
(1줄 요약)
전희경, 정경희, 조갑제 이 3명의 이름이 국정교과서 관련 나올 때, 이 분들이 교육관련 및 한국사, 한국학관련에서 백지 상태에 가까움을 증명할 모든 준비가 됐음을 밝히며, 화가 뻗침을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