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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의 "극극좌" 정체성을 보여주는 칼럼.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가의 대를 잇되, 일반국민을 엿먹이는 극극좌이자 정통민주당원. 조갑제가 후원하는 한동훈 안 믿어!

한살이라도어릴때2026-10-31목록으로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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