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 40대 무주택자 영포티와 90년대생 30대 뚜벅이 영써티는 우울한 미혼이고 여미새에 서글픈 백수이고 쉼대남이며 이들의 부모세대이자 은퇴 직전인 60대 60년대생들은 현재 사회적 지위가 가장 높긴 하지만 대다수가 가족간 절연하고 결혼도 못 시켜 무연고장례가 판을 치는 등 자식농사에 실패한 반면 1997년 금융위기와 2002년 월드컵 이후에 태어나 낳음당하지 않은 20대 이하 청년세대는 입시경쟁과 취업경쟁도 덜할 예정이고 그 부모세대인 50대 70년대생들은 오렌지족이었듯 대체적으로 유복한데다 가정이 화목한 편이라 그나마 조선인들 치고 상태가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