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의 일인데 미국인아재랑 카톡으로 친구사이였던 썰을 알려준다.그미국인이 먼저 나한테 다가왔는데 그루트경로는 이랬다.인스타로 나한테 팔로우걸었고 그래서 나한테 문자 보내며 내카톡아이디를 묻길래 내가 알려줘서 그사람이 카톡친구로 나를 추가했고 그래서 나한테 나이를 묻자 대답하니깐 그사람은 30대 나이인 나보다 15살더 많은 사람이 었고 그래서 그사람 반응이 15살차이면 친구로 사귀기 괞찬다는 나이차이라 할수 있다고 말해서 며칠간 영어로 잡담을 나누는 중에 인상깊게 들었던 기억나는 말이 "너는 내유일한 한국인 친구야! 나는 니가 마음에 들어서 친구로 두었어, 내가 만약 인종주의자 였다면 너를 아예 처음부터 친구로 두지도 않았을거야"이러게 한말이 기억에 남고 그리고 한편으로 나는 다문화로 한국에 들어오는 이상한 타국나라 사람이 싫다고 하니깐 그사람은 다른 문화의 타국인들을 접해보는건 긍정적이고 좋은일이라고 답했고 그러던 어느날 내가 그사람 문자를 답도 않하고 읽씹하니깐 나한테 인스타로 카톡으로 전화걸거나 하는 한편으로 왜 요즘엔 말도 없고 침묵하기만 하냐며 메시지 보내 오길래 그것도 내가 무시했고 내가 계속그러자 마지막 충고의 메시지로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기 바랍니다.이것이 너에 대한 마지막 메시지입니다.이런식으로 말하며 나한테 적어보낸후에 더이상 일절 메시지 안보내더라.
내가 결국에 그사람메시지 읽씹하고 끝났던 이유가 내영어실력이 뒷받침 못되서 카톡으로 대화할때 마다 번역기나 사전을 찾아서 메시지 보내는게 여간 성가신일이다보니 그렇게 끝낳다. ㅠㅠ
여력있으면 영어공부 열심히 하자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