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값에 마사지랑 떡치는 곳이다.
1. 70대 이상 할아버지들
제일 이쁘고 나이 어린애 찾는데 깎아달라고 징징댐. 아가씨들 들어가면 계속 나이묻고 민증도 요구함. 거기다 애인 모드로 자길 사랑하는 연인처럼 대해주라고 윽박지름. 노콘에 수위진상에 아가씨들 젖꼭지 존나 빨아대서 애들이 못하겠다고 뛰쳐나옴. 지 손녀뻘하고 하려고 함
2. 인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등 외노자
애네도 와서 돈 깎아달라고 징징대고 서비스 1시간 해달라, 이쁘고 어린 한국여자 넣어달라고 함. 꼴에 베트남, 태국 가게는 안감, 거기가 더 싼데도 동남아 존나 무시. 여기와서 수위진상에 아가씨 때리고 밀치면서 섹스함. 쌌는데 안쌌다고 사기치며 더 해달란 놈들은 죄다 인도놈들임. 냄새도 좃되서 한번 다녀가면 베드랑 방에 암내가 베겨서 다 갈아야함
3. 문신충등 딱봐도 건달들
관상이 맞다. 딱봐도 막 살게 생긴것들이 서비스 들어가서 진상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