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랑 매장 입구랑 가까움
손님이 매장에 들어왔는데 한손은 뒷짐 지고있음
반말로 "에쎄" 한마디 툭던짐
담배냄새가 스멀스멀 피어오름 담배불 안끄고
들어온새끼임
담배끄고 들어오셔야 팔수있다고 친절하게 말해도
" 아 빨리주면 돼잖아 사고 나갈게"라고 하는 40대
이상 틀딱충들 진심으로 죽이고 싶다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