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서 발생한 아동 유괴살인사건이 23년째 미제로 남아 있음
당시 CCTV 기술이 부족해 결정적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으며, 유명 수사 프로그램에서도 다뤄지지 않아 공론화가 되지 않은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