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초에 북유럽 4개국 놀러 갔다 왔는데
대부분의 화장실이 남녀 공용임
심지어 노르웨이 오슬로 뭉크 박물관 화장실에
갔을땐 내가 소변보고 손씻을려고 하는데 10대 초반
백인 여초딩이 화장실 바닥에 앉아 나를 빤히 쳐다봄
지 엄마 볼일 보는 앞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거였음
그 모녀와 나 화장실에서 함께 나왔음
난 솔직히 좀 불편 하더라 남녀공용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