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군사독재의 호남소외론이, 민주당 패권체제에서 보수층 유권자 투자 손실로 바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8-15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국사회는 군사독재 때 영원히 공권력 남용을 국민이 받아줄 것이란 기대와
,
역 데칼코마니로 영원히 한쪽 지지층만 투자 손해를 받아줄 것이라는 기대로
,
군사독재의 영원한 공권력에 상응하는 부채들고 뛰어드는 투자실패 굿판의 반복이 벌어진다고 볼 수 있을까요
?
군사독재는 공권력을 남용했고
(
왕 신뢰는 민주당 지지층의 억압
),
지난
30
년은 공권력 남용하며 얻은 공공기관 신뢰를 자본이득으로 바꿔 먹었다
. (
왕 신뢰는 보수층 유권자의 물질적 손해
)
“
은퇴 앞두고 파랗게 질린
5060
개미들
,
지난달 손실률
-14%
제일 커
,
2030
보다 금액 큰 만큼 타격
”
한영원 기자
,
이나윤 기자
,
입력
2026.08.15. 00:42,
조선일보
.
1
인 독재
(1
인 권력
)
집중의 지배체제와 당파중심의 지배체제가 어떻게 설계됐나
?
군사독재는 왕 중심주의로 영남이 배출한 왕 중심주의였다
.
그리고
,
그렇게 왕에 집중하면서 노동력 투입중심의 경제를 정당화했다
.
여기서
,
그 설정에서 영남중심이란 문제는
,
민주당의 불만이자 사회 붕괴를 초래하는 근본 원인이 됐다
.
군사독재에 거쳐서 보수민주화에 흐르는 동안
,
보수층은 공공기관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있었다
.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 때부터 보수층의 투자 유발이
,
민주당 지지층 귀족의 자본이득과
,
민주당지지 일반인의 개평
(
화투 도박에서 많이 따면 일부 나눠주는 용어
)
먹기로서 경제민주화로 이어졌다
.
노무현 때도 보수유권자가 정부와 공기관 신뢰하다 당했고
,
문재인 때도 그랬고
,
이재명 정부 지금도 마찬가지다
.
군사독재는 청와대 왕궁의 비밀 음지가 있었다
.
그 시절 기억하는 사람들은 저 높은 곳에서 설정하는 것에
,
일반인은 까불지 말라는 의미로
<
계란으로 바위치기
>
라는 표현이 유행했다
.
영화
[
변호인
]
은 그것을 싫어한
586
의 정서가 표현됐다
.
지금은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
불신시대
]
의 시즌
2
다
.
귀족들이 사색당쟁으로 각자 색깔 내세운다
.
물론
,
각 워딩마다 서양인문학적 총력 노력을 하면 해석이 상당히 가능할 수 있다
.
그러나
,
귀족은 장광설을 토해내고 일반인은 그 장광설 해석
?
거꾸로가 됐다
.
서구사회는 일반인이 교육 못 받은 수준의 장광설이고
,
귀족이 보편언어로 말한다
.
50-60
으로 주식 투자에서 손해 받은 사람들은
,
지금
1
박
2
일 비유로 해서
‘
나영석
-
강호동
’
이 세팅한 프로그램에
,
현재의 이재명은 문세윤 수준임을 이해할 것이라고 본다
.
억울한 사람들은 지금 그렇게 민주당 귀족은 자본이득
,
보수층 일반인은 손실과 손해
.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 일반인은 개평 먹는 수준으로 시스템적 설계이고
,
이는 호남씨족종교로서 유교의리론 세팅에서 시작됨을 넉넉히 이해할 것으로 본다
.
지금 한국 사회에서 귀족층일수록 양반 색깔 내세운다
.
군사독재가 유신체제로 힘으로 왜 누르고 싶었는지 알거 같다
.
그러나
,
그 결과로서 독재로 국제사회에 반성문 쓰고 도로 못 돌아간다
.
더도 덜도 아니라
,
공권력 남용에 질식받는 민주당 지지층이
,
언제나 피해와 손해는 보수층으로 설정된 자의적 설계의 보수지지층으로 나타난다
.
질문자는 공권력 남용의 국가독재가 문익환 목사에 의해서 불법행위로 국가배보상으로 끝났는데
,
지금은 민주화신화의 지역주택조합 사기같은 문제의 입증으로
,
피터 자이한은 버블이 다 터져서 공급망 다시 그릴 날이 온다고 확신하는데
,
그 날에 있어서 반드시 요구돼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
미국 경제 유튜브는 미국에서 의도적으로 일반인의 투자에 손해가 가도록 설계된 부분을 비판하는 꼭지가 있다
.
한국은 미국보다 월등히 직설적이다
.
자본주의와 유교의리론이 만나면
,
언제나 권력을 독식하는 쪽이 이익이고
,
권력을 쥐지 않은 쪽이 손실을 본다
.
노무현
,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과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
이재명 정부는 주식과 레버리지 이티에프로 바뀌었다
.
노무현만 믿고 뛰어들기
,
문재인만 믿고 뛰어들기
,
이재명만 믿고 뛰어들기
.
이게 말이 되나
?
한국 유튜브에 나오는 공산당 당만 믿고 뛰어들기의 중국인민과 겹쳐진다
.
개헌을 불신하는 이유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된다
.
유교 언어와 자본주의와 법치 만남이 어느쪽에 자의적 유리
,
반대쪽에 자의적 손해
.
그리고 동학신앙으로 씨족색깔이 담긴 언어는 어느쪽에 자의적 유리
,
반대쪽에 자의적 손해로 이어진다
.
대공황과 이어지는 경제이론적인 사회변화가 아니라
,
한국 지배층은 노론독재와 여기에 연결된 말잘듣는 노예계급의 문제로 보고 있지 않나요
?
일베로
16
민주화
일베 기준에 닿았습니다
목록
링크
주소를 길게 눌러 복사하세요
신고
첨부 [5]
1.png
162.4KB
Download
11.png
120.9KB
Download
111.png
198.4KB
Download
1111.png
136.8KB
Download
ddd.png
101.9KB
Download
관련글
한국현대정치사 60년을 표 하나로 요약했다. 결론은 중화주의 질서가 꾸준히 귀족이익 때문에 왔고, 그 음지가 호남소외론에서 저출산 문제로.
추천 0 · 댓글 0
군사정권 호남소외론보다 월등히 긴 영남보수 소외를 논할 때
추천 11 · 댓글 0
한동훈은 ‘내각제 개헌’에 반대할 수 있을까?-《유신체제가 불렀던 호남소외론》 VS 《내각제개헌이 불러올 보수 소외론》-
추천 7 · 댓글 0
한동훈의 한계. 유신체제의 호남소외론에 해당되는, 김대중체제의 보수소외론을 말하면 인기 대박치는 데, 박지원이 버릴 것은 518%.
추천 2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특전사 유선민 중령 이재명이란 거악에 맞서 싸우겠다.
추천 240 · 댓글 31
레카 레전드 일화모음 ㄷㄷㄷ
추천 78 · 댓글 23
가장 똑똑한 흑인
추천 70 · 댓글 7
오늘 재판 방청석 상황
추천 62 · 댓글 3
트 럼프 긴급하게 한국으로 출국
추천 56 · 댓글 11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1루2틀충에게 사흘이란?
3흘
71%
4흘
29%
참여 894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