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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동훈은 ‘내각제 개헌’에 반대할 수 있을까?-《유신체제가 불렀던 호남소외론》 VS 《내각제개헌이 불러올 보수 소외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22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동훈은
‘
내각제 개헌
’
에 반대할 수 있을까
?
-
《
유신체제가 불렀던 호남소외론
》
VS
《
내각제개헌이 불러올 보수 소외론
》
-
한동훈은 좋든 싫든 이미 국힘 내부의 정치 자영업자
40-50
세대의 프랜차이즈 대표
가 됐다
.
대통령실은 한동훈 자기 정치라고 불렀지만
,
실제는 동학파의 권력핵심인
호남 동학파의 의견을 따랐다
고 볼 수 있다
.
그의 행보에서 한동훈 개인의 행보라고 보기에는 황당한게 한 두 개가 아니고
,
박지원측의 쪽지를 받은 정치를 했다고 보여지는게 여러 개다
.
이는
대구 경북의 측면에서 보면 배신자
,
호남에서 보면 은밀한 자신들 편
.
수도권의 시각으로 중립적으로 보면
‘
생존 정치
’
이며 선과 악을 벗어났다고 본다
.
모든 자영업자가 생존을 목적으로 하듯이
,
모든 정치인도 생존이 절대 선이다
.
검찰에서 나오고 변호사 하기도 어정쩡하게 정치에 끼어들고
, ‘
권력확보
’
를 지향안하는게 이상한 것이다
.
한동훈은 정치인으로 생존하기 위해서는 여야 일당체를 구성하는 동학세력
.
특히 호남 동학파의 여론을 수렴해야 한다
.
그러나
,
그들의 꿈의 반영인 내각제 개헌은
‘
호남판 유신체제
’
로서 비 호남
50
대 이하 유권자들의 소외를 전제
한다
.
사실
,
민주당은 이런 영역에서 정치인에 부담을 줄이는 차원으로서
‘
파워 논객
’
이 대신 발언하고
,
정치인이 보증을 서는 구조를 취한다
.
반면에
,
국힘은 철저하게 정치인이 전부 책임지는 구조다
.
이는 다시 말해서
<
철저하게
>
원색적으로 말 잘듣는 수직종속 구조를 선호한다는 말이다
.
‘
내각제 개헌
’
을 이해하려면
,
유신체제
(
박정희 체제
)
에서 민주당 지지자의 꿈을 이해해야 한다
.
군사정권
(
유신체제
)
은 지금과 똑같은 붕당체제로 극도의 혼란을 극복하고자 영남 유교를 전면화했다
.
그러나
,
유교는 반드시 음지를 만들며 호남 좌파에 매우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사회
를 만들었다
.
민주당 지지자는 유신체제 붕괴를 향한 총궐기 데모를 했고
,
유신체제는 헌법 개정을 통해서 영남 개벽파끼리 권력을 돌려먹는 제도의 안정화
를 추진했다
.
이때 일본 내각제를 선망하며 정치인에게 자금이 몰리는 일본식 정치구조를 선망하는 민주당 지지자가 있었다
.
‘
내각제
’
국가는 일본을 빼면 대부분 기독교국가다
.
교회연합 질서로서 권력을 독점하지 않는 사회 문화를 필요
로 한다
.
그게 없는 한국이 추구하는 모델은 과연 일본스타일일까
?
그렇지도 않다
.
일본이 과연 대구 경북 신앙 따로 있고
,
부산경남 신앙 따로 있고
,
광주전남 신앙 따로 있는 조선유학사 스타일의 유교를 가졌나
?
‘
내각제 개헌
’
은 입법부자체가 대 국민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 사기를 의도한 것이다
.
이미 그들이 성공한 민법
108
조 사기의 다양한 성공사례가 있다
.
민주화라고 서양민주주의 동의받고 민족해방운동 제도화했다
.
독립운동이라고 동의 받고 민족해방운동가 세금 지원한다
.
영미식 독일식 지방자치라고 하고 동학 포접제 제도화한다
.
서구식 시장경제라고 하고 천도교경제학 한다
.
내각제 개헌은 일본식이나 서구식 빙자하지만
,
서방사회와 인적 단절을 초래하면 손 쉽게 북한식 혹은 중공식
<
인민위원회
>
로 바뀌는 술수를 깔고 있다
.
즉
,
군사정권의 영남 유교에는 호남 동학 공산주의자가 일본 총독부 유교와 비슷하다는 지적대로 그런 면이 없지 않다
.
반면에
,
내각제 개헌은 거대한 귀족 집단으로 호남 동학공산파를 꼭지로 놓는 전라도 좌파식
周
나라 종법제
를 전제한다
.
군사정권은 공권력남용이 부서짐을 그 당시의 감투를 즐기던 사람들이 걱정했다
.
지금은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10
배 레버리지 선물 상품 수준이다
.
이익은 자기들이 따고
,
손실은 국민에 전가한 것이다
.
군사정권에서 관료로 세금 따먹는 사람들은
,
언제든 와르르 체제가 부서지면 자신들이 평민이 되는 두려움이 있었다
.
김대중체제는 유신체제를 깨고 들어서고
,
유신체제의 악한 것을 전부 따라 배웠다
. (
아니
,
유신체제의
‘
정 중앙
’
의 기득권자인
‘
배신전자
’
가 그런 지식을 전할 수 있다고 본다
)
전남 광주 동학도의 시각으로 어리둥절할게
,
대구 경북 동학도보다는 더 많다
.
대구 경북이든
,
부산경남이든
,
전남 광주이든 어느 쪽도 공통된 게 보편적인 잣대를 유지하지 않는다
.
자신들의 우주중심을 주장하며 외부의 동화를 원한다
.
내각제 한다고 달라질까
?
호남 동학파 공산세력이 갑을 먹고
,
부산경남파 사쿠라 조갑제 같은 이들을 꼭두각시로
,
대구 경북 동학도 가스라이팅하고
,
기독교인은 제도권 자체에 입성을 막는 부정선거로 유지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
그리고
,
<
원불교
>(
악마교
)
지배체제인데
,
서구 기독교문화를 상상하라고 할 것이다
.
중공식 인민위원회에서 공산당 지방정부의 공산귀족의 탐욕을 구축하면서
,
서방식 자유진영의 지방자치를 상상하라고 할 것
이다
.
필자는 깨끗이 일베노인
(
대구 경북 동학도
)
의 과거 지향성을 벗어났다
.
진짜 걱정하는 것은 오늘자
反
천주교 글을 반복해서 올리는
“e
동백
”
이란 사람의 문제다
.
내각제개헌을 하면 이익을 보는 사람은
“e
동백
”
같은 사람이다
.
윤석열정부에서 서방기독교시스템에서 적대적인 국가를 유엔 가입
(
유엔 해체를 의도하는 메시지
)
을 옹호한 모양이다
. “e
동백
”
은 이게 주권국가임을 선포한다고 본다
.
한국은 군사독재 붕괴가 국가주의 국정교육을 해체하며 끝이 났듯이
,
동학신앙의 종교범죄에 대하여 정면으로 들이대고 칼을 들이댈 때가 됐다
.
정세현이
‘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
라고
<3
만달러 시장
>
으로
10
배 레버리지 선물 거래
(
프로젝트 파이낸싱
)
으로 부풀린 게 있으면
,
엿장수 맘대로 하면 아무도 국제사회가 함부로 한국을 못한다고 한다
.
문제는 국격이 이준석이란 비유가 제대로 인데
,
국가간 상호질서에서 신의성실원칙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전문하는 대한민국의 정당성 문제다
.
부채 레버리지로 해서는 안될 부도덕함으로 잔뜩 쌓아올린 것이 터지면
,
이제 전 세계의 조롱감으로 한국의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은 진멸될 거이다
.
마찬가지로
,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이 선망하는 것은
, 1905
년부터
1910
년 사이에 나라를 팔때도 노론 친일파가 하나로 뭉치니
,
선비들이 꼼짝 못하더란 것이다
.
한국은 헌법
10
조
, 11
조
, 12
조 연결고리가 침해되는 것이 너무 길다
.
한동훈이 서울법대 나온 거 맞나
?
원불교
(
사탄교
)
로 일원상진리교리에 연결된 종족 당파성이 전면화될 때
,
헌법학 논문에서 말하는
‘
자의적 차별
’
은 풍년이 된다
.
여성가족부 문제도 매우 심플하다
.
호남 동학신앙 기준으로 소련 공산주의를 받은 여파로
,
호남 동학사상 중화주의로 페미니즘을 해석한다
.
이에 기반한 자의적 차별이 벌어진다
.
(
이 간단한 사실을
,
미국 백인우파 밑에 기어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은
,
자기 식대로 현실을 왜곡한다
.)
김대중 김정일 동귀일체 혹은 일원상진리
(
우파 왕따
)
노무현 김정일 동귀일체 혹은 일원상진리
(
우파 왕따
)
문재인 김정은 동귀일체 혹은 일원상진리
(
우파 왕따
)
내각제를 추진할 때 일본국가신도 역할을 할 께
‘
원불교
’(
사탄교
)
일 거슨 불을 보듯 뻔하다
.
그리고
,
그 내각제는 부정선거부터 부동산 부채버블 및 각종 공산혁명가 기념일 섬기면서 우파를 호구화하는 것을 깔고
,
거기에 양념치레 약간 우파에 출구를 열고 감격하라
!
로 갈 것이다
.
내가 읽는 법학책이 한동훈
,
윤석열이 읽는 책과 다를 수 없다
.
그러나
,
조국교수가 창의적으로 보여주듯이
,
원불교
(
사탄교
)
로 읽는 법학교재로 싹 다 바꿔 버린다
.
무성대장 김무성은 권력분산을 철저하게 오해하고 있다
.
기독교국가에서 아무도 진실을 독점하지 못하도록 하는 의미이지만
,
무성대장 김무성은 원불교
(
사탄교
)
인들만 독점하도록으로 바꾼다
.
사쿠라 조갑제 이후 보수의 고질병
.
정치 자영업자 체인업 보스의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
사쿠라 조갑제가 책장사 같은 잇권을 독점하기 위해서
,
너무 보수에 위험을 가중시킨다
.
유신체제에서 국가가 호남에 뭘 해줬나
?
지금 전라도식 영웅사상으로 응원을 강요하는 분위기보다
,
어떻게 공정과 상식으로 누가 봐도 뻔한 것이 작동되게 하나
,......
윤석열과 한동훈은
‘
로앤비
’
사이트 회원일 것이며
,
디비피아 등의 한국의 주류 헌법학 논문을 보았을 것이며
,
세창출판사 법철학책을 보았을 것이며
,
헌법학원론 대형 서점 및 도서관에 있는 책을 보았을 것이다
.
내각제 개헌은 대구 경북의 유교를 오랑캐화하면서 도매금으로
,
노론 일당독재와 연결이 없는 대부분을 소외시키면서
,
법의 자의성을 대단히 심화할 것이다
.
필자는 정치 자영업자 프랜차이즈 대표로 졸지에 취업한 한동훈이 과도하게 위험을 짊어지란 이야기를 안하겠다
.
역시
,
간단한 문제다
.
지지를 한다면 정치인이 지지자에게 뭘 해줄 것인데
?
70
대 이상의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도 노인은 과거로 돌아가길 원한다
.
군사정권 절정기의 과거로 돌아가길 원한다
.
어째서 어느 정권이 되도 과거사 청산은 지난
30
년 훨씬 그 밖인가
?
내각제 개헌은 반 보수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공평하게 절대 못 만들게 하는 의도다
.
호남 공산세력 발 그들의 유신체제다
.
그들이 억울했던 것을 중국경전은 완전히 다른 젊은 세대에 보복해도 된다고 보는 것이다
.
군사정권 유신체제에서 싹튼 내각제 욕망은
,
이미
‘
개소리의 공급과잉
’(Oversupply of bullshit)
으로 대국민 민폐로 끝났다
.
서양식 내각제 빙자한 인민위원회 유사체제로 시작하여 갈수록 그렇게 맞추려는 의도인 것을 이젠 모르는게 이상하다
.
모든 악마는
‘
원불교
(
사탄교
)
교리를 타고 온다
.
그들에겐 그들의 권력독점을 위해선 공산화가 선이겠다
.
그러나
,
개소리의 공급과잉
(Oversupply of bullshit)
이 끝나는데에는 금융위기도 선이라고 볼 사람도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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