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질문] 한국정치의 2026년 사회에서 진지한 갈등은 보수/진보의 갈등이 아니라, 이러한 유형의 동학/서학 갈등이라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5-22
목록으로 건너뛰기
[
질문
]
한국정치의
2026
년 사회에서 진지한 갈등은 보수
/
진보의 갈등이 아니라
,
이러한 유형의 동학
/
서학 갈등이라고 보여지는데
,
어떻게 보시나요
?
“
역사적 과거는 기록되는 당시의 지배 이데올로기와 권력 구조에 의해 선택적으로 재구성됩니다
.
이로 인해 오늘날 과거의
'
있는 그대로의 진실
'
을 온전히 복원하거나 객관적으로 재현하는 것은 본질적인 한계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 ”(
구글
ai)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
조상숭배 씨족문화의 과거 지상주의와 연결된 동학신앙 교리의 정교일치 현실화는 될 수 있고 돼야만 하며
,
이를 부정하면 서구중심주의적 폄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
민주주의는 시민 스스로가 국가의 주인으로서 통치에 참여하는 제도입니다
.
올바른 정보에 기반한 합리적 의사결정
,
타인에 대한 관용과 공감
,
그리고 비판적 사고 능력을 갖춘 성숙한 시민을 길러내기 위해 교육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 ”(
구글
ai)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
노자의 소국과민 같은 고대사회 공동체를 그리며
,
교육이란 것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관점이 있습니다
.
한마디로 말해서
,
군사독재의
6.25
참전용사를 무찌른
4.19
세대로서
,
한마을에 대졸자
1
명이고 대부분이 고졸 이하였던 노인세대들의 사회적 조건이 영원히 미래로 재생산되고 이어져야 한다는 관점
(
지배이데올로기
)
과
,
이게 말이 되냐
?
라면서도
,
과거에 한 마을에
1
명대학생인 지식인과 양반신분이 일치였던 시대와 달리 아니니까
,
부글부글 하면서도 권력에 들이박지 못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
군사독재의 영남유교와 서양민주주의 간극 문제는
, 1990
년대 내내 글로벌 스탠다드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
지금은 그때 이상으로 나타나는 데
,
공권력 없는 영남은 서양인문학으로 호남 노론 세도정치에 철저하게 짓눌린 씨족의 삶 자체입니다
.
공권력 남용이 포기된 영남은 서양법주의의 온전한 적용을 안하면 호남독재에 짓눌리는 상태가 지속입니다
.
동학인으로 고학력자는 서양철학적 사고와 동학진리가 상보적이라고 논하며 동학세계관 안에서 동서를 아우르는 소중화주의 사고가 가능하다
.
그러나
,
동학인들에서는 영남에서 동학경전 안의 중국경전 논리를 신화적으로 보는 이들이 더 많다
.
호남 동학파 고학력이 아닌 영역에서는 김동리 소설 을화의 무속신앙과 기독교 갈등 비슷한 충돌이 벌어진다
.
군사정권에서 유교적 사유는 왕중심주의가 실제
,
서양문명은 포장
.
공권력으로 반론을 찍어누르니 저항세력이 없음
.
민주당 패권
30
년 체제의 씨족적 사유는
,
씨족중심의 극도의 무질서와 제도혼란
.
서양문명은 포장
.
무질서니까 일당독재에 어떠한 저항세력이 없음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첨부 [3]
x.png
126.8KB
Download
xx.png
115.4KB
Download
xxx.png
58.6KB
Download
관련글
[으이구~! 혈압올라.] 李 대통령 "간·쓸개 다 내주고 오해 받아도 보탬 된다면…" | 어떻게 보시나요?
추천 7 · 댓글 0
“민정당 증후군에 빠져서 민주당은 회복불능의 착각에 빠졌다는 판단은 어떻게 보시나요?”
추천 11 · 댓글 0
마르크스는 이러한 사회주의가 실패할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추천 13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문세광 사형전 최후진술
추천 77 · 댓글 8
양아치 탄핵사유5가지(주진우의원)
추천 65 · 댓글 6
김현지와 장례식장
추천 51 · 댓글 3
스타벅스 시초는 이재명인데 웃긴개새끼네
추천 41 · 댓글 1
[단독] 폭발 현장 장병들
추천 37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