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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조갑제 박정희 전기 출간 이전에 한국정치에서 모든 국민에 공유된 보편적 가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군사독재를 편드는게 아니라, 민주화신화가 가능했던 사회문화적 토대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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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조갑제 박정희 전기 출간 이전에 한국정치에서 모든 국민에 공유된 보편적 가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
군사독재를 편드는게 아니라
,
민주화신화가 가능했던 사회문화적 토대의 복원의 가능성
)
“
박정희가 다 망쳤다
.
박정희 이전으로 돌아가자
.”
←
90
년대에 실제로 있었던 말
. :
이 말의 의미를
30
여년 세월로 집어 넣어서 해석
(
해석은 질문자의 판단
)
하면
.
➊
.
일제
36
년 및 제
1-
제
2
공화국은
‘
푸코
’
적인 의미의 에피스테메로 씨족사회 에피스테메
.
➋
.
박정희 전두환체제는 서양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우선시함
.
➝
씨족사회로 돌아가고 싶은 동학양반들은 미치고 환장함
. /
동학노인을 뺀 나머지 국민은 철저한 환영
.
모순질서
.
➌
. 87
년 이후
90
년대와
2000
년대 내내
,
동학양반들은
‘
위정척사파
’
식 안티기독교 휘두르면서
,
영어권 진보 코스프레
.-
여기에 속아넘어가는 미국 민주당
.
및 영어권 진보
.
➍
. (1)
결국
,
친일파 및 한미동맹파 재산 약탈해야 해
(
호남동학의 후천개벽
)
–
공산파 민중동원 문제
. (2)
빨리 어떻게든 공산파 타도하고 전쟁 끝내고
(
영남동학의 후천개벽
)
국가에 보답받아야 해
. -
국군의 심리
.
➝
여기로 돌아가자
.
중국경전 중심의 씨족사회로 대대로 양반갑질 포지션의 편집증적 중독으로
,
동족상잔 어게인도 뭐 어때
? (
실제 있었던 말
–
(1) 1987
년
5
월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
. (2)
사회혼란 결여를 위한 쌍방 조심 아니라
,
해방공간의 통일전쟁을 다시 하고 그래서 승자에 붙자는 메시지의 구어체
.)
조갑제기자가 다 망쳤다
.
조갑제 기자 이전으로 돌아가자
.
➊
. 1987
년은 그야말로 한국 사회의 문화는 영남왕권제 유교로 권력층
,
그리고 민간에는 기독교세계관 및 서양민주주의 우위론이 있었다
.
이렇지 않았다면
, ‘
기독교민주화운동
’
이란 말은 불가능
.
실제로 지금 지배층은 뼛속까지 동학신앙에
‘
근본주의 광신도
’
수준이나
,
대중동원용으로 기독교 및 서양민주주의 외형을 빌림
.
➋
.
박정희
,
전두환
,
노태우는 애국심교육
,
자유민주주의 교육 등을
30
년 내내 움직임
.
그리고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이후
33
년간 아
~~~
무것도 안함
.
➌
. “~
느님
”
아무데나
“~
갓
”
타령
,
그리고 연극
“
신과 함께
”
로 대놓고 무속신 나타내기 등은
ncck
민중신학파 주도인데
,
이 사회에 서로 다른 잣대와 토대를 내세움
.
이대호의
‘
조선의
4
번타자
’
는 운동권이니까
,
그러려니 하는 데 공병호 박사는 알만한 분인데
, ‘
조선인
’
타령한다
. (
즉
,
제
1-
제
2
공화국 에피스테메로 돌아가면서
,
자유시장경제 논하는 말도 안되는 세계관
)
➍
.
김황식 전 총리의 조선일보 칼럼 관용과 인내나
,
오늘 국민이기는 대통령 없다면서 이재명에 양보를 원하는 자세가
,
反
영남 유교를 구사하는 전국민의 모두가 전라도 씨족이라는 세계관 퍼붓기 세뇌공작이었다
.
여기서
,
진짜 문제는 이재명의 반중
=
혐오란 말인데
, ‘
혐오
’
라는 영어권 진보의 의미가 없이
,
전라도 유교의 오랑캐란 수준으로 쓰이는 것도 문제지만
,
진짜 문제는 모든 국민이
1928
년
12
월 테제 이후에 조선공산당 포기하고 중국공산당과 연합으로 한 공산민족이라는 얼토당토안한 것의 억압적 동의를 깔고 있다
.
대한민국의 출발
=
제헌국회 계약질서
.
“
반중
=
혐오
”
라는 드립의 역사적 기원
=
중국의 친한 감정의 기원
=
조선공산당 해체 이후에 조선공산당
-
중국공산당 연대 씨족감정은
,
북한 김일성 남침 때에 인민군 부역함
.
이분들 기준은 중국은 은인
.
그리고 사드 때에 중국의 본심을 이야기했는데
,
중국도 한국에 친화적 감정은 이때에
,
김일성은 남로당 박헌영 구출전쟁
.
그리고 중국측은 김일성 구출전쟁으로 참전하는 것으로 이야기한다
.
➝
1987
년
6
월이 박종철을 극좌로 배제함은 이들을 공정한 대우하면 시스템 파괴한다는 우려였다
.
이들을 제대로 대접하자 자리에 들어가서 다 파괴했다
.
영어권 자유진영은 소련
-
중국을 포함하는 세계화가 말이 되나
?
한국은 대한민국 섬멸전쟁 쪽에 수출해서 밥벌어먹자는 재벌경제가 말이 되나
?
영어권의
woke
이데올로기에 깔린 이민자 문화의 무신론논리에 깔린 이민자 씨족마다 다른 감정적 논리에 법치주의 붕괴가 있다면
,
한국은 성리학 붕당 논리가 동학 운동으로
,
그리고 조선공산당운동으로
.
이 논리를 전부 인정하고
,
법치주의가 어떻게 되나
?
조갑제기자의 모든 논리는 공유된 가치로서 귀족이 일반인에 함부로 할 수 없는 지평을
,
그 가치를 왜 지키는건데
?
하는 손바닥뒤집기와 이어진다
.
군사독재의
1
인지도자에 공론장 합의 없이
1
인독재가 까라면 까요
!...
여기서 엄청난 권력의 목소리로 까라면 까요
.
어차피
,
권력에 까라면 까요라면
,
회피해야 할 모든 중세적 요소로 꺼리는게 무의미
.
---------------
'Liam Out Loud'
유튜브의
<
도덕의 죽음
>
편을 보고 드는 생각입니다
.
동학은 향아설위가 기본입니다
.
향벽설위는 아닙니다
.
반면에
,
서양문화는 향아설위의 로마문명적 형태인
woke
도
,
동학인보기는 향벽설위입니다
.
구글
ai(
검색창
)
은 아시아문화를 관계로 봅니다
.
조상신을 공유하는 이들과 이어지는 그런 관계입니다
.
한국귀족은 군사독재로 국가 이면의 이익 따먹기 하다가
,
씨족주의 꼭지점의 이익 따먹기가 낫지 않나
?
법앞의 평등은 깨끗이 포기하는게 낫지 않나
?
‘
제도경제학
’
을 논하려면 이분법적 사고입니다
.
반면에
,
동학인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만물을 자기 손안에 놓습니다
.
조갑제기자는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산물이요
,
민주연합은 따지면 통일전선입니다
.
합종연횡의 합종입니다
.
통일전선으로 일당독재가 정말 목적이라면
,
법치주의와 제도적 가치는 안해도 됩니다
.
이분법적 사고로서 제도를 논하는 사고가 그래도 조갑제기자 박정희 전기 이전에는 그런 논의가 편했어요
.
지금은 안 편합니다
.
특히
,
미국 민주당의 한국 간섭에서 빚어진 착각
.
김대중과 김영삼은 민통련에서 후보 단일화햇죠
?
민족해방주의로
1983
년에는 같은 선언하고
,
김영삼은 먼저 보편민주라고 주장하고
,
미국과 한국국민은 그 표현을 정말 맹신했는데 민법
108
조 통정허위표시입니다
.
민족해방주의에 깔린 호남당파중심유교 깔고 표현만 교체하는 서양식민주주의입니다
.
불륜남자가 낯에는 누구 만나고
,
밤에 누구 만나듯이
,
낯에는 보수우파
,
밤에는 진보좌파 이중생활을 깔고 있습니다
.
80
년대 후반에서
90
년대 중반 이전의 문화에서
,
백낙청 저술만큼 분명한 반영물이 없습니다
.
당시에 백낙청 지인인 대학교수레포트에 서양 근대화에 대하여 긍정적인 레포트는
,
같은 아이디어에서 좌파적으로 비판하는 글로 쓰였지 싶습니다
.
유교적 가부장주의 탈피
?
이것은 민주당의 명분이고요
...
아마도 실제의 문제는 이승만 상징 팔이하면서 지금 민주당에 줄선 분들이 문제를 보인다고 봅니다
.
이분들은 조선시대 유교문집의 조상신 옹호를 하고 싶어합니다
.
국민들은 무질서와 제도문란으로 고통에 절규하는데
,
이분들은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
과거도 사실은 그랬죠
.
서양근대성으로서 확고한 문화로 지배 안했다면
,
그들이 민족해방주의가 본심인데 보편민주주의라고 했겠습니까
?
한국의 이단종교 심리는 한국의 조상숭배신앙으로 적당히 믹스하고 서양꺼와 똑같다는 심리입니다
.
그 심리 그대로 한국 국민이 마루타가 되고
,
서양에는 피로감 느끼는 한국의 스탠스입니다
.
모든 국민이 왕 중심에 속해야 한다는 어법은
,
모든 국민은 지배당파에
...
그리고 지배당파안에서 각각 양반놀음 하자는 어법
. 87
년 이후는 왕중심을 부정하고 서양의 근대성만 옹호하던 때입니다
.
한국의 보수진영의 철저한 지성인 전멸현상
.
어디서 나왔을까요
?
서양인문학지식은 왜 그리 천대와 박대일까요
?
그러면서
,
저 같은 사람의 애처로운 움직임을 안고
,
서양에는 다르게 처할까요
?
영어권
woke
는 미국 민중주의로 미국 보수주의와 다른게 있다
.
이것이 한국에서는 조선공산당과 이어진 친중문화 귀족들의 법치와 제도 신경 안쓰고 깨부수고 싶다
!
이것의 후원으로 이어지는데
,
여기서 영어권이 눈헷갈리는게 표현의 포장입니다
.
지금 동학노인은 씨족 질서로 가고 싶으니
,
공동의 제도적 토대가 없어도 돼요
.
그리고
,
고통은 내가 고통 받냐
?
젊은 세대가 고통받지
?
씨족사회에 서양포장 덧입히는 기만어법입니다
.
대한민국은 언제 공동의 제도적 토대로서 지식을 공유했었나요
?
자유민주교육 중단을 넘어서
,
조갑제기자는 자유당 때 어법의 자유대한민국으로 자유민주주의 스탠다드지식을 못하게 합니다
.
“
최종 제언
:
도덕을
'
내가 마음대로 정하는 규칙
'
으로 볼 것인가
,
아니면
'
우리가 순응해야 할 발견된 질서
'
로 볼 것인가에 따라 사회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
전자를 택하면 결국 힘이 지배하는 갈등만이 남게 됩니다
.
한 줄 평
:
"
우리는 뿌리를 잘라낸 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을 보며 당황하고 있습니다
.
다시금 우리가 공유했던 보편적 가치와 그 기원을 되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felo.ai
로 도덕의 죽음 편 요약 종결부분
)
일베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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