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86년간 이어져온 캐나다와의 공동 방위 협력 관계 (일시) 중단 선언
강력한 캐나다가
수사(rhetoric)보다 실질적인 힘(hard power )을 우선시하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 안타깝게도,
캐나다는 국방 약속에 대한 신뢰할 만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DoW(전쟁부)는 이 포럼이 공유하는
북미 방어를 어떻게 이롭게 하는지 재평가하기 위해
영구 합동 방위 위원회를 일시 중단(pausing)한다.우리는 더 이상
수사(rhetoric)와 현실( reality)사이의 간극을 피할 수 없다.
진정한 강대국들은 공유된 방위와 안보 책임을 통해
우리의 수사(rhetoric)를 뒷받침해야 한다.공동 대륙 방어를 실현하는 것은
우리의 공유된 지리적 특성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리 자신의 방어 능력에 투자함으로써만
미국인과 캐나다인이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번영할 수 있다.
출처)https://x.com/i/status/20563489300786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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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캡처)https://youtu.be/dNmDyGfD2Nw?si=PnBFVzk_JR0unbsX
=== 2024년 한국에서의 인터뷰
"나의 조국 미국은감당가능한 일, 필요한 일만을 할 것이다.(핵잠을 가지든 핵무장을 하든)한국 너희는 (살아남고 싶으면)너희가 해야 할 일을 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북한의 ICBM을 통제하기 위해서)아마, 미국으로선 차후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과핵동결 외교를 추구할지도?"
출처)
https://m.ilbe.com/view/1153452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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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미국은 캐나다가
북아메리카 방위협력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캐나다와의 상설 합동방위위원회
(Permanent Joint Board on Defense :PJBD) 중단을 선언했다.(단기적으로 어떤 목적을 위한 중단-수단인지는 불분명하다.)PJBD는 1940년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과
윌리엄 라이언 매켄지 킹 총리가 설립한
유서 깊은 대륙 방위 자문 기구이다.
(무려 46년간 이어온.......방위협력 논의의 장!)카니 총리가 다보스 경제 포럼에서
중견국들이 세계 강대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고
경고한 발언이 상황을 악화시킨 것으로 분석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동맹국들이
상호 방위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자주 비난해 왔다.
출처)https://www.aljazeera.com/news/2026/5/18/us-suspends-joint-defence-effort-with-canada-dating-back-to-world-war-ii미국의 트럼피즘은 먼 앞날을 내다보며장기적으로 전통적인 유럽은 게임이 끝났다고 느끼듯이캐나다도 비슷한 전략적 판단을 한다고 본다.( 뇌피셜 망상이라고?좆도 아닌 것이 뭣도 아닌 너거들에게망상을 씨부린들... 어쩔? )■캐나다의 중국계 이민 (통계학적...) 캐나다 내 중국계 인구는
1996년부터 2021년까지 두 배로 증가하여 170만 명에 달했으며,
이는 캐나다 전체 인구의 4.7%를 차지한다.최근 인구 예측에 따르면,
2041년에는 중국계 인구가 260만 명에서 350만 명에 이르러
캐나다 전체 인구의 6.1%에서 6.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캐나다에 거주하는 중국계 인구 중
거의 절반(47.8%)은 중국에서 태어났고,
4분의 1 이상(28.4%)은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12.8%는 홍콩에서, 4.1%는 대만에서, 4.1%는 동남아시아에서,
그리고 2.8%는 기타 지역에서 태어났다.202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1970년부터 1996년 사이에 이민 온 중국인 대다수는
홍콩(40.1%), 동남아시아(13.0%), 또는 대만(7.1%) 출신인 반면,
1998년부터 2021년 사이에 이민 온 중국인 대부분은
중국에서 태어난 사람(86.8%)이었다.202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1980년 이후 캐나다로 이민 온 중국인들은 주로
경제적 이민자(64.9%)이거나 가족 초청 이민자(28.7%)였다.
그러나 동남아시아 출신 이민자 중 4분의1(25.1%)은 난민이었다.중국인 거의 대부분(97.7%)은
인구 10만 명 이상의 대도시권(CMA)에 거주했으며,
그중 3분의 2 이상이 토론토(39.6%)와 밴쿠버(29.9%)의
대도시권 에 거주했다.밴쿠버 광역권에 속한 리치먼드 자치구에서는
중국계 주민이 인구의 대다수(54.3%)를 차지했으며,
토론토 광역권 에 속한 마크햄 자치구에서는
인구의 거의 절반(47.9%)이 중국계 주민이었다 .
출처)https://www150.statcan.gc.**/n1/pub/89-657-x/89-657-x2026001-eng.htm
**/: ca와 /가 연속되면 금지단어다.한줄평)잘 조직된 소수는 다수를 찜쪄먹는다.캐나다의 정치는90년대 부터 중국의 강력한 정치공략의 대상이 되었으며그 결과 산업적인 약탈의 대상이 되었음에도매국적인 좌파 정치인들은 개인적인 정치ㆍ경제적 이득을 취하며
침묵하고 있다.단적인 예로오늘날 화웨이의 성공은1990년대와 2000년대 중국에 제조 및 엔지니어링을아웃소싱한 캐나다 통신 대기업노텔(Nortel)의 몰락(2009년)에 기반한다.겉으로는 막대한 부채와 세계 경제 위기,그리고 중국의 사이버 해킹으로 인한 기술 유출 등이복합적으로 작용했다지만...(뭐가 오가는 지 알 놈은 안다)또한 캐나다 통신회사 텔러스(Telus),벨(Bell)의고속 HSPA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서 고도화 하였다.알다시피 통신 인프라와 기술은국가의 핵심적인 기간 산업이다.정치인ㆍ경제인들의 매국적인 야합이 없이는사실상 불가능하다.아! 씨발것!쌀로 핵을 창조하신개뒈중 빨갱이 쩔뚝이 슨상님의장궤 좆빨던 개짓거리가 또 생각나네!씹선비 나라도 만만치 않았지!참고)https://m.ilbe.com/view/11470003206씹선비 나라의 경우장궤의 좆빨기는 개뒈중 시절에 시작해2004년 11월 세계 최초의 공자학원이 설립된,중력에 도전한 무헨이 시절에이러한 장궤의 활동이 본격화하여
현재의 고도화ㆍ정밀화 상태가 되었다.
■Alberta주의 독립과 (장기적인) 미 연방가입 가능성캐나다의 앨버타주는캐나다 석유 매장량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앨버타 경제가
미국 에너지 시장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앨버타 주민들은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이
캐나다의 다른 지역보다는 미국과 더 잘 부합한다고 생각한다.앨버타주는 역사적으로 보수적인 유권자층을 가지고 있으며,이는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와 같은
진보적이고 인구 밀도가 높은 동부 주들과 종종 충돌한다.
이러한 갈등은 분리주의 운동과 정치적 마찰을 부추긴다.결론)불나방의 불구경은니기미 존 개씹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