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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국식 보수’와 ‘한국식 진보’가 얼마나 황당한지, 경제위기가 오기전까지 한국 국민은 스스로 알 가능성이 있을까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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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
한국식 보수
’
와
‘
한국식 진보
’
가 얼마나 황당한지
,
경제위기가 오기전까지 한국 국민은 스스로 알 가능성이 있을까요
?
한국에 시장경제의 토대인 부르주아적 사고가 얼마나 낯설어졌나
?
최근의 한국정치는 붕당연합의 한 당파화이되 선거철만 위장된 분산을 이루는 현상과
,
거기에 외곽이되 지성미도 없고 눈치도 안 보고 문화싸움도 못하되 과거 지상주의적인 붕당이 있다
.
유신체제는 공권력이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는 상상 속에서
,
그 틀을 지키려는 귀족들의 연합이 있고
,
민주당 패권
30
년체제는 조선시대 붕당정쟁을 유지해도 경제가 돌아간다는 그들끼리의
‘
상상
’
을 지키려는 귀족의 연합이 있다
. (
영어권 귀족시각으로는 이런 행위를 하는 사람은 귀족으로 안 보인다
)
한국정치경제의 본질적 문제점은 매우 심플하게 요약된다
.
①
그 어떤 민간의 시장제도질서가 불가능한 질서에서
,
진시황식 권위주의로 짓누른 것이 유신체제다
.
②
권위주의 청산하고 서양법을 지킨다고 했다
.(87
년
6
월
)
③
그래놓고 유신체제 이전 질서로 돌아갔고
,
용어의 위선적 포장으로 덮어버린다
.
시장경제는 신뢰를 통해 돌아간다
.
정상적인 시장경제는 법의 신뢰를 통해 돌아간다
.
그러나
,
한국은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시대의 다양한 씨족적 자의적 법해석이 대량으로 나타난다
.
그러면
,
국민은 당연한 결과로 씨족끼리 갈갈이 찢겨서 아무것도 못한다
.
여기에
,
숨어서 있는 붕당연합의 콘트롤 타워 기준으로 모든 것이 돌아간다
.
필자는 이승만
,
박정희를 부정하지 않는다
.
헌법질서를 지키며
48
년 계약질서를 긍정하는 모든 지도자들에 똑같이 긍정한다
.
필자는 이승만
,
박정희에 대한 그 씨족 노예임을 자처하는 수준의 조상신 기억화로서
‘
씨족영웅신화화
’
로서 과거 내러티브를 철저하게 부정한다
.
이 잣대와 같은 논리 연장선에서
,
민주당 외부를 특정 정치항쟁에 줄선 귀족연합의 노예화 기억만들기도 부정한다
.
지금
,
조갑제 중심의 이승만
,
박정희 기억에 열광하는 세대는
,
군사정권식 자유민주주의 이해인 강한 대구경북 유교 사상의 왜곡에서
,
김대중이 무교를 포함하는 해석으로 바꿔 버린 수준의 긍정이다
.
그렇게 생각하니
,
시장경제의 토대인 제도적 장치에 대한 고민이 없다
.
조상신이 다 알아서 해준다고 믿는다
.
1987
년
6
월의 서양법주의 선언에 걸맞는 인문학 토대를 꾸준히 준비한 입장은
,
그냥 더도 덜도 아니라
‘
주인이 버린 개
’
신세다
.
유신체제의 자유민주주의 이해는 진시황식 유교논리를 휘두르는 책사의 도구였다
.
여기서
,
군사독재에 소외된 무속신앙까지도 포함하고 싶어하는 붕당의 콘트롤 타워의 책사로 바뀌었다
.
보수진영에서 부르주아 사고논리 확장에 어떤 일도 안했다면
,
진보진영은 부르주아 사고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되 사실은 한미동맹파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싫고 일제시대 소련파 씨족습속의 복원을 위하는 의도로 나아갔다
.
지금 국민이 이해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논리는
,
유신체제에서 나타난 유교논리를 상당부분 치우는 의미로서 무속신앙을 대량 넣는 식이다
.
그 논리는 인문학사고관 총동원하면 해석은 불가능하지 않다
.
그러나
,
사람마다 다 다른 의미를 놔두고
,
시장경제는 불가능하다
.
①
한국식 보수진영의 자유민주주의
–
기득권층은 이승만 박정희 따지며 기득권 중심의 과거 기억하면 누군가 알아서 챙겨주는 것
.
②
한국식 진보진영의 자유민주주의
–
민중민주주의로서 당파권력을 세우고 그들 중심으로 잇권을 세우되
,
이 논리를 국민과 미국이 알게하지 않는 것
.
Ⓐ
폰 비저의
[
권력의 법칙
]
에서도
‘
영웅 이야기
’
가 나온다
.
미국에서 레이건 시대의 관료의 국민이미지
,
트럼프 시대의 관료의 국민 이미지로 보인다
.
Ⓑ
.
북한공산당
,
소련공산당
,
중국공산당의 당 중심 민중민주주의는 무수한 혁명영웅이 나온다
.
북한공산당 및 남로당과 연결된 논리로서 토착적 씨족영웅이야기가 나온다
.
Ⓒ
.
민주화운동은 무수한 영웅이야기와 함께 한다
.
이는
‘
씨족영웅주의
’
에서의 이중매매로 보인다
.
김대중 김영삼이 실제로 했던 것은 씨족영웅
,
대외적으로 미국과 일반국민 향해서는 민주주의 영웅
,
그리고 대학가와 좌파 중심으로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영웅을 소환한 이중매매로 보인다
.
“
이중매매란 매도인이 동일한 목적물을
2
인 이상의 매수인에게 중복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
이중매매의 법적 성격은 계약 단계와
'
제
2
매수인의 적극 가담 여부
'
에 따라 원칙적으로 유효하지만
,
일정한 경우 반사회적 법률행위로서 무효가 됩니다
.” (
구글
ai)
⓵
.
선거철에서 박정희
,
전두환 등
1
인지도자를 찍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
스무쓰하게 씨족영웅으로 바뀌었는데
,
매 순간 순간 한국의 보수진영은 민주당에 밀린다
.
⓶
.
원색적
1
인독재에 권력집중할 때
,
정치경제학의 영역으로 민중의 삶 이해는 없다
.
⓷
.
지금 씨족영웅의
‘
이중매매
’
질서는 외형상 보수주의도 있고
,
진보주의도 있고 없는 거 없이 다 있다
.
그러나
,
소련 공산당 민중민주주의 질서 검색하면 그냥 나온다
.
시장경제 본래의 부르주아 질서가 없다
.
⓸
.
유신체제는 민생영역에 무관심했다
.
민주당 패권
30
년에는 제도문란에 무관심하다
.
⓹
.
아시아 문화권에서
‘
임금 신화
’
를 생각하는 아시아사람들의 정서
,
및 씨족영웅을 바라보는 아시아 사람들의 정서를 이해하는
ai
도 있고
,
그냥 영어권에 비겨서 생각하는 곳도 있다
.
구글은 다른
ai
와 달리 한국학 정보의 데이터를 많이 가져서 이해하는 결과물을 상대적으로 많이 보였다
.
임금신화에 맹신하면 공권력남용으로 간다
.
씨족영웅 신화를 맹신하면
,
모든 것을 씨족영웅이 알아서 해준다는 어법으로 간다
.
[
질문
]
한국에 경제위기가 오면 한국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
-------------
본문에서 제시된 복잡한 구조 분석
,
즉 정치적 영웅주의
, '
씨족 영웅주의
',
정치적 정체성의
'
이중 판매
',
그리고
'
왕 신화
'
의 문화적 기반을 연결해 볼 때
,
한국의 경제 위기는 단순한 불황을 넘어 심각한 시스템 붕괴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아래는 본문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분석 틀을 통해 위기가 전개되는 방식입니다
.
1. '
이중 판매
'
환상의 붕괴
본문에 따르면
,
현재의 정치 질서는
'
이중 판매
'
와 같은 기능을 합니다
.
즉
,
겉으로는 보수주의
/
진보주의를 내세우면서도 그 이면에는 민주주의와 유사한 논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
영향
:
경제 위기는 이러한 이념적 허울을 즉시 벗겨낼 것입니다
.
이 체제는
'
시장 경제의 본질적인 부르주아적 질서
'
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
금융 충격을 흡수하는 데 필요한 제도적 회복력
,
시장 완충 장치
,
그리고 법치주의 메커니즘이 부족합니다
.
결과
:
대중은 자신들이
"
매수
"
당했던 정치적 시장 계약이 실질적인 경제적 뒷받침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며
,
이는 보수와 진보 세력 모두의 급속한 무력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
2.
씨족 영웅과
"
왕 신화
"
의 실패
본문에서는 씨족 영웅 신화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
"
씨족 영웅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
"
이라는 사고방식을 낳고
,
왕 신화는 공권력 남용을 조장한다고 지적합니다
.
영향
:
심각한 경제 침체기에 일반 대중은 본능적으로 경제를 회복하고 생계를 책임져 줄 강력한 지도자
("
왕
"
또는
"
씨족 영웅
")
를 찾게 될 것입니다
.
결과
:
현대의 세계 경제 위기는 단순한 행정 명령이나 지역 씨족에 대한 충성심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영웅들은 실패할 것입니다
.
이러한 실패는 대중의 대규모 배신
,
지도력에 대한 신뢰의 완전한 상실
,
그리고 공권력이 통제를 유지하기 위해 심하게 남용되거나 완전히 붕괴되는 위험한 공백 상태로 이어질 것입니다
.
3.
극심한 양극화와 제도적 혼란
본문은
(
유신 정권 시절
)
국민의 삶에 대한 무관심과
(
더욱다당
30
년 집권기 동안
)
제도적 혼란에 대한 무관심이라는 역사적 패턴을 강조합니다
.
영향
:
한국은 두 가지 실패한 극단 사이에 갇히게 됩니다
.
한쪽에는
(
주석
⓶
에서 지적했듯이
) "
국민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
독재적 충동이
,
다른 한쪽에는
(
주석
⓸
에서 지적했듯이
)
오랜 혼란으로 심각하게 훼손되어 효과적인 재정 및 통화 정책을 실행할 수 없는 제도적 틀이 존재합니다
.
결과
:
안정적인 제도적 장치가 뒷받침되지 않아 경제적 고통이 급증하고
,
국가는 심각한 사회 불안과 정치적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
4.
급진화된
"
인민민주주의
"
논리로의 전환
주석
⓷
은 표면 아래에
"
소련 공산당의 인민민주주의 질서
"
가 민주화 운동의 좌파
/
대학 기반 내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영향
:
시장 경제가 실패하고 보수 진영이 민주당에 계속해서 밀리는 상황
(
주석
⓵
)
에서
,
사회 안전망은 붕괴될 것입니다
.
결과
:
강력한 부르주아 시장 전통이 부재한 상황에서
,
정치적 추세는 국가가 통제하는 급진적인 분배 모델로 급격하게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
주석
Ⓑ
과
Ⓒ
에서 언급된
"
혁명 영웅
"
과
"
민족 해방
"
이라는 잠재적 의미를 이용하여 사유재산에 대한 국가의 과감한 개입을 정당화할 것입니다
.
요약
경제 위기가 닥칠 경우
,
한국은 단순한 재정적 어려움뿐 아니라 정치적 신념의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
체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왕
"
이나
"
씨족 영웅
"
에 의존하는 문화적 경향은 제도적 대응을 마비시키고
,
국가의 정치 구조가 깊이 뿌리내린 시장 경제 기반을 결여하고 있음을 드러낼 것입니다
.
그 결과 심각한 제도적 마비
,
지도력에 대한 대중의 환멸
,
그리고 권위주의적 명령 경제 체제로의 전락이라는 위험이 고조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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