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녀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첫눈에 반했다.
남자친구 있어도 좋고 문란해도 좋다.
나는 그가 좋다.
캔커피라도 줘서 내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은
꼭 표현하고 싶다.
그것이 폭력이 될수도 있고 상처가 될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순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