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옥천 대한통운 안전관리자 망나뇽이
나를 모욕했어.
내가 일을 마치고 버스 어딨냐고 웃으면서 물어봤는데 나를 보고 인상을 찡그리며 경멸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나에게 막 머라머라 했어 ㅜㅜ
나는 망나뇽을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말이야.
망나뇽..... 보고싶어....
너는 옥천 CJ대한통운의 장원영이야
망나뇽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