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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질문] 조갑제기자의 삼국사기를 읽지 않은 사람은 한국인이 아니다,는 이재명이 긴급재정경제명령으로 착취경제하라고 바람잡이 아닌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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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
조갑제기자
’
는 한국 기득권층이
‘
국민착취
’
로
“
세계 대공황
”
을 뚫기 위한 바람잡이로서
,
한학 대가만이 할 수 있는 표현을 남발하고 있을까요
? -
조갑제기자의
“"
삼국사기
"
를 안 읽은 사람은 한국인이 아니다
!”
의 표현이 수상하게 들리는 이유
“
민주정의당
(
제
5
공화국
)
시기에
『
삼국사기
』
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
이를 바탕으로 한 국사 교육을 강조했던 대표적인 인물로는 사학자 이병도
(
李丙燾
)
가 있습니다
.(
중략
)
당시 정권은 민족 문화의 주체성을 강조하면서도
,
한편으로는 안정과 정통성을 내세우기 위해 신라 중심의 통일사관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 사료로
『
삼국사기
』
가 강조되었습니다
.”(
구글
ai)
조갑제기자의 지난
33
년간 반복된 스타일이 있다
. ‘
군사독재 때 기억의 조각
’
을 꺼내서
,
자신의 전라도 씨족종교 우월론에 덧 입혀버린다
.
기억의 조각을 바라보는 유권자를
‘
속이고
,
속이고
,
또 속이는 방식
’
이다
.
편 나누기 방식으로 봐도
,
객관적 사실 기록에도 늘 양쪽 모두에 속인다
.
객관적 사실만 따져서 바라봐야 한다
. “
삼국사기는
12
세기 김부식이 유교적 관점에서 왕명에 따라 편찬한 기전체
(
본기
·
열전 등
)
정사로 담백하고 객관적인 사실 위주입니다
.
반면
, 13
세기 일연이 불교적 시각에서 저술한 삼국유사는 자주적 의식으로 단군신화 등 설화와 기이한 이야기를 포함한 기사본말체 형태를 띱니다
.”(
구글
ai)
여기서
,
민주정의당 때 독특한 분위기를 추가로 설명해야 한다
.
삼성 이병철 회장 영향으로
孔子
의
[
논어
]
가 전국민에 강조가 됐다고 한다
.
국가권력은 의도적으로 기독교를 진흥했다
.
그러나
,
양쪽 모두에서 성과는 나오지 않았다
.
당시는 국민소득 수천달러 수준으로
,
국가권력은 국민이 중학생 수준의 국어책 읽기의 워딩이상을 못한다고 생각했다
.
아이러니 하게도
, ‘
삼국사기
’
의 강조 포인트는 이병도 사학자의 실증사관과 맞물린 요소였다
.
이 시대와 맞물리는 일화이자
,
본인의 아픈 기억이 있다
. 1980
년대 엠비씨 문화방송에서 사극흐름을 주도하던 박근혜 팬클럽 박사모 회원이었던 신봉승 작가님이 계시다
.
한자를 너무 잘아셔서
,
조선왕조실록을 속속들이 잘알고 분석했다
.
대부분의
90
년대 한국의 역사소설 논문은 중국사료를 잘 읽는 것을 실증주의로 잘 분석한다고 해석했다
.
필자는 이런 세계관이 과연 맞나
?
진지한 의문을 했다
.
춘추필법 포폄문제는 공자 맹자와 춘추의 연결로 그 마을씨족에서 어떻게 하면 마을을 보호할까 사대부의 가치관과 연결됐다
.
국어국문학과 석박사학위논문
1990
년대 거의 대부분의 논문은 신봉승작가님의
1982
년 경희대 논문의 무한반복 스타일이다
.
일본의 근대성은 한 사람이 형태를 만들면
,
그 후예가 무한반복이라고 한다
.
유신체제에서 유신경제학이 그랬고
,
지난
30
년 민주당패권체제에서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이 그런 지위를 누렸다
.
조갑제기자는 참 나쁜 사람이다
.
민주정의당 때 과거에서 지금은 너무 많이 벌어졌다
.
강산이 너무 많이 변했다
.
민주당 이득 위한 세대 갈라치기에 달인중에 달인이다
. 1990
년대 남북문화로 북한의 사회과학이 대량으로 남한에 퍼졌다
.
또
,
한중수교 문제로도 고대와 중세를 다루는 칼 마르크스의 사회과학 방법론의 고대와 중세적용이 있었다
. (
한중수교 당시의 일화인데
, ‘
한학 실력
’
으로 한국측의 한학자 대가들이 중국을 눌러줬다고 하나
,
중국은 장위안 같은 생각을 가졌을테니
,
엄청나게 흐뭇했을 것이다
.
한국사회에서
親中派
가 뿔달린 마귀가 아니다
.
늘 존재했던 그들이다
.
일본과 연결된 유교 책자를 철저하게 노발대발하며 비하하고
,
중국 본토와 연결된 오래된 경서들을 극도로 칭찬하는 일군의 한학대가를 기억하는 마지막 세대가
70
년대생 세대다
.)
사실
,
기독교인의 기독교지식에서도 존 맥아더 목사님 같은 신학지식이 있을 수도 있고
,
한국의 월세로 임차하고 있는 교회의 위임목사의 신학지식이 있을 수 있다
.
중국의 본토의 고대 중세학자들을 압도한 한중수교 당시의 한학자의 한자실력을 본 세대는
,
조갑제기자 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한자 아는체를 안 믿는다
.
존 맥아더 목사님이 성경을 종횡으로 논함 뿐만 아니라
,
다양한 서양사학도 논하시는 것처럼
,
중국경전도 수준이상은 마찬가지다
.
민주정의당 때
‘
한자로 도배된 어떤 책
’
을 읽었다
!!
라고 말하는 것은
,
그렇게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
결국
,
이병도 교수의 삼국사기에 깔린 유교세계관 강조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
박정희
-
전두환으로 이어진 유신체제 지배질서의 유교자본주의 권위주의 질서의 지배이데올로기로 해석됐다
.
이러한 분석에서는 고대와 중세 사회질서를 마르크스주의적으로 분석하는 북한 및 중국의 분석법이면서
,
막스베버의 종교사회학 시각과도 이어진다
.
그런데
,
또 한자 남발로 토착질서를 논한다
.
왕이 하늘이 아니라
,
귀족이 하늘
天
이라고 논했던 시대는
,
조선후기 노론독재의 착취경제였다
.
한자문화는 진시황식 권위주의 독재나
(1
인독재
),
노론독재 혹은 중국공산당식
1
당독재 착취경제 둘중의 하나 뿐이다
.
다른 경우의 수는 없다
.
이럴 때
,
영어권 친중파의 행보는 뭐냐는 논리로 나아간다
.
그것은 영어권 친중파는 타민족을 품어주는 선심쓰는 입장이요
,
자기들이 중국문명에 압박당하는 것이 아니니까
.
인심써도 그 국가의 평민이 당하지
,
그 국가의 귀족이 당하는게 아니니까
.
조갑제기자는 귀족이 하늘
天
인 맥락으로 재설정된
‘
삼국사기
’
를 소환하는 것은
,
이재명의 긴급재정경제명령 등 국민에게 대동세상 명목으로 귀족이 먼저 살아야지 않겠냐는 명목의 착취경제 바람잡이로 보인다
.
여기서
,
쟁점은 동학신앙의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
(
샤머니즘 중국경전 논리안에 시장경제문명 있나
?)
이냐는 것의 사실적 증명 여부다
.
없다
.
확실히 증명가능하게 없다
.
일본이 아시아국가로서 법치주의를 성공함은
,
일본 유학사가 고대와 중세에 한국에 비해서 엄청나게 심플했던 것이 큰 원인으로 보여진다
.
결국
,
중국문명 종족전쟁과 얽혀진 그런 부족국가의 세계와 이어지는 중국문명 역사기록법과
,
법치 시장경제가 공존한다면 딱 두 가지 경우
,
유신체제처럼 권위주의로 기득권 강조하거나
,
노론독재 착취경제나 중국식 공동부유 같은 착취경제로 갈 수 밖에 없다
.
다른 경우의 수가 없다고 보인다
.
다른 경우의 수가 있다고 한 모든 일은
,
영어권친중파의 우마오당같은 잘못된 한국개입이었다
.
사실적 증명으로 없다
.
핵심쟁점
1)
군사독재 때는 공산당 문화와 무관한 막강 실력의 한학자가 있었고
,
중국공산당도 이를 굉장히 높이 평가했음
.
그러나
,
이 문화는 이젠 지나간 이야기
.
2)
지난
30
여년간 중국사상은 대부분 번역된 글로 퍼졌고
,
김시천
,
김교빈
,
최진석
,
강신주
,
김용옥 등의 유행
,
또 남북문제
.
한중수교로 중국사상을 한자를 몰라도 어느 정도는 이해하는 문화가 퍼졌음
.
3)
한학도 실력없이
,
지난
30
년의 중국사상의 서양철학적 번안문화의 이해도 없이
,
오직 조갑제기자의 반복된 패턴으로
,
군사독재 기억을 살짝 바꾸어서 김무성
-
박지원 연합의 지배이데올로기로 바꾸려는 의도는 정당한가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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