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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상숭배 신앙 세계관” 안에는 <시장경제를 이끌 수 있는 질서가 없다>는 깨달음이 필요할 때라고 봅니다.
으니똥꼬에핵폭탄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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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숭배 신앙 세계관
”
안에는
<
시장경제를 이끌 수 있는 질서가 없다
>
는 깨달음이 필요할 때라고 봅니다
.
전두환 민정당 때 전두환에 줄서서
‘
김대중
’
지지층을 오랑캐취급을 했던 언론이 있습니다
.
전통적 왕중심 종법제 논리로
,
이름자체가 넘버
1
인
‘
김대중
’
의 지배질서의 도전문제를 확장하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 ([
한겨레신문
]
빼고는 군사정권 때 언론 그대로
),
이분들이 이제 민주정의당 수혜층인 조선일보포함해서 모조리 전라도 종법제 논리로 갈아타고
,
전라도식 조선시대 윤리로서 반정이나 환국으로 밀려난 이들을 언급함의 금기화를 규범화합니다
.
<
엔츄파도스
>
라고 없는 말을 만들어서
,
직접 공격을 완화하는 노력이 웃깁니다
.
사실
,
북한의 대남공작이 아닌 순수한 선을 넘는 남한의 비도덕성인 것도 북한의 공작
,
중국의 대남공작이 아닌 순수한 선을 넘는 남한의 비도덕적 행각도 중국의 공작
.
뭔가
,
철저하게 쳐발리면서도 핵심의 코어를 비판하면 안되는 일반인들은 납득할 수 없는 규제의 홍수에 있는 상황을 의문하게 됩니다
.
서양에는 이런게 어딨습니까
?
기독교공동체는 신앙체계가 다르면서 같은 권리를 주장하는 권력 분산이 당연합니다
.
조선유학사는 천만가지 붕당 당파가 있습니다
.
중국유학사도 천만가지 붕당 당파가 있습니다
.
그러나
,
일본유학사는 분명히 티가 나게 다릅니다
.
굉장히 심플하고 그 심플 한 것도 일본 국가신도 중심으로 모아집니다
.
물론
,
국가신도에 반대파도 있을 겁니다
.
일본을 뺀 대부분의 아시아국가는 붕당당파로 붕당마다 각각 자기들의 씨족윤리를 구사할 겁니다
.
김영삼 정부 때 조갑제 주도로 일본의 예를 들면서 서구화 안해도 된다는 듯한 주장을 하고
,
이게
30
여년 째 지속됐지만 사실은 사회도덕 대 붕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동학개미운동
,
동학 원리로 지역부동산 부풀리는 방식
.
그 연장선으로 이재명 정부의 주식 부양이 있습니다
.
한국의
19
세기 역사 보면 하층민들의 도박중독 증언이 꽤 나옵니다
.
이 심리를 활용하여 경제성장 동력으로 쓴다는 게 말이 됩니까
?
서양정치경제로서는 도덕이 무너진 겁니다
.
그런데
,
전라도 유불선 신앙 에 깔린 무속신화로서는
,
어느 선 이상이 금지된 것을 뚫고 가는겁니다
.
씨족신앙으로는 타씨족의 것을 가져와 자기씨족에 퍼붓는 것은 극단적인 칭송대상입니다
.
군사독재에 줄서서 했던 언론들이
,
이제 다 한결같이 문재인 이재명 정부식 동학 원리를 사용하는 자본시장 부풀리기로 갑니다
.
이익은 기득권이요 손실은 민중이 나눠 갖는 식입니다
.
부작용은 보수 및 이에 연결되지 않은 이들에 전가할 모양입니다
.
한국은 영어권 보수사고와 영어권 진보 사고의 구분의 실익이 사실은 없다고 봅니다
.
한국인들에게 트라우마로 있는
6.25
전쟁의 공산군 기억에서
‘
당파중심의 유교
’
에서 솟아난 스탈린
-
김일성주의 핍박사와
,
영어권 보수와 영어권 진보는 전혀 별개입니다
.
영어권 보수는 보수주의의 규칙
,
규범을
,
영어권 진보는 진보주의의 규칙
,
규범을 내세웁니다
.
어떻든지
,
결국은 귀족이 보수는 보수주의로 진보는 진보주의로 일반인들에 공정한 질서를 위한 노력을 전제합니다
.
군사정권에서 박정희
,
전두환 칭송하며 서민을 위해 아무것도 안한 이들이
,
지금은 각 지역의 자기편 잇권 던져줄 사람 빨아대고 사회질서를 향해서는 아무것도 안합니다
.
한국의 재벌들이 영남 보수층을 지지해준다는 전제의 생각은 이젠 접어야 합니다
.
미국이 현재의 법적 집권자 이재명정부를 넘어서서
,
과거부터 한미동맹으로 익숙한 영남 보수를 편파적으로 이성원리를 넘어서 편들어준다는 생각도 포기해야 합니다
.
지배
-
피지배의 원리를 나누는 것은 좌파적 사고라는 공병호 박사의 어느 책 구절을 보면서
,
지금 군사정권에서 줄섰던 기득권 미디어들이 전부 대구경북을
‘
박지원
-
김무성 연합
’
의 의도대로 완전히 마녀사냥 하고 있는 상황이 분명하며
,
누가 지배하며 누가 지배당하고 있는지가 선명해 보이는 상황인데도
,
아닐 거라고 재벌들이 자기편들어줄 것이라는 것은 시대착오가 아닐까 싶어집니다
.
보수유권자 정치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에는 재벌들의 광고가 없습니다
.
대구에서 연고를 둔 수퍼 재벌의 사소한 광고하나 없습니다
.
오히려
,
그 빈공간을 메우는 것은 코파일럿과 연결된 미국 기업입니다
.
더글러스 노스의 제도경제학을 가까이 놓고 읽고 싶습니다
.
지금 서점은 절판이요
,
대형도서관에는 국립중앙도서관 전차책뿐임을 압니다
.
전자책은 봤습니다
.
보수주의 경제책자의
‘
수요
’
가 없으니
,
안 찍는 겁니다
.
어느 순간 조갑제 주장 중심의 조상숭배 안에 서양 있다
(
소 중화사상 논리
)
로 돌아가고
,
차츰 그렇게 가니
,
보수주의 책자의 수요가 없습니다
.
영남 유교의
‘
주리론
’
성향의 씨족신앙에 보수주의를 넣고 보는것이 아니라
,......
정말로 서양이성어법으로 바라보면 극단적으로 쳐발린 영남 보수세력의 처참한 현실이 나타납니다
.
전라도 동학파의 전라도 유불선 합일 씨족신앙에 진보가 없고
,
영남 주리론 유교 안에 서양보수주의 없습니다
.
[
질문
]
일본이 예외이고
,
나머지 아시아 국가에서는 씨족신앙 기준으로 질서가 채워지지 않는다고 봄이 맞지 않나요
?
미국 보수주의 역사로서 코어 귀족 중심으로 일반인에 내려오는 방식이든지
,
미국 진보주의 역사로서 노동조합연합에서 확장형태의 이끄는 지도자로서 선택된 방식이든지
,
투명한 이성원리와 거기에 연결된 기독교신앙으로서
,
분명히 규범성이 존재합니다
.
미국 민주당 성향의 센델의
‘
홧 마니 캔트 바이
’
는 미국 민주당식의 규범주의입니다
.
한국의 귀족은양반이며
,
씨족신앙을 벗어난 이성법적 질서를 타씨족에 자기가 하늘인데 자기를 억누르는 방식이라고 분노하는 상황과 이어집니다
.
한국의 보수층에서는
,
미국의 어떤 정부가 집권하느냐가 별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
한미동맹 중심으로 자유민주주의 믿음만 확실하면 된다고 봅니다
.
과거 군사정권처럼
, ‘
近墨者黑
’
논리로 좌파책 자체를 안 보는 시대로 돌아가는 게 어리석은 때라고 봅니다
.
영어권 보수
/
진보 구분이 문제가 아니라
,
영어권 자유민주주의와 중국식 조상숭배 사이에 진짜 차이가 있음을 아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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