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이다.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쌓인 병폐와 비상식들을 쓸어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열정이 붉게 타오르는 해가 될 것이다.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재명 정부는 오로지 시민들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믿고 달려나가길 기대한다.
박순찬(jangdoree@gmail.com)
재미있게 표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