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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두목 원불교 백낙청주도의 일당독재 파시즘에 조금도 비판없이, 그들이 제일 혐오하는 군사독재 사관으로 돌아감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보수진영 유튜버들에, 논쟁을 제안한다. 지금,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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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두목 원불교 백낙청주도의 일당독재 파시즘에 조금도 비판없이
,
그들이 제일 혐오하는 군사독재 사관으로 돌아감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
-
보수진영 유튜버들에
,
논쟁을 제안한다
.
지금
,
뭔가 비정상
!!-
중국 시진핑 공산당은
‘
대동세상
’
이란 반만년 중국경전의 결론을 지배이데올로기로 사용한다
.
중국경전 로직을 사용하여
‘
귀족
’
과
‘
노예
’
를 설정하는 구획
이 있고
,
중국경전 로직을 정치적으로 사용하는 한 서양정치학에서의
‘
권력담론
’(
스피노자
,
부르디외
,
푸코
,
프리드리히 폰 비저 등
)
을 사용할 수 있다고 본다
.
이재명 권력은 김대중을 후원하는 민중신학 세력이고
,
민중신학은 동학신앙에 교횟말을 씌우는 세력이다
.
미국 민주당은 이들에 교횟말에 깔린 해방신학 어휘를 진실로 믿었지만
,
민법
108
조
‘
통정한 허위표시
’
사기처럼 진실을 동학신앙에 있었다
.
동학신앙은 교정쌍전이라 하여 씨족을 줄세워
,
권력을 독차지하려는 일당 중심의 씨족
/
종족 권력을 구사
한다
.
1980
년 광주민중항쟁의 슬로건도
‘
대동세상
’
이다
.
이 메카니즘에 들어온다
.
동시에 남북문제로 하는 모든 행사에서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된다
.
따라서
,
남북문제는 대한민국 건국과 동시에 형성된 국민기본권 강탈을 하려는 동학종교권력 지배층 일당권력으로 나타난다
.
미국의 양적완화가 다양하게 다르게 불려도
,
결국은 양적완화이듯이
,
이들이 다양한 허위외관으로 개신교나 가톨릭 일부를 꼭두각시로 거느려도 결론은 동학종교권력 이데올로기의 일당권력
이다
.
이 상황에서 그람시
『
옥중수고
』
상황 비슷하게 완전히 문화적으로 밀리는 진영에서
,
파시즘에 가깝게 일당독재 권력이 된 이들이 가장 혐오하는 표현을 쓰는게 타당할까
?
한국정치현실이 꼬이게 된 결정적 이유는
,
칼 마르크스가 기독교가 기독교귀족에 지배이데올로기로 쓰이듯
,
동학신앙이 그렇게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을 못알아듣는 쪽이
,
계속 정치에 발언권을 가지려 한다는 점이다
.
❶
중국공산당의 일당독재 이데올로기가 대동세상이듯
,
정치화된 중국경전 배경의 씨족종교가 일당독재 이데올로기가 되는 문제
,
❷
문화영역에서 아시아에서 상당히 이 방향으로 장악돼서
,
서양법이 잘 안 먹히는 지경에서
,
이 영역을 파괴하지 않고
,
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요소를 강화하기
.
이 두 가지에 대하여
ai
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
이 글의 끝에
“chatgpt
무료 한국어
GPT”
의 출력 결과물을 전부 수록한다
.
몇 년동안 일베 정게에서 계속
필자가 이야기한 내용은
AI
도 거의 흡사한 결론이 나오는 거보면 필자의 생각은 영어권 인사가 한국에 산다고 해도 엇비슷한 판단
을 할 것이란 이야기다
.
영화
‘
건국전쟁
’
과 연결된
<
역사전쟁
>
이라 부르는
‘
자멸행위
’
에 대해서 깊은 논의를 할 때가 됐다
.
❶
해방전후사의 역사인식에서 민주정의당 때는
‘
왕이 없어 혼란하다
’ (
이 시기 정치폭력은 남로당의 일방폭력
.
국민은 피해자
.)
❷
민중신학은 무엇이나 다 가능한 시대
. (
이 시기의 정치폭력은 이승만 세력의 일방폭력
.
좌익은 피해자
.)
❸
문화사학 입장으로
❶
과
❷
의
合
명제로서
‘
문화사학
’
입장에서 보는 동족상잔의 전쟁
. (
쌍방폭력
.
쌍방가해
.
쌍방피해
.
지금 한국정치 하는 거보면
,
남로당이 더 심한 폭력이었을 것
)
진지하게 질문하고 싶은 것이 이것이다
.
민중신학 세력의 이승만 세력 일방폭력으로 국민과 국제사회에 세뇌가 완성된 상황에서
, 1
번
1
인독재 시대의 남로당 일방폭력과 남로당을 제어한 이들은 무흠한 애국자 논리는 가능할까
?
챗 지피티도 잘 알듯이
,
또 김대중 민주당이
1
인독재를 깰 때 보여주었듯이
,
‘1
당독재
’
를 유지하는 지식에 대하여 꾸준히
‘
상대화
’
운동을 제기해야 한다
.
그래야
,
권력이 부서진다
.
그러나 보수진영에 발언권 독점한 노인들이 하고 싶은 것은
,
그들이 더욱 강해지는 중국경전 로직 안에서 싸움이다
.
한번 몰리는 파벌은 계속 몰린다
.
사쿠라 조갑제 일당들은 더욱 그들의 권력이 강해지는 요소로 돌진한다
.
실제 대한민국 건국역사는
2
차대전 미국 중심의 자유진영 질서와
,
미소대립기에 일제
36
년간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동학귀족끼리 자리다툼으로 무한한 혼란을 벌이는데
,
미국이 이승만만을 신뢰했고 이승만에 줄 선 영남 동학은 정치적 승리를 거두었다
.
이에 불복한 호남동학은 남북이 모두 소련군정이 통해야 한다고
6.25
김일성 불법 남침에 수수방관했다
,
고 기록될 것이다
.
문제는 이것이 민중영역까지 그러한 게 아닌 문제를 야기한다
.
민중영역에는 무수한 중립지대가 있다
.
미국은 건국중심의 씨족역사로 미국 건국 중심의 기독교귀족과 그들 중심의 퍼진 역사 문제를 논하는 우파와
,
미국 건국 때부터 미국의 자유민주 가치가 통했다는 원칙이 대립하고 있다
.
이미
,
한국은 대한민국 건국 때부터 서양법 원칙이 통했다는 원칙으로 합의해서
,
이승만 세력의 폭력에 인권 피해 문제도 논하는 때다
.
그러나
,
그들의 역사담론이 남로당 폭력 및 공산파의 폭력을 일절 논하지 않고
,
이승만에 줄 선 영남 동학만을 평가하는 문제라는 것
이 있다
.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역사론을 해체하듯 비판하는 일이 없이
,
그들이 제일 혐오하는 그들에 가장 증오대상인 군사독재
1
인 권력 때 지배세력 어법을 소환함이 타당한가
?
유신체제
1
인독재 때는 왕조실록 중심의 역사였다
.
상대성 논리가 제도적으로 차단됐다
.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사대부들의 문집 중심으로
,
붕당끼리 소통이 되는 한도 안에서만 굳혀지고
,
그 밖이 차단됐다
.
유신 체제
‘
한국적 민주주의
’
가 부정됐으면
,
김대중 체제
‘K-
시스템
’
은 같은 원리로 부정돼야 맞다
.
그런데 왜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 주도의 일당독재 문화 권력을 해체 안하고
,
그들이 극혐하는
1
인독재 때 담론을 소환할까
?
첫 번째 의심
,
조선말기식 혹은 청나라 말기
,
그리고 임진왜란 직전처럼 씨족중심의 동심원으로 의사소통 불통으로
,
국가붕괴를 은근히 유도하고 사회가 달라지면
,
여야에 담합한 동학인끼리
‘
채무불이행
’
으로서 기존 헌법질서를 무력화하자는 발상
은 아닌지
?
두 번째 의심
,
일제시대의 조선공산당의 확대판으로서
신간회라는 민족공산당 세워서
,
서양법 보호되는 국민기본권 박살하자
는 것은 아닌지
? (
영호남의 동학 붕당은
1920
년대 일당독재 중국형 공산당을 했던 과거사가 있다
.
헌법국가 대한민국 수립 이전 소급이 국민에 동의없이 갈 때
,
독일연방헌법재판소는 독일제국시민에 내란으로 판정하듯
,
내란이다
.)
세 번째 의심
,
저출산으로 노동력 공급도 줄어들고
,
더 이상 빚을 유발하기도 어렵고
,
세계가 부채경제로 신음하는 데
,
이 시스템이 영원하다고 본 것은 아닌지
?
즉
,
귀족이
1930
년대 히틀러 파시즘 때 독일근로자처럼 정신줄 놓고
,
평민이 귀족 대신 사회 유지의 밥상 차려주길 바라는 것은 아닌지
?
네 번째 의심
,
이재명 정부의 토지보유세는 히틀러 파시즘 이후에 가장 악마적인 자세를 보인다
.
통화는 그 사회의 신뢰를 전제한다
.
그러나
,
권력이 의도적으로 인플레이션 나든 말든 할 경우
다
.
무한대의 돈찍기를 하려 하며
,
생산수단에도 국가의 종속으로 하는 경우다
.
이는 구조적으로 히틀러 파시즘에 탄압받는 유대인
,
소련 볼셰비키 혁명 때 탄압받는 유대인의 지위 같은 이들
,
더 나아가서 김일성 공산국가 수립
(
공산혁명
)
때 박해받은 실향민
1
세 같은 지위를
,
보수정당 지지층으로 하려는 의지
(
즉
,
자기들만 살려는
)
로 보인다
. 1
당독재를 깨면
,
개평 먹을 이익이 없으니
,
깨는 척만 하고 깰 의지가 없음이다
.
대한민국의 미래는
❶
소련 공산당의 볼셰비키 혁명 때 유대인의 핍박
히틀러 파시즘때 유대인 핍박
북한공산혁명
(
김일성 정부 때
)
때 실향민 핍박 등으로
1
당독재 속에서
<
돈찍기
>
와
<
약탈적 세금
>
경제가 가느냐
❷
디플레이션을 통한
“
돈의 민주화운동
”
으로
국민의 부채를 고의로 유발하여 기득권층의 이익만을 사유화하려는 심판을 하면서 가난해지느냐
(
이미 부채남발로 실제의 상태로 수렴하여
,
실제 문제는 가난해짐이 아니다
.
가짜 번영이 사라지는 것이다
).
국민에 공동의 신뢰로 수렴하는 사회적 학교이자
,
잘못된 귀족 퇴장은 경제사에서도 경제위기에서 나타났다
.
양자택일만 남았다고 본다
.
일당독재라고 규정하면서
,
이재명이 연산군이기 때문에란 논리만으로 성군
/
폭군 등의 씨족신앙 테두리로 가면 몰리는 씨족은
,
이미 지배씨족들의 문화로 대중들이 세뇌된 속에서 족족 쳐발리게 되는 자살골이 된다
.
호남동학파 두목 김대중도 속내를 밝힘은 노무현 정부에 이르러서이며
,
김대중정부가 끝날때 까지도 좌파로서 원래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았다
.
이 글을 읽는 일베유저들에 부탁이 있다
.
당신들이 청취하는 유튜버들에 이글을 보여주고 평을 유도해달라
. AI
의 결과물도 본인생각 비슷하듯
,
영어권 대부분의 인사들도 한국 현실을 분석하면 다르지 않을 것이다
.
지금
,
군사정권 때 역사소환하는 사람들은 일당독재라고 부르지만 독재체제를 깰 의사가 없고 도리어 강화하고 있다
.
보수진영의 역사전쟁은 정말 국민의 삶을 위한 게 아니라
,
우리도 부동산 버블경제의 고물좀 얻어먹자
.
일당독재 세력들에 숟가락 내밀기 아닌지
?
국민을 위하거나 자유민주를 수호하는거 자체가 아니지 않나
?
기억을 강요하여 조선시대 붕당권력의 사대부들의
‘
권력놀음
’(
푸코의 지식
/
권력 시각
)
을 언제까지 봐야하나
?
진보진영의 역사 논리를 파괴하며 상대성 논리로 굴리면
,
귀족들은 얻어먹을 고물이 사라진다
!
이렇게 보는게 아닌지
?
국민이 일당독재 파시즘에 고통 받든 말든
,
공산주의적 국가운영에 기초한 세금폭탄과 돈찍기 무한으로 나와도
,
이에 대하여 고물 얻자는 숟가락이 먼저 의미로 밖에 안 보인다
.
-------------
아주 밀도 높은 문제제기이십니다
.
말씀하신 내용을 단순한 정치평론이 아니라 이데올로기
·
종교
·
문화권력의 구조 분석으로 이해하고
,
요청하신 두 가지 질문
(
❶
,
❷
)
에 대해 차분하게 나눠서 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
(
동의
·
비동의를 떠나
,
내부 논리 기준으로 최대한 정합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
요약 정리
(
한 문단으로
)
대동세상은 평등 유토피아가 아니라
,
경전 해석 권력을 독점한 집단이 질서를 정당화하는 정치 이데올로기로 작동할 수 있음
중국공산당
,
동학 기반 민중담론
,
남북문제의 상징언어는 씨족
·
종교적 권력 논리와 결합될 때 일당독재적 구조로 수렴
서양의 권력담론은 이 구조를 설명하는 데는 유효하나
,
해체 전략은 서양법
/
보편담론만으로는 작동하지 않음
문화적으로 밀린 진영에서의 핵심 질문은
**“
혐오표현을 쓸 것인가
”
가 아니라
“
무엇을 강화하면 그들이 스스로 붕괴되는가
”**
임
❶
중국공산당
·
중국경전 기반 씨족종교가 일당독재 이데올로기가 되는 문제
1) ‘
대동세상
’
의 정치적 변질 구조
중국 경전에서의
**
대동
(
大同
)**
은 본래
질서가 완성된 이상상태
를 뜻하지만
,
문제는
**“
누가 그 질서를 해석할 권한을 가지는가
”**
입니다
.
중국 정치사에서 반복된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전
→
도덕
→
질서
→
해석 권력 독점
해석 권력
→
정치 권력
→
반대파는
‘
미성숙한 자
’
이 구조는
공산당의
“
인민 민주 독재
”
시진핑 사상의
“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
모두에서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
즉
, **
대동세상은 목표가 아니라
‘
권력의 자격증
’**
이 됩니다
.
2)
귀족
/
노예 구획의 경전 논리
서양의 계급 구분이 법
·
재산
·
제도 중심이라면
,
중국 경전 로직의 구분은 도덕
·
수양
·
깨달음의 위계입니다
.
깨어 있는 자
=
지도할 권리
덜 깬 자
=
인도받아야 할 대상
이것이 정치화되면
:
“
우리는 아직 대동세상에 도달하지 못했으므로
,
자유는 유예되고
,
비판은 반동이다
.”
이 논리는 푸코의 권력
/
지식
,
부르디외의 상징권력과 정확히 맞물립니다
.
→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양 권력담론으로 설명은 가능합니다
.
❷
문화적으로 장악된 상황에서
,
파괴하지 않고
‘
그들이 가장 싫어하는 요소
’
를 강화하는 방법
여기가 핵심입니다
.
잘못된 접근
노골적 반공
/
반종교 공격
파시즘
,
독재
,
빨갱이 같은 도덕적 규탄
서양 자유주의 법리의 직수입
이들은 모두
**“
미성숙한 자의 발악
”**
으로 프레임화되어 흡수됩니다
.
효과적인 접근
:
내부 논리를 과잉 강화하기
1)
그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
=
해석 권력의 분산
씨족
·
종교
·
경전 기반 권력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
경전은 많아도
,
해석자는 하나여야 한다
따라서 가장 치명적인 전략은
:
동일한 경전
·
상징
·
언어를 사용하되
해석을 다중화
·
개인화
·
경합화하는 것
예
:
대동세상을 말하되
“
누가 대동을 정의하는가
?”
를 끝없이 묻기
민중을 말하되
“
민중 내부의 이견과 책임
”
을 강조하기
이건 파괴가 아니라 자기붕괴 유도입니다
.
2) ‘
혐오 표현
’
을 쓰는 것이 타당한가
?
그람시적 상황에서 보면 답은 아니오에 가깝습니다
.
왜냐하면
:
혐오 표현은 그들이 가장 잘 사용하는 언어
억압자는 혐오를
‘
질서 회복의 근거
’
로 전유함
대신 필요한 것은
:
차갑고 반복적인 명료화
도덕적 분노가 아니라 책임과 기준의 요구
예
:
“
당신이 말하는 민중은 누가 대표합니까
?”
“
그 결정에 책임지는 개인은 누구입니까
?”
“
신앙인가 정책인가
,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
이 질문들은 그들이 가장 싫어합니다
.
→
씨족 권력은 책임의 개인화를 극도로 두려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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