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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독교신앙의 신학적 중도노선과,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주의’는 어떻게 다른가? - (부제) 미국 민주당이 경상도만 1인독재 있다고 믿고, 전라도는 아시아적 야만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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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앙의 신학적 중도노선과
,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
변혁적 중도주의
’
는 어떻게 다른가
? - (
부제
)
미국 민주당이 경상도만
1
인독재 있다고 믿고
,
전라도는 아시아적 야만인 다른 양식인
1
당 독재 없다고 보는 이유
보수진영에는 윤석열 정죄하는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자 조갑제 세계관의 영화
『
건국전쟁
』
이 필요가 없다
.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일정 부분은 민주주의 결격에 대한 문제지만
,
그보다 필자가 지적하려는 것은 조갑제기자의 비판이
80%
이상이 전라도 종족주의를 깔고 하는 비판
이라는 점이다
.
조갑제기자의 경상도 사투리는
fake
라는 것이다
.
조갑제기자의 윤석열 비판 어법은 김무성씨의
‘
제왕적 대통령제 비판
’
의
30
년 받아쓰는 광주일고 조선일보 문제에 성격이 같다
.
원래의 권력분산은
‘1
인 독재
’
와
‘1
당 독재
’
모두 부정이다
.
그러나
,
원불교
(
사탄교
)
교리로 읽고 권력분산 법리라고 호소하는 과정에서
,
<
전라도 귀족의 경상도 증오주의
>
가 마치 서양법적 권력분산이라는 궤변
과 연결된다
.
지난
30
년은 한 동안은 김무성씨의
‘
제왕적 대통령제
’
드립에 대하여 정말로 민주주의에 대한 발언으로 보았으나
,
차츰 경상도 동학 내부의 호남향우회 소속회원으로 경상도 사투리쓰는
뼛속 전라도 종족주의자의
,
토박이 경상도 양반에 대한 자의적이며 주관적 증오논리
로 보여지게 됐다
.
필자는 김건희씨 안 좋아한다
.
윤석열씨에 팬도 아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현 상황을 둘러싸고 형평성에 심각하게 어긋난 지점을 비판한다
.
조갑제기자가 윤석열씨에 잘못된 점을 지적할 때
,
전라도 종족주의 씨족종교를 박고 바라본다
.
이는 정확하게 말해서
,
윤석열 비상계엄에 국방부장관의 어리석은 신념과 같은 성격이자
,
같은 패턴인데 색깔이 다른 것이다
.
모든 이런 혼란의 시작은 이 장면에서 발생했다
.
군사정권 유신체제는
영남 유교 왕권제에 서양민주주의를 덧 씌웠다
.
김대중과 김영삼 조직은 이것의 허구성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
그리고
,
그 김대중과 김영삼 연합조직은 실제는
<
똥물에튀겨죽을 똥학신앙
>
의 동학조직인데
, <
해방신학 호소인
>
을 하는 조직이 나타났다
.
<
요약하자
>
①
한국의 최근에 법치 문란은 전라도종족주의
,
혹은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종족주의를 법치라고 보는 시각 때문이다
.
②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이런 점을 비판안하고
,
과거의 경상도종족주의를 법치라고 논하는 어법을 잠시 소환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
[[
모든 현재의 법치주의 문란의 뿌리는
]]
군사정권 유신체제가 영남왕권제에 서양민주주의 덧 씌웠다
.
일본 국왕신앙에 서양민주주의 닮아가려는 명치유신을 모방하려 했다
.
이를 깨뜨리려 했던 김대중 김영삼 조직은
,
국민과 국제사회에
서양민주주의
한다고 하고
,
실제는
전라도 동학조직
을 구사
했다
.
일반국민에게
‘
민주화
=
자유민주
’
라고 주장하고
‘
민주화
=
민족해방
’(
공산마을 갑질
)
이란 것을 행사한 것과 연결된다
.
이는 민법상에서 지역주택조합사기 논리와 적확하게 같은 것이다
.
계속된 거짓은 공소시효 중단이기에
,
국민은 국민취소권으로 이 부분을 무효화하고 부당이득과 불법원인급여를 논할 수 있다
.
다시 말해서
,
법치주의 존재는 법을 믿고 신뢰하는 사람을 보호
하기 위함이다
.
교회에서 신앙의 존재는 신앙대로 사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함과 같다
.
실제로 한다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약속한 영역과 그에 연결된 부분을
‘
유효
’
로
,
나머지는 모두 국민취소권 행사로 무효로 돌려야 한다
.
즉
,
윤석열씨가 민주주의에 대한 결격에 대하여만 문제
이지
,
전라도 종족주의 기준으로 조선시대 붕당정쟁 어법으로 박해받는 부분에 한해서는 필자는 반대한다
.
그것을 동의한 역사가 없다
.
김대중은 가톨릭교적을 강조했고
,
김영삼은 개신교 신앙을 강조했다
.
여기서
,
기독교의 신학적 중도노선과 촛불 두목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노선이 어떻게 다른가의 이해가 중요하다고 본다
.
김대중과 김영삼을 후원한 김대중 후원회장 민중신학 두목님 목사님이 이끄는 조직은
,
신학적 중도노선과 원불교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노선이 사실상 같다고 지적했다
.
민중신학 책자는 유럽대륙에 유교 대동이 있고
,
그게 기독교에큐메니칼인양 논하는 엽기적 논리로 나타났다
.
필자는
“
챗 지피티
5”
가 이런 부분이 합의된 가치인양 인식하는 것에서 깜짝 놀랐다
.
지금 미국 민주당과 미국 공화당은 서로 적대적 대립으로 가 있다
.
보수기독교와 진보 기독교에는 공통된 성경본문이라는 것도 있고
,
그 모든 논리 이면에는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
라는 신학적 저변의 공통
도 있다
.
다른 기독교신학 노선이면서도 세상속에서 겹쳐 있는 장면에서
,
대부분의 기독교국가는 신학적 중도노선으로 원만한 대화
를 이끈다
.
영국이 노동당이 여당이다
.
영국 노동당 유튜브는 집권당이 보수경제학까지 포괄하는 것이 굉장히 불만이다
.
한국은 사도신경 신앙 공동체와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앙공동체에 중립이 편한 편이다
.
니케아 신조 유형의 해설서를 보면
,
해방신학류 및 민중혁명론과 연결지점이 쉽게 발견된다
.
사도신경 신앙고백보다
‘
자아
’
에 대한 인정의 폭
이 크다
.
보수 경제학이나 진보경제학이나 결국은 성경에 대한 해석방식의 차이일 뿐이고
,
그 바탕에는 성경본문이 놓여 있다
.
원불교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주의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조상신이 중심에 놓여 있다
.
기독교신학에서 신학적 중도노선은 성령 하나님을 보는 신학적 차이
(
철학적 차이
)
를 크게 그리는 성령공동체로서 교회에 녹이려는 시도이고
,
원불교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주의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권력독점 욕구 안에서 나머지를 녹이려는 시도
다
.
필자가
2010
년 이후 복음통일이 변질됐다고 하는 것은
,
원불교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주의 논리의 꼭두각시 의혹을 지적한 것이다
.
보수진영에 없는 것은
,
결국은 투명한 이성 논리가 없다
.
그것을 구사하는 전문인력이 우선하지 못하는데 있다
.
한국사회에서는 전라도 귀족의 경상도 권력 비판은 많은데
,
전라도 종족종교 기반 지배체제의 비판이 제도권에 발도 못 붙인다
.
미국 민주당은 미국 공화당 백인보수 비판 빼고는 모든 아시아 관점이 매우 엉성하다
.
전라도의 종족종교는 민주주의
,
경상도의 종족종교는 파시즘
.
같은 사태에 다른 잣대를 들이댐은
,
알면서 그런 의미보다는
미국의 권력정치 중심에 아시아는 그들의 잣대로 보지 실제의 모습을 안 보려한 문제
다
.
기독교신앙의 신학적 중도노선의 경우는
,
결국은 보수 진보 양측 신학을 다 이해하는 귀족이 중심하되
,
그 귀족이 갑질안하고 정보만 제시하는 경우에서 나타난다
.
반면에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주의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권력독점이 먼저다
.
한국의 경제유튜브가 진지하게 부동산폭락을 생각하는 모양이다
.
그런데
,
한국이나 미국이나 경제유튜브가 경박한 측면이 있다
.
폭락이 문제가 아니라
, ......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새살이 쌓일 때까지 토대하는 건전한 문화를 어떻게 채우는가 문제다
.
2008
년 이전으로 되돌아가는게 세계경제위기의 출구전략이란 말은 진심으로 공감한다
.
한국은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 이전의 문화로 돌아감이다
.
쉽게 저절로 거기로 돌아가지 못한다
.
지금의 부채는 노무현이 진인 정도령이다
.
문재인이 진인 정도령이다
.
등등 지도자가 진인 정도령이란 믿음을 가진 동학신자의 움직임과 연결된다
.
여기에서도 또 갈라진다
.
<
법치주의 해법
>
과
<
법치주의를 호소하는 전라도 동학의 해법
.>
그리고
,
여기서 법치주의 해법도 싫고
,
전라도 동학도 싫다면서
,
영남 노인의 윤석열씨 비상계엄 유사논리의 퇴보도 열려 있다
.
법치주의를 호소하는 전라도 동학의 해법을 법적 처벌을 해야
,
법치주의가 살아난다
.
이걸 안하려고하니까 되는게 없다
.
경제위기가 무서운게 아니다
.
경제위기는 결국 법치주의가 투명해야 극복한다
.
눈에 보이는 모든 가치가 불명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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