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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금기어 :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이 터진다면”-이재명 재산세 위에 서 있는 오세훈 복지를 비판하면 내부총질인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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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금기어
: “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이 터진다면
”
-
이재명 재산세 위에 서 있는 오세훈 복지를 비판하면 내부총질인가
?-
헬쓰장에서 유산소 운동 할 때
, CTS
를 우연히 보게 됐다
.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님이
WEA
서울 선언문을 소개하며
, 30
여년 전 유신체제 극복하는 민중신학 세력이 인용하여
,
기독교민주화운동 문건에도 나온 성경본문을 인용하셨다
.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
누가복음
4:18)
오정현 목사님은 이 본문이 이사야
61
장
2
절에서 보복 부분을 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
“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 (
이사야
61
장
2
절
)
역사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믿는다면 당연히 세계 경제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
자신들이 애굽 고통이라고 하나님께 호소하고 서원하고서는 손바닥뒤집고 예수믿는 척 하고 사실은
‘
원불교
’(
사탄교
)
조상신에 몰두하여
,
다른 이들에게
‘
애굽 고통
’
을 선물한 것에 대한
,
하나님의 보복이 안 온다고 할 수 없는 때라고 보다
.
유신체제는 한국 사회의 대기업들이
70
년대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수출상품이 저가 상품이라서
,
이를 위해서 권위주의를 해야 했고
,
이는 반대를 부르고
,
더 센 권위주의가 이어진 상황에 있다
.
그렇게
법 밖의 권위주의로 저가 상품 수출로 푸쉬하는 국가
를 법 외의 초월지대로 놓기 위해서
,
국가가 영남왕권제 유교와 동일시됐다
.
이렇게 영남 왕권제 유교에
乙
이었던 김대중 지지층 민주당은 애굽 사회의 고통이라고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
그래놓고
,.....
김대중체제의 경제학은 민주화운동을 기독교민주주의라고 믿은 이들에게
<
복음으로 사기치는 문제
>
로 나타났으며
,
경제 구조가
‘
전라도식 봉건제
’
를 깔고 있다
.
김대중체제는 부동산 부채 공화국의 경제학이고
,
⓵
수요측은 주택담보대출
---
경제위기때는 납세자가 망함
⓶
공급측은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나아간다
---
경제위기 때는 기업이 망함
.
그러나
,
안 망하려고 공동체주의로 오직 손해만 전가당할 세력으로 나타난다
.
근본문제는 매우 심플한데
,
경제 여건을 비싼 주택을 살 상황으로 만들지 않고
,
비싼 주택을 대량 공급했다
.
비싼 주택의 대량공급은 화폐의 대량공급과 사실은 같은 의미이며
,
이는 국민의 가난화와 부의 기득권 집중화로 이어진다
.
문제는
유신체제와 달리 경제민주화로
,
민주당 권력에 줄 선 이들에 경제민주화란 이름의
‘
개평
’
을 나누어 준다는 것이다
.
유신체제가 지속하려면 권위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공권력이 유지돼야 한다
. “
애국
”
을 강조하며 어떻게 저가 수출 경제에 말 안듣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을 옥죄나
?
이게 기본이 됐다
.
권위주의 체제는
‘1
인 지도자 강조
’
하면서
,
일탈자를 막았다
.
김대중체제의 지속은 부동산 부채공화국 발 신용팽창이 깨지지 말아야 한다
.
그 뿌리에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이익은 귀족이 먹고
,
손실은 모조리 국민에 전가하는 일이 있다
.
김대중체제는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진영에 심은
‘
내부 총질 금지
’
라는 규약이 악마적으로 작용한다
.
크게보면
,
엠비씨 스포츠 플러스 김선신 아나운서도 조갑제 사이트 안 본다고 보이는 데도 알고 있었고
,
고종완 부동산평론가로 업계의 부동산 긍정 멘트의 대가인 이분도 알고 있다고 본다
.
문제는
유신체제
1
인 통치권자는 영남의
6.25
참전용사위주로 반대 안하면
,
남로당 후손측에 불공정 시스템의 시인
과 같다
.
문제는 김대중체제는
부채공화국에서 모조리 그 유지비용만을 전가당하는 쪽에 반대안하면
,
중국적 자본주의
(
사실상 공산주의
)
의 시인
과 같다
.
뒤집어 이야기하자
.
유신체제 공무원이었다가 내부고발하는 사람들에겐
, <
충성
/
반역
>
이 질곡이다
.
지금은 사쿠라
(
사쿠라 중에 사쿠라
,
순금같은 사쿠라
!!)
조갑제기자가 보수진영에 심은
‘
내부총질금지
’
가 질곡이다
.
오세훈 서울시는 영어권 진보를 띄우며
,
대공황 위기 앞에서도 묻지마 복지가 가능한 행사를 벌였다
.
김대중체제는 민중신학 세력이 세웠고
민중신학 세력은 곧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운 세력이고
,
이분들은 동학의 민회가 진보교회 교회 공동체 연합과 같다는 궤변을 만들었다
.
신봉선이 아이유이고
,
박지성이 영화배우 유해진이라는 궤변이다
.
문제는 오세훈 서울시가 그 궤변의 확인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
영어권 진보도 로마문명 위에 있어서
,
한국의
‘
원불교
’(
사탄교
)
인처럼 무조건 전라도 노론
300
년처럼 바라보지 않는다
.
트럼프 지지층은
“
복음주의 기독교인
”
으로 진보교회 공동체에서 워낙 많이 가스라이팅당해서 노이로제가 심각하다
.
트위터에는 그 노이로제로 보수복음주의 미국기독교신자의 고백이 줄줄이 이어진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정말
<
성경적 교회됨
>
이 있는 공동체는
,
필자는 부정할 수 없다
.
문제는
원불교
(
사탄교
)
씨족 공동체의 공동체 토대는
,
어떤 의미로든 교회됨이 아니라
,
스탈린주의 혹은 히틀러 파시즘 둘중 하나 아니면 둘다의 구조만 가능하다
는 것이다
.
한국인들에겐 아직도 제
3
세계 선진국 선망증 비슷하게 생각하여
,
글로벌 좌파가 한국에 대해서 김세의기자나 신혜식 씨보다 형편없이 모르면서
,
한국 정부나 지자체가 주는 세금 부스러기 받아먹으러 오는 것이 없다고 보는게 문제다
. ‘
코인팔이
’
는 선진국이 왜 못하나
?
특히
,
한국인들의 착각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은
,
영어권 선진국이 당연히 아는게 아니라
,
미국 보수처럼 군사독재 때부터 오래된 한국 귀족층의 생활패턴을 이해하는 쪽에서도 겨우 겨우 이해할 뿐이지만
,
판단 불가능영역도 나오는 모양이다
.
한국에 오는 서울시 등에 동원된 좌익 보다도 월등히 똑똑한 제프리삭스 교수나
,
레이달리오의 아시아 관점도 형편없다
.
물론
,
제프리삭스 교수나 레이달리오의 미국의 통찰은 깊이 있게 본다
.
트럼프 지지층에 사도신경 신앙 고백공동체와 질적으로 다른 신앙공동체의 가스라이팅과는 번지수와 차원이 다르다
.
6.25
전쟁 때 인민재판 충격은 심각했고
,
공산당 진입지역에서 수탈과 인명 학살도 심각했다
.
이런 상황이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
기독교민주화운동이 역사한다고 믿고 다 오픈했고
,
그것을 역이용하고 권력장악하고 들어 엎어버린게 지금의 모습이다
.
대순진리교 인데 개신교 신자 호소하는 이재명 정부는 전라도 종족종교에 깔린 중국식 고대공산주의 사유 기준으로
,.....
중국경전은 승자 부족에 당연히 패자부족이 노예라는 가치관이 깔려 있고
,
이를 밀고 가려 한다
.
이재명 정부는 끝내 노무현 문재인 재산세를 복원
했다
.
지속불가능한 구조를 동원하고자
,
노론독재 때 권력 동심원 이익을 위한 외부수탈구조가 진실이고
,
이 위에 진보기독교 코스프레로 간다
.
이재명정부는 글로벌사회가 부채 돌려먹기로 고용을 유지할 때처럼
,
고용시장이 안 무너진다는 배팅하에
,
노무현 문재인 재산세를 이재명 정부에서 되살렸다
.
민주당 경제학은 대중참여경제학
대중참여경제학은 류종일 교수와 박현채씨의 합작
.
즉
,
대중참여경제학은 전라도 씨족종교에서 남로당에 이르는 귀족이익중심의 약탈적 씨족공동체가 선제적으로 있다
.
이를 진보 기독교라고 덮어씌운 사기극을 깨지 않고
,
트럼프지지층으로 대꾸하면
(
유사품으로 전라도 패권시대에 유신시대 절정의 사유방식으로 들이대기
),
그들이 강해지고 진실은 멀어진다
.
서울시 지자체 선거에서 국힘이 이겼으면 좋겠다
.
그런데
,
오세훈 복지는 이상하다
.
박원순 서울시는 도시농부 사업을 했다
.
트럼프가
‘
차이나
=
코뮤니즘
’
이라고 한 진실은
,
박원순이 의도한 도시농부 사업과 이어진다
.
수도권은 군사정권이 의도적으로 자본주의 마인드로 길들게 했다
.
그러나
,
수도권은 알다시피
老論
(
전라도 양반가문
)
텃밭이 바탕이다
.
도시농부 사업으로 수도권 공산화로 갔다
.
오세훈 복지는 북유럽 사민주의 복지가 아니라
,
노론독재의 대동미에서 남로당 노선에 이은 그것과 같다
.
그런데
,.....
누가 되도 지금 기득권 숨은 집단이익인데
,
오세훈이 국힘편이니 비판하지 마라
.
경제 시스템 판 한동훈이자 유승민처럼 들어오고
,
이를 비판하지 말라는 전라도식 입봉쇄는
,
경상도식 상명하복 입봉쇄보다 대단히 우월한가
?
물론
,
입봉쇄하는데 굳이 나서서 정치범 각오하고 나서서 우길 생각도 없다
.
그냥 노땅은 생활이
‘
중얼거리는
’
똥글이며 그 수준이다
.
법위의
1
인 임금에 숨막힌 경상도식 임금제에 피해자는
,
법위에
1
당독재로 자신을 편들어준 쪽에 숨막히게 해야 하나
?
결국
,
경제위기가 오고
1997
년에 기업들이 해외자본 넘어가듯 그렇게 넘어가고
, ...
유신체제가 경상도 유교와 서양법 이중질서 해체의 재판으로 끝났듯이
,
김대중체제도 전라도 씨족종교와 서양법의 이중질서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본다
.
이사야
61
장
2
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실 듯 하다
.
진심으로 묻고 싶다
.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
김대중 지지층들은 박헌영이의 현정세와 우리의 임무등의 공산주의를 소련의 유입으로 본 것을
,
친일파의 문제로 본다
.
그리고
,
호남종족주의에 동화된 공동체는 아니라고 믿었다
.
그런데
,
이게 전라도 사람 아닌 이들에겐 중국형 공산주의
다
.
1980
년대 전두환 민정당 반공교재는 오류였다
.
박원순의 도시농부 사업처럼 수도권에서도 노론독재
300
년 씨족관습의 복원으로서 가야 한다고 보는 노선을
,
오세훈 서울시가 대부분 이었다
.
이는 일반국민에게
‘
여성가족부
’
에서 민주당지지 여성에게 차별당하는 남성 비슷한 구조가 경제에서도 이어짐을 의미한다
.
필자는 광주민중항쟁을 비하하지 않는다
.
높이지도 않는다
.
그냥 역사적 그 자체로 본다
.
그러나
,
집단적 우상화로 공산국가처럼 띄우는 구조는
,
역시 집단적 법외 지대로 세뇌하고 각인시키는 권력기획이며
,
기독교인에겐 애굽으로 느껴질 부분일 수 있다고 본다
.
거듭 강조하지만
,
필자는 혼자서 중얼거리고 만다
.
버블이 터지고 안 터지고가 문제가 아니다
.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은 자본주의 구조를 발본적
(
백낙청 용어 발본은 뽕빨의 고상한 표현이라고 본다
)
으로 고치기 위하여 기본소득을 강조했다
.
이는 권력에 줄서게 하는 국민으로 가둔다
.
성경은 권력에 줄세우는 방식으로 갈 때
,
개인의 자유는 박탈된다고 한다
.
도대체
,
박원순 뜻 이어받기만 한 오세훈의 정책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언제 표현이 가능한가
?
부동산 버블이 터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
이사야
61
장
2
절의 하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
페이스북
,
일베정게
,
개인블로그 빼고 어디에서도 이 주장을 올리지 않는다
.
중얼거림이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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