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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선시대 식 정치게임’의 룰로 호남패권의 ‘일당독재’와 ‘재정문란’으로 정주행중인 한국정치에 ‘서양법적 정의’는 이미 ‘운지’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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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식 정치게임
’
의 룰로 호남패권의
‘
일당독재
’
와
‘
재정문란
’
으로 정주행중인 한국정치에
‘
서양법적 정의
’
는 이미
‘
운지
’
했다
.
유신시대 이후로 최근 몇 년이 한국정치에서
‘
한자
’
가 정치에서 가장 많이 쓰인다
.
필자는 정말 이해할 수 없다
. 20
년대생 한학전문가의 수업을 들었던 마지막 세대인데
, 60
년대생이 지금 대학에서 최고원로급으로 자리하겠지만
,
이분들의 기본은 한글사유임을 알기 때문이다
.
한학 전문가로 그런 사유가 넘쳐 흐르는게 아니라
,
<
유신시대
>
때 정치이데올로기로 대중을 포획하는 기획 이후로
,
또다시
<
권력이데올로기
>
로서 한자를 남발하는 것으로 가는 것
이다
.
유신시대는 시도 때도없이 충성
/
반역 논리를 소환했다
.
세계에 영남유교 중심의 지배질서라고 퍼뜨렸다
.
김대중 체제는 시도때도 없이
‘
교류협력
’
이란 이면에
老論
의 신화를 깐 표현을 반복한다
.
민주당권력은 온 세계가
‘
전라도
’
우주중심론에 동의해야 한다
고 본다
.
국제 정치는 동북아균형자론이요
,
노론 전라도패권앞에 미국도 복종하고 전 우주가 복종하길 바란다
.
미국이 모욕적이라고 느끼는 것은
,
老論
의 신화가 전라도식 봉건제이며 미국을 노예로 보는 시선이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
필자는
85
년생 이준석이가
‘
불의가 하수처럼 흐른다
’
며 이재명을 비판하는 것이
,
어째서 이준석이가
85
년생인데 벌써 쉰내 정치인으로 가느냐 문제와 연결된다
.
이준석이는 국민이 지겨워하는 것을 외면하고
, <
조선시대 사극어법
>
을 중심으로 권력 안주하는 기득권 쉰내 집단
에 투항했다
.
이 부분에서 필자의 생각과 이준석이 워딩에 감격하는 사람의 생각차이가 주어진다
.
“
신앙으로서 신실한 조선노비 후손
”
혹은
“
신앙으로서 신실한 양반 후손
”
으로서 세계관이냐
, ---
서양에서 나타난 미국
,
영국 등 영어권 중국학이거나
,
중국에서 간행된 중국학등
,
막스베버의 종교사회학 어법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갈린다
.
유신체제 때에 국가주의는 영남 청와대 인근에겐 진리
였다
.
그러나
,
김대중 지지자과 청와대
권력 밖에서는 권력이데올로기
로 비쳐졌다
.
김대중체제에서
<
정세현 악마새끼 통일부의 통일담론
>
에
끼고 도는 앞뒤 안가리는 전국민에
《
총체적 전라도 종족주의의 미치광이급 세뇌공작
》
은 누군가에겐
‘
진리
’
일 것이다
.
전라도 혹은 전라도 연장선으로서 노론 영향권의 변방인 평안도 동학의 경우는 그렇다
.
그러나
,
그 밖에서는
<
유신체제
>
와는 색깔이 매우 다르나 본질에서는 똑같은 권력이데올로기로 나타난다
.
조갑제닷컴의 세계관을 보면
,
김영삼계의 보수민주화가 완전히 사기임을 느끼게 된다
.
필자가 그 당시에 표면으로 드러난 서양법주의
=
보수민주화로 나타난 것을 믿고
37
년간 살아왔다
.
그 입장에서
,
조갑제닷컴 쪽 세계관은 동학의 원리로
,
조상신을 원관념으로 유교
,
불교
,
도교를 보조관념으로 구분하는 것을 활용하여
,
조갑제기자측은 영남내부의 호남종족주의에 뼛속깊이 동의하는 세계관임을 드러낸 것
을 알 수 있다
.
동학에 반대하면
,
이분들은 민주정의당 때 기독교인을 이야기한다
.
필자는 이땅에서 모태신앙 투성이에서 노무현 정권 때부터 예수 믿었음을 밝혀왔다
.
조갑제닷컴에서 법치를 알았다는 모든 것이 극심한 위선인 게
,
이 부분이다
.
서양법의 타당성
-
정당성은 서양철학용어로 표현됐지만
,
그 기반에는 결국은 기독교신앙의 대인관계가 이면에 깔려 있다
.
경상도식 임금에 권력독점이 왕권제 유교에서는 정의이고
,
김대중체제는 제후 중심의 권력독점으로 군자의 당파
(
이게
,
촛불 군중
)
를 이룸이 정의다
.
김대중체제는 오직
‘
매수
’
와
‘
관직 살포
’
로만 돌아가는 시스템이다
.
지배층이 아닌 영역에서 제공할 생산력은 제한됐고
,
지배층의 욕망은 더욱더 커지기만 한다
.
이제
지배층은 하늘까지의 욕망
,
이제 피지배층은 인구곡선으로 생산 꼬꾸라짐이란
, ‘
너는 상행선
,
나는 하행선
’
이 노골적으로 벌어진다
.
보수진영은 조갑제기자
30
여년이 모조리
<
사기
> <
거짓
> <
허구
>
이며
,
조갑제기자의 의견대로 갈 때
,
언제나 민주당 친문파 문재인 세력 영역에 이로움으로 간다고 본다
.
조갑제기자는 의도적으로
‘
한자
’
와
‘
조상숭배
’
문화를 강조하며
,
본심에서는 경상도 왕권제에 격렬한 반대주의자다
.
그러면 답은 뻔하다
.
그러나
,
민주당진영은커녕 보수진영 내부의 거짓조차도 증명은 누구나 가능하겠지만
,
공론화는 절망적으로 어렵다
.
왜냐
?
지금 매일 뉴스에서 한국 사법부의 판단을 본다
.
모든 법치로직에 전라도식 유교질서가 풍년
이다
.
김대중지지자들이 유신체제에 경상도식 유교질서를 비판했는데
,
지금 전라도식 유교질서가 풍년이다
. <
민주화신화
=
믿는 놈이 멍청이
>
라고 속으로는 생각하지만
,
겉으로는 독재시대 때에 길들어진 생활로 정치적으로 세력화해서 퍼뜨리지는 말자
.
사회가 안 바뀐 거였어
.
조선시대의 전라도식 게임의 룰에 질릴 때
,.....
일베노인은 이승만 박정희 운운하면서
<
전라도식 영남
>
으로 가자고 한다
.
정말
,
조갑제 세계관이 없는 진정한 경상도식 영남이라면
,
지금 지배체제에 탈탈 털린다
.
조갑제 세계관 묻은 전라도식 영남은 무의미하다
.
조선시대 사극 룰로 자리잡으면 정치뉴스 만들기 참 쉽다
.
그러나
,
지겹고 지긋지긋하다
.
유신체제도 정치뉴스 지겨워하는 층 많았다
.
지금의 정치뉴스는 더
,
더
,
지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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