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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팩트 : 조갑제 따라 의료붕괴를 논하는 사람은 518% 경제감각이 없다. -재정이 문란하다 못해, 아예 없는 길로 정주행 중인 여의도와 용산-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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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
조갑제 따라 의료붕괴를 논하는 사람은
518%
경제감각이 없다
.
-
재정이 문란하다 못해
,
아예 없는 길로 정주행 중인 여의도와 용산
-
내가 안 망해요
,
국민 너네가 망해요
.
정부 재정 걱정이 무의미해지는 것이
,
조선시대처럼 왕이 판정을 내리면
王
만
中華
란 말이냐
,
우리도
中華
다
.
사대부들이 해 버린다
.
일본은
100%
땅에
120%
융자로 잃어버린
30
년을 겪었다
.
한국은
100%
땅에 피에프 대출로
1000%
이상의 대출을 뽑았다
.
당연히 부동산 가격은 현실 이상으로 부풀고
,
지금의 국민은 냉정한 경제 현실보다 풍요를 누리고 있다
.
민주정의당은 샤머니즘 종교에서는 공공도덕이 없어서 안된다고 보았고
(
중국현대사에서 엄복이 같은 포지션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신채호 서적을 긍정하며 아니라고 보았다
.
그러나
,
결과는 아니었다
.
윤석열 정부 시작은 문재앙의 평화경제 체제를 받았다
.
경제체력보다 압도적으로 비싼 집값에 불만이 넘쳤던 때다
.
그로 인한 폭락론이 불었다
.
윤석열 정부는 감세정책을 펼쳐서
,
집값 기준 세금 공식을 깼다
.
동시에 역대급 세수 펑크가 벌어진다
.
민주당 지지자의 생각은 경제 체력보다 압도적으로 비싼 주택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
증세를 받아야 한다는 마인드다
.
그러하면
,
다시 폭락론이 대세가 되고
,
그때부터 자본시장이 붕괴되고 은행으로
,
은행으로 부채가 환수된다
.
jtbc
에서 삼프로의 정프로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
그리고 이효석아카데미의 그냥효 프로그램은 정부부채가 문재앙을 넘어설 모양임을 지적한다
.
국민이 나서야 한다고 본다
.
그러나
,
정프로가 진행하는 프로의 경제진행자는 조선왕조 사색당쟁 마인드에 표현을 덧입힌다
.
국민이 안다면
, ‘
민란
’
빼고는 압도적으로 센 귀족 연합의 힘에 뭘 어쩐단 말인가
?
억지로 자본시장 유지하느라 쳐올렸는데
,
막을 명분이 사라져서 결국 이재명의
25
만원 지원법이 뚫린 모양이다
.
조선시대 재탕이다
.
이 역사의 끝은 안다
.
국민국가 공동체를 전제하는 개념이 국민에 각인돼야 경제구조조정이 된다
.
그런데
,
의료법 대란을 수습하는 담론 유형은
,
주택버블이
‘
주택공급론
’
에 끼어든 기득권자처럼
,
의사들을 기득권자에 박자는 주장이
‘
의료법 대란 수습
’
의 핵심이다
.
지금 현실의 국회는
老論
만이 지배하는 모양이다
.
그리고
,
세도정치 시대의 개념으로 귀족연합이 왕을 좌우해야 한다는 가치관에서는
,
여의도와 용산이 전부 다른 각자의 우주 동심원을 가진다
.
우파 유튜버들의 대부분은 정부가 절대로 버블 붕괴 안하게 균형지점을 찾는다고 본다
.
뿐만 아니라
, jtbc
의 정프로가 진행하는 경제코너의 패널이 말하는 것은
,
버블 붕괴를 초래하는 폭락론 민심을 억누를 만큼
,
동시에 고금리로 기업이 죽지 않고 살만큼 감세를 하는 것에서
,
정반대로 해도 즉 가액만큼 세금을 매겨도
,
그리고 지금이 평시처럼 높은 세액을 매겨도 안 망한다는 지점을 깔고 있다
.
유능한 윤석열
(
실제 의미는
,
내가 아닌 책임을 져야 할 독박쓸 주역
)
이 다 해라
.
강해도 너무 강한 귀족연합
.
여기에 페이스북 알고리즘 규제에서 나타나듯이
,
이 귀족연합이 약자요 민중을 위하는 것처럼 정반대로 퍼져 있다
.
아무도 공동체를 책임지지 않는다
.
용산이 그래도 하려고 하는 제한된 영역까지
,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하고 뒤집어 버린다
.
윤석열이 다 막는다는 생각
.
세도가문 및 노론이 바라보던 바지저고리 임금의 시각이 깊게 베었다
.
트럼프는 아시아 사회의 마오주의 패권을 폭 넓게 인정할 모양이다
.
동시에 보편관세 체제가 되어 버리면
,
무역 물동량의 급감으로
<
빚의 국가적 돌려막기 경제학
>
의 쥐약인 현금유입의 바닥이 된다
.
윤석열을 편들어서 윤석열에 줄 선 특정한 대구경북 동학 사대부 권력을 편드는 의지가 아니다
.
만약에 촛불 편들면
,
사실은 지금 경제는 노무현이 기초세우고 문재앙이 크게 확장한 게 아닌가
? ‘
악의 최종승리
’
가 된다
.
그런데
,
정말 심각하다
.
경제걱정 없이 대구경북 출신의
52
년생 김문수에 줄 서자면서
,
전라도 패권주의에 맞선 대구경북 밥그릇주의가 나온다
.
역시 똑같다
.
실제 국민 경제역량보다 압도적으로 비싼 집값에서
,
폭락하자는 것을 억지로 감세로 붙들어 멘 것이다
.
그래야
,
기업의 국제경쟁력이 유지가 된다
.
이 억지로 틀어막는 조건의 붕괴는 여러 가지 길이 있다
.
시스템 전체가 틀렸다
.
한마디로 전 분야에서 논쟁 속에서 세출을 줄여야 산다
.
그러나
,
세출을 줄이는 일조차도
,
재앙이 터지기 전에는 합의가 이 상태로는 불가능해 보인다
.
그 정도로 강해도 너무 강한 귀족연합의
‘
짱구는 못 말려
’ 100
배 이상 증세
,
이혼숙려캠프의 투견부부 같은 증세가 완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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