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공산주의 사상이 들어온 시점은
조선이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였던 때였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공산주의 실체가 드러나지않은 초반이라서
독립운동가를 비롯해서
대학 교수와 대학생을 비롯한 지성인들은
공산주의가 구세주처럼 보였고
공산주의자가 아니면
지성인이 아니라는 풍조가 만연하였고
지성인들의 90%가 공산주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2025년 오늘날에도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에서는
여전히 좌파가 되어야만 지성인이라고
믿는 풍조가 만연해있고
실제로 좌파 운동권이
아직도 대학 총학을 장악하고있다)
그후 일제가 미국에게 항복하고
조선이 독립하였으나
세계에 공산주의를 확산시키려는 소련이
한반도 38도 선 이북을 점령하고
소련의 꼭두각시 김일성을 앞세우고
북한에 공산주의 국가를 건국하였다
그래서 미국도 한반도 공산화를 막으려고
남한에 이승만을 앞세우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건국한것이다
그후 북한은 남한을 공산화 통일시키려고
박헌영의 남로당을 이용해서
여순반란 사건, 제주4.3 공산폭동을 하고
6 25 남침까지 강행하였다
그후 미국의 참전으로
북한군과 중국군을 몰아내고
휴전하고 한미동맹으로 주한미군 주둔하고
대한민국은 간신히 살아남을수있었다
그후 박정희와 전두환이
이대로 민주주의하면
남한의 종북좌파들이 집권해서
북한이 대한민국을 흡수통일한다고 판단해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잡고
정치는 독재를 하고
경제발전에 올인하였다
박정희와 전두환 덕분에
대한민국은 한강의 기적으로
5천년 역사상 최초로 가난에서 탈출하여서
오늘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큰다
그런데 1984년에
전두환이 이 정도면 경제발전도 성공했고
88서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좌파들의 협조가 필요해서
학원자율화 조치를 발표하고
대학 캠퍼스에 상주하면서
운동권 (좌익계 학생들)을 감시하던
사복경찰들을 철수시키고
운동권을 합법화시킨다
그래서 그동안
지하 정치 이념 서클에서 숨어서
활동하던 좌파 운동권이
지상으로 올라와서
대학 총학생회를 장악하고
대학신문, 교지, 대자보까지 장악하고
대학을 좌익 이념 학교로 전락시킨다
이들을 586세대 라고 부르는데
지금 그들이 민주당과 조국신당 의원들
대다수를 차지하고있다
문제는 지난 1991년에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이 망하고
1994년에 북한에서 150만명이 굶어죽고
수많은 탈북자들이 대한민국에 귀순해서
공산주의 실체가 드러났는데도
오늘날 586세대를 비롯한 좌파들은
아직도 친중 친북 행태를 버리지않고있다
그래서 2024년에
종북 반국가세력 척결을 외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한것이고
2025년 탄핵 기간 동안에
대학교에서 우파 대학생들이
탄핵반대 시국선언을 하였다
그후 그 우파 대학생들은
자유대학 이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계속 우파 운동을 해오고있다
나는 대학교 2학년 시절에
1984년 학원자율화 조치를 경험했고
2025년 우파 대학생들의 시국선언도
경험하였다
즉 대학교에서
좌파가 일어나는것도 보았고
우파가 일어나는것도 보았다
그래서
나는 신이 나에게 이런 운명을 준것같다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 세력이
민주투사 또는 진보를 사칭하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정권잡는것을 막아라'
나는 대한민국에 인터넷이 보급된
지난 2000년 이후에
각종 우파사이트 게시판에서
좌파들에게 속지말라는 취지의 글을
올리면서 국민들을 계몽시켜왔다
한번 공산주의 사상이 머리에 들어가면
그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공산주의 사상에서 탈출하지못한다
좌파들에게는 단호하게 대처해야한다
좌파들의 가장 큰 죄는
자기들이 절대선이라고 착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들 생각을 강요하고
부모 형제, 처 자식들마저
자기들에게 방해가 되면 죽인다는것이다
공산주의는 인류 최악의 사상이며
마르크스는 악마다
공산주의와 싸우는 일베가
세계 최고의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