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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건국전쟁’과 조갑제닷컴 노인들은 ‘대공황’과 통화패권전쟁 맥락을 벗어나서, 민주정의당 시대를 전라도씨족 색깔 칠하는 ‘재 복원’을 원하며, 지성의 현재 상황 참여도 못하면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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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건국전쟁
’
과 조갑제닷컴 노인들은
‘
대공황
’
과 통화패권전쟁 맥락을 벗어나서
,
민주정의당 시대를 전라도씨족 색깔 칠하는
‘
재 복원
’
을 원하며
,
지성의 현재 상황 참여도 못하면서 과거로 간다
.
영화
‘
건국전쟁
’
의
‘
국가
’
는 헌법의 국가가 아니라
,
조갑제기자의
‘
국가
’
로
고대 부족국가의 시대착오적 부활을 전제한 개념
이다
.
뿐만 아니다
.
지금 대한민국의 책 읽었다 하는 사람들은 군사정권을 파시즘이라고 설정하고 나온 수많은 서양사상 번역서를 안 읽을 수 없다
.
필자는 일관되게 그 책은 지금과 같은 맥락에서 읽어야지
,
유신시대로 그렇게 적용하면 맞는 부분이 살짝 있다 해도 상당부분은 안 맞는거 억지라고 보았다
.
영화
‘
건국전쟁
’
팀과 사쿠라 조갑제기자 세력들은
1930
년대를 다룬 서양사상서들을 모른다
.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
건전한 자유민주 시민은 아는 사람의 등판길을 열어둘 것이다
.
그러나
,
한글을 쓰되 조선시대 권력놀음을 하는 분들은
,
아는 사람의 등판길을 다 틀어막을 것
이다
.
필자만 안다고 논하지 않는다
.
자유민주주의 사상공부를
30
여년 공부해온 내 또래들은 김영삼 믿고 인문학 시작했다
.
좌파들에 까이는 것은 그렇다 치지만
,
사실 진짜 서러운 것은 영화
[
건국전쟁
]
팀과 사쿠라 조갑제 기자 사단 같은 행위다
.
그들에게 민주정의당 때로 소환하는 것은
,
민정당이 좋아서가 아니다
.
그들은
신군부를 실제로 소환하는 의미로서 지만원을 극히 싫어할 것이다
.
군사정권에 가까웠던 대구경북 동학을 싫어할 것
이다
.
그 시절의 기억이 필요한 것은
,
과거 기억 속에서 그 시대에 기득권을 가진 특정 귀족층의
‘
지식
/
권력
’
을 위하는 수단 때문이다
.
한국 사회는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사단의 문화 패권이 자리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팀과 사쿠라 조갑제기자 사단은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분단체제론 비판이
1
도 없다
.
그들의 문화패권 안에서
,
정말로 군사정권에 어쩌다가 근무 라는 측면을 전략적 자산으로 띄우려는 과거 묘사
로 나타나면
,
지금 현재가 얼마나 위험한 시대인가를 설명하는 지식의 등판은 다 막히게 된다
.
토한 것을 도로 먹는
‘
개새끼
’
처럼
,
혹은 돈키호테처럼 과거를 연상시키는 어법에
,
저학력 사람들은 낚일 수 있다
.
조상숭배문화에 언제나 끼는 문제다
.
그렇게 해서 영화
‘
건국전쟁
’
내러티브를 실제로 믿어도 문제다
.
지금 패권을 차지하는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사단의 악마집단에 처절하게 짓이겨지고 밟힐 것
이다
.
어제도 밝힌 바 유신체제 권위주의 경제와 유교권위주의가 연결이고
,
김대중체제 부동산 부채공화국은 부채를 져서 고통은 너네 일
,
자본계정으로 잡혀서 이익은 우리 일
.
이렇게 나뉜다
.
두 경우 모두 기독교국가에서 윤리적으로 하면 안되는 일로만 반복되는 것
이다
.
한국과 미국 경제유튜브들의 바탕정서가 통하는게 있다
.
공적 가치는 구경꾼이고
,
한국의 단세포적 폭락론자와 미국의 자국 시스템에 대한 혐오에 기반하여 다른 나라는 더 낫겠지 하는 소아적 생각이 붕어빵처럼 닮았다
.
필자는 남한의 반미론자처럼 미국 민주당의 공화당분석을 실제로 쓰지 않는다
.
그 방법론은 오히려 한국의 원불교
(
사탄교
)
에 기반한 무속신앙에 세뇌된 한국 국민에 더 잘 맞기 때문
이다
.
더
,
나아가서 더불어 민주당의 메인정서로서
,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의 이익을 최대치로 바라보고 나머지는 어떻게 되겠지
.
여기에 꼽사리 끼고 국민이 원하는 일은
1
도 안하는 영화 건국전쟁팀과 사쿠라 조갑제기자 사단도 비슷한 정서다
.
모두 부채가 너무 많아서 나타나는 글로벌한
‘
이성의 폭망
’
현상
이다
.
물론
,
필자가 등판하고 싶고
,
그게 고프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나왔다
.
영어 원서로 한권도 완독한 책이 없다
.
모두 한글 서적 읽었다
.
다시 말하면
,
각 분야에 의견을 들어봄직한 전문가를 수도 없이 접한 입장이란 이야기다
.
지금
,
아무도 등판이 안된다
.
그것을 논하는 것이다
.
보수진영의 의제가 권력을 쥐고 싶은 기득권자의 조상숭배사만 나오지
,
지금 글로벌한 현재 이슈와 연결이 안된다
.
군사정권 국가주의 국정교육에도 이 정서로 분노했다
.
그런데
,
지금은 분노유발하는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연합이 다르면서 똑같은 모습으로 존재한다
.
보수진영에 학문의 자유는 다 틀어막고
,
원불교 백낙청 사단에 싹다 그 영역을 퍼주고
,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으로 그들의 특정한 귀족파벌의 권력 위한 과거묘사
(
실제의 과거가 아닌
)
만 남는다
.
이 판국에 대공황 조짐이다
.
아무것도 안해도 돼
!
저절로
4:3:3
운운하는 어법은 김영삼 때도 들었고
,
일베정게에서
‘
왕후장상 씨종자
’
유저에게서도 최근에 들었다
.
기독교문화에서는 양떼를 이끄는 목자로서 양의 목소리를 듣는 목자가 지도자다
.
그러나
,
노론 양반은 노비새끼 걱정 안해도 돼
!
이게 실제 의미다
.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 영화
‘
건국전쟁
’
을 진짜로 보지 마시고
,
경제유튜브
1
분이라도 더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다
.
향후 몇 년간은 국제정세를 국제적 시각으로 영어권 국가 유튜브를 직접 유튜브 번역자막 키우고 청취하시길 바라고 싶다
.
보수국민 눈가리고 감투자랑하는 노인들
.
그냥 제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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