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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의 재인식 – 美中 통화패권전쟁은 ‘제2의 6.25 전쟁’이다.-한국전쟁”이라는 사람은 ‘위안화 패권’~‘달러붕괴’론자-

한살이라도어릴때2025-06-24목록으로 건너뛰기
“남조선 혁명론”---> “고려연방제” ---> 김일성 문익환 만남 이후 남한의 변형에 북한도장찍기 체제. 여기서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 나왔다.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마르크스의 마도 없는데, 전라도식 씨족종교 대동세상 안에 중국공산당을 넣는 의미의 신화화로, 그 상상세계가 아닌 실제 세계는 중국 시진핑 똥꼬 빠는 전제로 국민기본권 팔아먹는 것을 깔고 있다.
 
1930년대는 슈펭글러 ‘서구의 몰락’이었고, 지금은 레이달리오의 미국 망한다 논리다.
 
전쟁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하나의 국가공동체의 다 걸기 문제다. 위안화 패권은 중국식 지배질서로 호남 동학파는 ‘유공자 집단’의 집단기득권의 성립을 보장하는데, 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서양법으로 보장되는 모든 권리의 침해를 영구화한다.
 
미중통화패권전쟁에서 원불교인들의 로직이 중심인데, 그 로직의 뿌리는 결국은 6.25전쟁때 소련 줄 섰다는 자들의 유교의리론으로 복수론이 깔려 있다.
 
필자는 비상계엄 옹호파의 시점이 아니다. 미국 민주당이 중국식 반동재판을 번성하게 한 측면은 잘못 아니냐?
 
이재명정부는 페미니즘에 있어서도 진보의 예수 신앙 아니고, 엽기적 부채탕감도 진보의 예수신앙 아닌데, 마치 중국인들이 미국중심의 접경지대 사람인 것처럼 보고, 진보의 예수신앙이 논하는 구약신앙의 유대율법을 지키는 양 보여주기로 가증스러운 생쑈를 한다. 이재명대통령의 신앙은 대순진리교요 진보의 예수신앙 자체가 아니다.
 
유신체제처럼 국란극복을 위한 독재옹호론은 아니다. 누구에게 다 맡기고 신경끄는 것은 폭정에 노예가 되는 것일 뿐이다. 국란극복을 위한 투명한 이성언어로 국가공공성의 공론이 필요할 때가 됐다. 국방비의 대폭증가는 누구 무기 사주는 문제가 아니다.
 
지나놓고 보면, 미국사는 여러 위기를 극복하면서 문명의 세대전승을 이루어 왔다. 한국사도 마찬가지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족복음화신앙은 갱신돼야 한다. 다시 하나님과 신명기적 계약관계가 복원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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