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VS
밸런스게임
둘 중 뭐가 나은지 골라 보기
›
정치
한국정치 이념의 진짜 양극화 = 약 400만 인구(호남동학파 300만-영남 동학파 100만)와 일반국민(5175만 빼기 400만)의 사고 양극화-세계 대공황은 동학 귀족 ‘사기점거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8-15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국정치 이념의 진짜 양극화
=
약
400
만 인구
(
호남동학파
300
만
-
영남 동학파
100
만
)
와 일반국민
(5175
만 빼기
400
만
)
의 사고 양극화
-
세계 대공황은 동학 귀족
‘
사기점거
’
에 일반 국민 해방인가
?-
오늘의 한국정치 해석은 유신시대에서 얼마나 달라졌고
,
얼마나 유사한가를 따지는 데에서 바로 해석한다고 본다
.
필자는 지금 한국정치는
1
인 통치권자 중심에 줄 선 기득권집단과
일반국민의 사고양극화와 본질
은 같되
,
형식이 다소 달라진 동학
1
당독재 체제에 줄 선 기득권 집단과 일반국민의 사고가 양극화되고 있다고 본다
.
유신시대는 이런 질서였다
.
국가는 법을 초월했어요
.
국가는 절대 중립
이에요
.
국가가 하는 일에 덤비지 마세요
.
그리고
,
박정희
,
전두환에 충성맹세
들어가고
,
여기서 인정받으면 잇권이 형성됐다
.
김대중체제는 이런 질서다
.
민주세력
(
일제시대 공산마을 씨족연합
)
은 법을 초월
했어요
.
이들은 토론 안해도
모든 국민이 합의와 동의를 다 한 것
이에요
.
민주세력
(
일제시대 공산마을 씨족연합
)
에 까불지 마세요
.
그리고
,
그 파벌 안에 서 있는 귀족 특정인에 줄대기 작업들어간다
.
김대중체제는 한마디로 비유하면
‘
베스킨 라빈스
31’
이 아니라
,
골라먹는
31
가지 이상의 히틀러 파시즘
, 31
가지 이상의 레닌 볼셰비키 논리가 있는 것이다
.
김대중 후원회장 민중신학 목사는 영남의 유신체제 유교자본주의를 파시즘으로 불렀다
.
그 발언은 영어권 시점은 무조건 맞는 진리다
.
뒤집어 이야기해서
,
씨족종교가 들어가서
‘
종법제
’
로 잇권을 특정한 제후와 사대부가 독점하는 모든 시스템은 파시즘이다
.
원불교 동학세력은 유신세력이 파시즘이면
,
당연히 파시스트 세력
이다
.
이런 판단은 서양인문학 어법이다
.
그런데
,
한국의 민중민주세력은 소련마을의 소련식 민주주의 잔재가 있다
.
중국 농촌마을은 무조건 자기마을은 옳고
,
소련식 인민민주주의는 무조건 공산당은 옳다
.
그런 이유
(
엿장수 맘대로
)
로 전라도 동학은 히틀러 파시즘
100
배 이상의 파시스트면서도 파시스트가 아니게
됐다
.
필자는 김대중 민주당 세력에 사상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
.
그러나
,
그들이 내놓는 문서들을 모두 검토한 사람만 하는 평가를 한다
.
후대도 마찬가지로 그런 검토는 누군가는 책임지고 해야 한다고 믿는다
.
사회구성체논쟁부터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분단체제론까지 이어지는 사회심리는 한마디로 말하면
,
1
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권력 뭉침과 나머지 일반국민의 완전하고 완벽한 사회심리의 양극화 분열
이다
.
윤석열 비상계엄은
,
윤석열 정부의 용산대통령실 참모들이
‘
엽기 닭짓
’
했다는 게 문제가 아니다
.
필자는 민주정의당 시대에 전자오락과 이현세 만화를 즐기던 비운동권이었다
.
이런 필자가 세계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
북한 중국 소련 일본공산당 및 다양한 논리를 확인하며
, <
그래
,
그때 내가 지지하지 않지만
,
김대중 지지자들 억울했겠구나
.
나 지금 졸라게 억울하거든
!!>
하는 상태까지 왔다
.
필자가 김대중 민주당 노선을 지지한다는 의미로서 윤석열씨 비상계엄을 틀렸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
황당한 행보를 했어도 윤석열씨는 국민이다
.
박종철도 국민이듯
,
윤석열씨도 국민이다
.
이건 아니다
!
하는 측면이 있다
.
약
100
만의 보수정당 지지층의 분들은 진심으로
‘
후천 개뻑따구
(
개벽
)
신앙
’
을 믿었구나
!!
민주당 백낙청 세력처럼 해방공간 남로당 인민공화국 소환하듯
,
국힘 동학노인은 몰리니까 유신시대 군사정변을 소환하는구나
!
그런데
, ....
국힘 내부의 똥물
(
동학
)
신앙 노인들은 조상신의 기능을 엽기 미치광이로 믿는다
. 100
만 동학에 국민이
‘
노예
’
야
??
하는 분노감이 가득차 있는데
,
후천 개뻑다구 신앙에 엽기 미치광이로 믿는 사람들에겐
일베정게의 국힘 열성당원 노인들이
,
민주당 동학에 싸우도록 국힘은 일반국민도 스스로 국민기본권 포기하고 똥물
(
동학
)
신앙 믿는 노예로 돌아가라고 생각
한다
.
딱
,
유신시대의
1
인 통치권자 바라보며 충성경쟁하는 청와대 왕궁사로 유신시대 기억자와
,
일반국민의 사고양극화의 현대적 버전이지 싶다
.
동학교단은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라고 바라보며
,
동학교단 주축으로는 자칭 동서 종합일 수 있다
.
그런데
,
세계사회와 일반국민
(5170
만 빼기
400
만
)
은 정신나간 미치광이 어법으로 볼 것이다
.
유신시대는 대한민국은 가난한 제
3
세계 국가였던 때
다
.
세계는 인플레이션 시대요
,
지금도
1970
년대를 인플레이션 시대로 기록한다
.
이 시대에 저가상품 수풀의 빈틈을 노리며 성장을 추구한게 대한민국이다
.
정치는 먹고 살기에 급급한 국민에 과도한 비용이다
.
특히
,
정적으로 몰리면 정치에 관심 가진 것을 후회 막심하도록
,
권위주의가 드셌다
.
일반국민은 진심으로 전두환 막판에 의심했다
.
박정희 전두환 충성맹세는 그들끼리의 권력배분이지 국민 민생과 아무 상관없지
않나
?
김대중체제
30
년 동안 일본의
‘
피크 재팬
’
서적에 나타난 쇠퇴하는 조직 문제로 권력주고 받기 속에 생산성 있는게 없다
.
무속신앙 잔뜩 넣어서 부채를 마음껏 지게 하면 저절로
(
동학 무위이화 교리의 현실화
)
된다는 엽기논리
가 보수주의를 장악했다
.
유신시대는 공권력 독점한 박정희 전두환이 다 해주신다
.
우리는 공공기관 권력 안주나 하자
.
광주일고 조선일보 뿐만 아니라
,
더불어 민주당
,
국민의 힘 및 사쿠라 조갑제기자등에 경제마인드가 없다
.
없어도 너무 없다
.
안철수씨가 플랭카드 걸어서 윤미향 사면을 질타한 모양이다
.
이것을 일베노인이
‘
사쿠라 조갑제 기자용어
’
로
‘
전투력
’
이라고 말한다
.
양반논리로 군자로서 의리 앞에서
모든 것을 거는 이들에 대한 덕담일 것이다
.
그 덕담을 바라보고 긍정적인양 헤헤 거리는 일을 도
~~
저히
못하겠다
.
일베정게에서 경상도 우위론을 이젠 긍정안한다
.
물론 영남 거주하며 평생 영남에 정주하는 분들의 주관적 자의성으로 그런 평가까지 막지 않겠다
.
수도권 거주하는 보수유권자에겐 도무지 긍정이 되지 않는다
.
특히
,
제일 긍정이 안되는게 지난 대선에서
<
안동유림
>
처럼 포지션 뜨고
,
기독교를 비하하는 입장이다
.
필자는 아이유와 신봉선이 비슷하니
,
아이유
=
신봉선 논리를 쓰는 좌파집단의 어법을 부정한다
.
아이유
=
가수
,
연기자
신봉선
=
개그우먼
아이유 콘서트에 신봉선이 노래부르고
,
아이유 주연 드라마에 신봉선이 연기하면
‘
사기
’
라고 본다
.
복음주의 기독교가 부정하는 성경에는 약자를 강조하는 많은 본문이 있다
.
진보 기독교와 경제의 연결고리가 있다
.
영어 유튜브를 자주 보다 보니까
(
자막이 안뜨는 것도 특정한 앱 까니까
,
전부 번역 지원해준다
.),
이런 쇼츠 동영상도 봤다
.
미국 민중계급이 도대체 빚을 얼마나 졌는지 아무 생각이 없다
.
필자는
2020
년
6
년전에 영어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sns
에서 일베정신을 구사했다
.
영어권이 한국에 잘못 아는 정보가 수두룩 하게 많다
.
최근엔 챗 지피티
5
에 황당등록도 싸웠다
.
그런데
,
영어권이 한국을 모른다는 지적을 하는게 민망하다
.
미국 민중계급이 빚을 어떻게 졌는지 아무 생각없고
,
대충 되겠지 하는 생각
.
그러니까
,
신용카드 빚이 수직팽창했다
.
한국의 가계부채도 심리가 비슷하다
.
민주당은 지도자를 교주로 본다
.
교주님께서 동학 백성을 케어하겠지
,
아무 생각이 없다
.
(
문재앙 더불어 민주당 시대에 정말 전라도 종족주의는 상식이나 일반국민은 황당한게 있다
. <
너님 부채지고 자빠지는 것을 왜 일반인이 너님 도와줘야 하나
?>
자기책임원리는 원래 농촌에는 없는 거라고 해도 너무하다
. )
한국의 전통적 노론양반은 국민을 위한 책임정치
?
조까
!!
우리 가문 이익이 먼저야
!
이런 심리로 가계부채 잔뜩 털어먹고
,
그리고 기업부채 및 정부부채까지 최대치로 올렸다
.
어이
,
아저씨
.
수입보다 지출이 큰 부분을 수입 안쪽으로 지출 맞추는 것은 당신 책임이라고요
.
미국인들이 한국양반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어이 한국 귀족
.
너네 국가는 너네가 하는게 기본이고
,
미국은 그 조건안에서 보충적인 것이다
.
일베정게에서 충격적인 글을 봤다
.
책사가 없어서 보수가 망한다고 본다
.
아직도 일베노인은 박정희 전두환 때려잡는 김대중 김영삼 신화
(myth)
에 잡혔다
.
그때는 가능하다
.
뛰어난
1
인이 케어할 수 있다
.
그러나
,
지금은 권위주의 안돼
!
정보는 다 퍼져
!
결국
,
자유주의의 기본인 자기책임원리가 있어야 한다
.
그런데
,
아무것도 하기 싫어한다
.
호남동학
300
만 인구는 영남동학이 자기들에 덤빌까 기어오르는게 걱정이다
.
세계 대공황은 안중에 없다
.
또
,
전라도 종족주의로 온 사회에 박아서
,
전라도 종족이 우주중심이 되는게 기본이다
.
경제가 뿌러지든 말든 무관심하다
.
거듭 강조하지만
,
여기서
100
만의 영남 동학은 호남 동학 깰 힘은 없어도
,
뭘 하든지 못하게 하는힘은 넉넉하다고 본다
.
그러나
,
그렇게 비판하여 엎어뜨리면 기독교에 권력간다고 본다
.
그런데
,
이분들은 미국 민중계급처럼 생각이 없다
.
이게 말이 되나
?
한 나라의 코어귀족이자 수십억 가진 사람들이
,
미국 민중계급의 대책없는 신용카드 부채 마인드와 같다
.
양반후손들은 김대중 김영삼 줄서서 유신체제 때려잡는 신화 때 그 지성처럼 누군가 난세의 영웅이 나온다고 믿는다
.
“
삼국통일 이룩한 화랑의 옛 정신
”
은 그만찾고
,
이젠 통일후유증으로 시름시름 앓았던 통일신라에서 나온 향가의 세계를 감상할 때다
.
북한을 포괄하는 사업을 한다고 부채레버리지 이빠이 넣은 문재앙 정권 후유증을 끝내 극복못하고 한국경제는 좌초될 것이다
.
조선왕조 당파싸움 모드를 끝내고
,
모든 것을 시장원리에 맞추는 개혁이 와야 한다
.
현실의 시간이 와야 한다
.
5170
만 중에서
400
만 인구는 유신시대 막판에 무한대의
1
인 통치권자 집권 꿈꾸듯
,
당쟁하며 무한대의 무질서 속에서도 국민소득이 유지된다고 믿는다
. 5170
만에서
400
만이 빠진 인구는 그런 세계는 오지 않음을 안다
.
민주정의당 붕괴처럼 피플 파워로 전복은 없을 것이다
.
다가올 한국경제위기는
100%
넘어서
518%. 400
만 인구의
5170
만 빼기
400
만 인구에 대한 불법행위 때문에 오는 것이다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쇼핑 바로가기
제휴 광고 ·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마트몰
GS SHOP
오늘의집
트립닷컴
야놀자
아디다스
첨부 [1]
다운로드.jpg
18.9KB
Download
관련글
일베용어 좌파도 부적절하다. 호남동학파로 찍는게 사실에 맞다. 일베용어 우파도 부정확하다. 영남동학파로 찍는게 정확하다. 좌익 호소인. 우익 호소인! 그냥 동학!!
추천 4 · 댓글 0
국힘지지층에는 보수우파는 거의 없고 영남동학파가 있고, 민주당 지지층에는 진보좌파는 거의 없고 호남동학파(원불교=사탄교)만 있다.
추천 8 · 댓글 0
‘개헌’을 불신하는 이유는 『‘국가(유신체제 영남유교)’를 어떻게 믿겠니?』에서, 『원불교(호남 동학파) 정치인들을 어떻게 믿겠니?』로 바뀌었다.
추천 0 · 댓글 0
한국정치는 ‘원불교’(사탄교)중심의 호남동학파=민주당, ‘영남동학파’로 ‘국민의 힘’계열 정당을 지칭하는게 사실에 부합한다.
추천 4 · 댓글 0
영남 왕권제 중화사상(우주중심론)은 30년 김대중 호남 동학파를 배제했고, 김대중 호남동학파는 영남 왕권제 중화주의자들을 40년간 달달 볶았다. -여기서, 미국 민주당과 EU가 똥
추천 8 · 댓글 2
게시판 인기글
<심각> 장난이 아니고 이재명 정신병 걸린 상태임
추천 339 · 댓글 52
이재명 이새끼또 사고침 ㅋㅋㅋㅋ
추천 287 · 댓글 27
이재명 지금 패닉 상태임
추천 247 · 댓글 9
김태규 '핵폭탄 발언
추천 224 · 댓글 18
지역별 좆재명 지지율 ㅎㄷㄷ
추천 219 · 댓글 30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짜장면 vs 짬뽕, 중국집 가면 뭐 시킴?
짜장면
60%
짬뽕
40%
참여 975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